미친듯이 전 남친을 못 잊다가 엊그제 소개팅을 했습니다... 밥을먹꾸 한강두 가서 맥주 한캔 마시며.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호감갈 스타일의 사람은 아니였지만.... 그냥 괜찮기만 하다면 사겨보고 싶긴 했습니다.. 아마도 전 남침을 못 잊는데 지쳐가고 있었던게 큰 이유인거 같아여... 소개팅한 사람이랑 같이 얘기하다가 제가 칭구가 술마신다고 그리 오라고 했다고 하닌깐 거기 남자 있냐는둥... 그리고 제가 핸펀을 잃어버렸었는데 소개팅한날 핸펀을 샀었거든여.. 그러닌깐 헤어지기 전에 핸펀 번호 안바꼈지?? 하면서 물어보는 등... 여자의직감을 무시 할순 없는데... 제 직감상 살짝의 호감은 보여준것 같았는데.... 그날 헤어지고 연락오더니.. 그 담부터 연락이 없네여 ㅡㅡ 나 참... 이건 몰까여??? 오늘로 이틀째인데.. 오늘까지 안오믄 제가 내일 연락한번 하려고 합니다 ㅡㅡ 제가 착각한 걸까여???
소개팅한 다음 연락이 없다면..
미친듯이 전 남친을 못 잊다가 엊그제 소개팅을 했습니다... 밥을먹꾸 한강두 가서 맥주 한캔 마시며.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호감갈 스타일의 사람은 아니였지만....
그냥 괜찮기만 하다면 사겨보고 싶긴 했습니다..
아마도 전 남침을 못 잊는데 지쳐가고 있었던게 큰 이유인거 같아여...
소개팅한 사람이랑 같이 얘기하다가 제가 칭구가 술마신다고 그리 오라고 했다고 하닌깐
거기 남자 있냐는둥...
그리고 제가 핸펀을 잃어버렸었는데 소개팅한날 핸펀을 샀었거든여..
그러닌깐 헤어지기 전에 핸펀 번호 안바꼈지??
하면서 물어보는 등... 여자의직감을 무시 할순 없는데...
제 직감상 살짝의 호감은 보여준것 같았는데....
그날 헤어지고 연락오더니..
그 담부터 연락이 없네여 ㅡㅡ
나 참... 이건 몰까여???
오늘로 이틀째인데..
오늘까지 안오믄 제가 내일 연락한번 하려고 합니다 ㅡㅡ
제가 착각한 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