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싸게 사볼까 해서 3시간여를 돌아다니다가 어느걸 사야 할 지 선택을 못하고 망설이고 있을때
x전자에서 구형모델인 파나소닉 엠피를 10만원에 넘긴다더군요 그래두 구형인지라 그냥가려하는데 7만원 을 부르는 거예요 진열 상품이지만 단종 상품인데도 풀셑이 다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아저씨 믿고 구입했죠 그러구 두시간 정도 피씨방에서 놀다가 애인이 인천에 사는지라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전송을 했는데 맘에 안든다는거예요
그리고 당연히 들어있어야 할 64메가 메모리칩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x전자에 전화를 했죠 당사자가 맘에 안들어한다고 그리고 풀셑 이래 면서 왜 기본 칩이 없냐고
물었죠 전화상으로 내일 환불하러간다고 하니까
그 직원이란 사람 이 목소리가 커지면서 환불이 안된다는거예요
"여기가 무슨 백화점인지 아시나본데.. 용산은 도매 상가고 원래 환불 교환이 안되요
용산 자체가. 그리고 저희 쪽에서 많이 손해를 보고 판제품이라 안됩니다"
"그리고 그제품은 원래 출시될 때 부터 메모리 칩이 없었어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아예 환불 교환이 안된다고 못을 밖으시네요 "
그랬더니 메모리칩과 소프트웨어 보호법 때문에 교환이 안된다는거예요
제가 산 제품에 소프트웨어가 들어있데나 어쨌데나
제가 본 mp3들 중에 소프트웨어 안들어있는 제품 없는거 같은데 (물론 확인한거는 아니니까)
그런 제품들은 교환 환불이 전혀 안되나 보죠??
더구나 제가 산 제품은 메모리 칩도 없고 에디터 씨디도 복사본이 더라구요.
전화상으로 싸우기 싫어서 내일 간다고 했지요 그랬더니 저더러 원래 안되는거지만
내일 오면 서로 합리적인 가격에 환불은 안되고 교환을 해준다는거예요.
대신 올 때 개시전에 오시면 장사 망치니까 3시 4시쯤 오세요 전화를 반드시하고 오라고 명령합디다 .
진짜 이부분에서 욕나오더군요 헌데 참았죠 ( 진짜 깡패 같이 말했어요 열라 건방지게 퉸!! )
다음날 제가 사정이 있어서 2시 반쯤 가게 됐습니다(그 엠피 구입시간도 그 쯤입니다)
물론 전화해서 미리 말했구요. 하라는 데로 다 했죠 싸우기시러서 날도 덥고 짜증나는 날씨잖아요
선불로 주는 거라 기분좋게 주고 싶어서 그래서 그 아저씨 한테 인사하고 죄송하다구 그런뒤
제가 가격을 더 지불할테니 다른 엠피를 보여달라구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곳에서 7만원에
본 엠피를 10만원을 부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저씨 제가 이제품을 다른곳에서 7만원에 봤거든요"
그랬더니 그아저씨가 갑자기 인상이 개떡같이 변하더니 저희가 가져가 박스 를 팡팡 쳐대면서
"그러면 이거 가지고 종로 와이엠씨에이 소비자 거 뭐시기 가서 신고해!!"
되려 큰소리를 치더군요...그리고 소리지르고
마치 주변사람들 오라고 하듯이 소리치고 주변 사람이래 봐야 다 상인들인데 홈그라운드라 이거죠
그러면서 말하는게 마치 장사도 안되는데 이것들이 개시전부터 싸우려고 온거냐는 식으로
재수없으니까 불만 있으면 소비자 보호원 가서 따지라는 거예요 꺼지라는거죠
젠장 법이 없다면
죽엿을지도 모릅니다 헌데 어떡합니까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인데 근데 이사람은 법을 자기 유리하게만 해석 하더라구요 메모리스틱과 소프트웨어 보호법을 들먹이면서 소비자 보호법 얘기는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정말 싸게 넘긴 제품이라 환불하면 자기가 손해를 본다는 거예요
쩝 전 정말 그날은 싸우기 정말 싫었습니다. 애인과의 기념일이 었구 좋은 뜻으로 선물하려고
진짜 너무너무 소비자보호원가서 따지고 싶었지만 두시간뒤면 만날애인한테 빈손으로 만나기 시러서 그 아저씨의 화를 좀 가라 앉히기로 했죠
"아저씨 그러니까요 좀 진정하시구요 전 아저씨 장사 방해하기도 싫고요. 아저씨랑 싸우러 온 것도 아니예요 헌데 아저씨가 제시하신 가격은 어제 저랑 통화상으로 약속하신 합리적인 가격이 아니라 생각해요 좀 진정하시고."
그러더니 투덜투덜 되면서 구만원을 제시하더군요 울며겨자 먹기로 합의를 봣죠 젠장 욕 밖에
안나옵니다
집에와서 용산은 원래 그런가 확인을 좀해 봤죠 저랑 비슷한 사례가
꾀있던데요 그리고 소비자 보호법을 좀 들여 다 봤더니 할인제품이든 정가제품이든
상품에 흠이 없고 소비자의 과실이 없는 한 7일안에 100% 환불이 된다는 거예요.
내참!
헌데 신기한 것은 x전자 그놈도
제가 피해사례에서 본 장사치들의 행태를 마치 교과서 읽듯이 따라 하더군요.
용산 스페이스9 은 "환불을 요구하는 고객과의 대처법" 교본이라두 있나봐요.
"내가 장사 10년 했는데 이런 경우는 없었다구"
"장사한다구 무시하는거야 뭐야 "
"내가 내일 모레면 서른이야 나 애도있어 "
=> "미친x아 장사 십년 했데메 아직도 이십대냐 그럼 몇살 때부터 장사 한거야 고등 학교는 나왔냐?" 이말은 정말 해주고 싶었습니다
" 이 제품 누구 돈으로 산거야 당사자 아니면 빠져 "
=>같이 간 제 동생한테 그러더군요 ㅋㅋ용산 피해사례들 읽어보면 죄다 장사치들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둘이 반반씩 냈다고 했어요 ㅋㅋㅋ
"손해보면서 준다"
=>정말 무시하고 싶습니다 장사하신다고 무시하고 싶어요 다른 착하고 선량한 용산 상인분들에겐
죄송 스럽습니다
*제 돈내고 제가 사고 제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했지만
그 버러지같은 장사치의 더러운 인상과 엄포와 뱀의 혀같은 혀놀림에 완젼히 당했습니다
그날이 기념일이 아니구 제가 돈이 조금만 더 있었다면
신고 했을 껍니다. 깡패 처럼 소비자를 우롱하는 용산 스페이스 9 1층 x전자 (1자 짜리이름임)
용산 스페이스9 피해사례 용산은 원래 환불이 안된다! 용산은 치외법권지대
쫌 싸게 사볼까 해서 3시간여를 돌아다니다가 어느걸 사야 할 지 선택을 못하고 망설이고 있을때
x전자에서 구형모델인 파나소닉 엠피를 10만원에 넘긴다더군요 그래두 구형인지라 그냥가려하는데 7만원 을 부르는 거예요 진열 상품이지만 단종 상품인데도 풀셑이 다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아저씨 믿고 구입했죠 그러구 두시간 정도 피씨방에서 놀다가 애인이 인천에 사는지라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전송을 했는데 맘에 안든다는거예요
그리고 당연히 들어있어야 할 64메가 메모리칩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x전자에 전화를 했죠 당사자가 맘에 안들어한다고 그리고 풀셑 이래 면서 왜 기본 칩이 없냐고
물었죠 전화상으로 내일 환불하러간다고 하니까
그 직원이란 사람 이 목소리가 커지면서 환불이 안된다는거예요
"여기가 무슨 백화점인지 아시나본데.. 용산은 도매 상가고 원래 환불 교환이 안되요
용산 자체가. 그리고 저희 쪽에서 많이 손해를 보고 판제품이라 안됩니다"
"그리고 그제품은 원래 출시될 때 부터 메모리 칩이 없었어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아예 환불 교환이 안된다고 못을 밖으시네요 "
그랬더니 메모리칩과 소프트웨어 보호법 때문에 교환이 안된다는거예요
제가 산 제품에 소프트웨어가 들어있데나 어쨌데나
제가 본 mp3들 중에 소프트웨어 안들어있는 제품 없는거 같은데 (물론 확인한거는 아니니까)
그런 제품들은 교환 환불이 전혀 안되나 보죠??
더구나 제가 산 제품은 메모리 칩도 없고 에디터 씨디도 복사본이 더라구요.
전화상으로 싸우기 싫어서 내일 간다고 했지요 그랬더니 저더러 원래 안되는거지만
내일 오면 서로 합리적인 가격에 환불은 안되고 교환을 해준다는거예요.
대신 올 때 개시전에 오시면 장사 망치니까 3시 4시쯤 오세요 전화를 반드시하고 오라고 명령합디다 .
진짜 이부분에서 욕나오더군요 헌데 참았죠 ( 진짜 깡패 같이 말했어요 열라 건방지게 퉸!! )
다음날 제가 사정이 있어서 2시 반쯤 가게 됐습니다(그 엠피 구입시간도 그 쯤입니다)
물론 전화해서 미리 말했구요. 하라는 데로 다 했죠 싸우기시러서 날도 덥고 짜증나는 날씨잖아요
선불로 주는 거라 기분좋게 주고 싶어서 그래서 그 아저씨 한테 인사하고 죄송하다구 그런뒤
제가 가격을 더 지불할테니 다른 엠피를 보여달라구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곳에서 7만원에
본 엠피를 10만원을 부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저씨 제가 이제품을 다른곳에서 7만원에 봤거든요"
그랬더니 그아저씨가 갑자기 인상이 개떡같이 변하더니 저희가 가져가 박스 를 팡팡 쳐대면서
"그러면 이거 가지고 종로 와이엠씨에이 소비자 거 뭐시기 가서 신고해!!"
되려 큰소리를 치더군요...그리고 소리지르고
마치 주변사람들 오라고 하듯이 소리치고 주변 사람이래 봐야 다 상인들인데 홈그라운드라 이거죠
그러면서 말하는게 마치 장사도 안되는데 이것들이 개시전부터 싸우려고 온거냐는 식으로
재수없으니까 불만 있으면 소비자 보호원 가서 따지라는 거예요 꺼지라는거죠
젠장 법이 없다면
죽엿을지도 모릅니다 헌데 어떡합니까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인데 근데 이사람은 법을 자기 유리하게만 해석 하더라구요 메모리스틱과 소프트웨어 보호법을 들먹이면서 소비자 보호법 얘기는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정말 싸게 넘긴 제품이라 환불하면 자기가 손해를 본다는 거예요
쩝 전 정말 그날은 싸우기 정말 싫었습니다. 애인과의 기념일이 었구 좋은 뜻으로 선물하려고
진짜 너무너무 소비자보호원가서 따지고 싶었지만 두시간뒤면 만날애인한테 빈손으로 만나기 시러서 그 아저씨의 화를 좀 가라 앉히기로 했죠
"아저씨 그러니까요 좀 진정하시구요 전 아저씨 장사 방해하기도 싫고요. 아저씨랑 싸우러 온 것도 아니예요 헌데 아저씨가 제시하신 가격은 어제 저랑 통화상으로 약속하신 합리적인 가격이 아니라 생각해요 좀 진정하시고."
그러더니 투덜투덜 되면서 구만원을 제시하더군요 울며겨자 먹기로 합의를 봣죠 젠장 욕 밖에
안나옵니다
집에와서 용산은 원래 그런가 확인을 좀해 봤죠 저랑 비슷한 사례가
꾀있던데요 그리고 소비자 보호법을 좀 들여 다 봤더니 할인제품이든 정가제품이든
상품에 흠이 없고 소비자의 과실이 없는 한 7일안에 100% 환불이 된다는 거예요.
내참!
헌데 신기한 것은 x전자 그놈도
제가 피해사례에서 본 장사치들의 행태를 마치 교과서 읽듯이 따라 하더군요.
용산 스페이스9 은 "환불을 요구하는 고객과의 대처법" 교본이라두 있나봐요.
"내가 장사 10년 했는데 이런 경우는 없었다구"
"장사한다구 무시하는거야 뭐야 "
"내가 내일 모레면 서른이야 나 애도있어 "
=> "미친x아 장사 십년 했데메 아직도 이십대냐 그럼 몇살 때부터 장사 한거야 고등 학교는 나왔냐?" 이말은 정말 해주고 싶었습니다
" 이 제품 누구 돈으로 산거야 당사자 아니면 빠져 "
=>같이 간 제 동생한테 그러더군요 ㅋㅋ용산 피해사례들 읽어보면 죄다 장사치들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둘이 반반씩 냈다고 했어요 ㅋㅋㅋ
"손해보면서 준다"
=>정말 무시하고 싶습니다 장사하신다고 무시하고 싶어요 다른 착하고 선량한 용산 상인분들에겐
죄송 스럽습니다
*제 돈내고 제가 사고 제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했지만
그 버러지같은 장사치의 더러운 인상과 엄포와 뱀의 혀같은 혀놀림에 완젼히 당했습니다
그날이 기념일이 아니구 제가 돈이 조금만 더 있었다면
신고 했을 껍니다. 깡패 처럼 소비자를 우롱하는 용산 스페이스 9 1층 x전자 (1자 짜리이름임)
여기 가지마세요 정말 후회 하실 껍니다.
그리고 용산은 정말 환불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