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사귄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고 서로 결혼애기도 한터라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사귀는 도중 저에게 참잘해주었거든요 저희집에서 결혼에 반대를 했죠 그럼에도 임신을 했기에 저는 아이에 대한 애정때문에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위해 집을 나와서(집에선 병원에 데려가려고 했거든요)남 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아버지가 구해주신 집에 들어가 남친과 함께 살았습니다 살면서 아기도 낳고 저희집 허락도 받기로 남친과 약속했죠
처음에는 잘챙겨주고 위로해주고 그랬는데 임신4개월쯤되는 쯤부터 남친이 소홀해지고 전화기를 숨기고 의심가는 행동을 했습니다 그러다 애를 지우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임신 5개월은 이미 아기가 많이 컸고 임신한것이 한생명이 장난이냐며 안된다고 했습니다는 남친이 계속지우자고 해 제 뱃속에 아이에 대한 애정을 너무 키운터라 헤어지겠지만 아이는 혼자 낳아서 키우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남친이 어떻게 그렇게 그렇게 하냐며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차츰 이유없이 화를 내고 짜증이 심해지며 그러다 결국은 한달가량 퇴근하고 와서 제얼굴만보면 애를 떼자고 졸랐습니다
그 전 저는 임신 초기에 남친에게 나에 대한 마음이 확실치 않으면 3개월전에 수술해야 한다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서로를 위해서요 그런데 그때 남친은 수술은 않된다며 저를 말렸죠 그러다 임신 17주 ,즉 임신 5개월이 접어든때 에 변심해 수술하자고 하는겁니다 배는 부를 때로 부른후 에요 결국 아기에게 아빠없는 설움을 갖게 할까봐 혼자서는 잘 키울 경제력이 없는 저는 수술을 하기로 하고 수술을 했습니다 아기를 보낸후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고 자살 시도까지 했습니다 정말 후회를 많이했습니다 잘해주지 못하더라도 혼자서 낳아키우지 못한 제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끝까지 제의지를 지키지 못하고 아기를 지켜주지 못한것에 너무나 후회를했습니다
남친도 미웠습니다
같은 집에 살며 몸조리를 했습니다 수술후 난소에 혹이 생겼고 몸에 힘도 없고 늦은 시기에 수술을 한터라 몸이 많이 쇠약해졌습니다 수술 도중 호흡곤란을 일으켜 전혀 마취를 하지 못하고 (수술시 원래는 전신마취를 하나) 수술방법도 임신 5개월에 접어드는 시기라 단순 흡입술이 아닌 유도 분만과 흡사한 방법으로 하루종일 아이를 유도하는 약을 넣고 진통을 하고 저녁때쯤 마취없이 힘든 수술을 한터라 몸이 정말 쇠약해졌습니다
남친은 수술전 수술후 같이 살면서 집에 허락을 얻자고 했습니다 전 그것이 진심이 아닌걸 알고는 있었죠 수술후 남친이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했고 저는 억지로 붙잡고 싶지 않았고 아기까지 보낸 터에 헤어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남친의 통화내역을 보게 되었습니다 임신 4개월초쯤부터 타지에 사는 옛날에 사귀던 여자 (남친은 전에 사귀던 여자가 결혼하기 일주일전 자신에게 다른 남자와 결혼한다고 하고 자신을 떠난일이 있다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여자와 통화를 하고 문자 를 주고 받은 것을 알게 됬습니다 그러다 수술후 에는 본격적으로 저몰래 통화를 하고 연락을 하고 지냈더군요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그 여자는 아마 이혼을 한듯 합니다 몸조리 하며 같이 생활하는 도중 저에게 빨리 생리 가 안냐오냐는 둥 하며 저를 많이 힘들게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느정도 의심은 하고 있었는데 그게 현실로 드러난거죠 결국 자신을 버리고 돈때문에 (그여자는 당시 빚이 많았다고 합니다)딴데 로 시집간 여자와 다시 만나기위 해 함께살며 임신 5개월에 접어든 저에게 수술을 강요했고 수술을 시키고 몰래 딴여자와 만나며 그리고 저에게 몸조리중 의심이 많다며 욕을 하고 저를 속인거죠 저는 헤어지지만 잘해주려고 노력했고 남친에 대한 원망도 삭히 려고 노력했는데 모든 사실을 안지금 너무 황당하고 기가차서 현재 남친에 대해 오만 정이 싹 떨어졌습니다 딴여자때문에 아기를 죽게 한것이 가장 화가 납니다 딴여자때문에 저에게 그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수술을 받게 한것도 용서할수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면서 너와헤 어지면 당분간 여자는 안만날 것이라며 그여자에 대해선 숨겼던 거죠 너무나 힘들었고 고통스러웠는데 그것이 이혼하고 돌아온 딴여자 때문이라니 남친의 사상이 의심그럽고 도대체 어떻게 그럴수 있나 마음속에 서는 이미 저는 남친을 버렸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보인 모욕과 저를 속인것 자신과 결혼하기위해 아기를 위해 모든것을 버리고 집에서 나오면서 까지 지키려고 했던 아기를 죽게 만든 아니 죽인 남친을 용서할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제마음에 미움이 더이상 남지 않을 만큼 복수 할수 있을 까요? 찔리는 것이 있는지 며칠간 제태도에 이상함을 느꼈는지 제 눈치를 봅니다 토요일 일요일도 아무 이유없이 친구와 약속을 만들어 자꾸 밖에 나가려고 했던것 제가 의심하지 않게 그여자가 뒤에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시킨것 전부 모든 상황을 생각해보면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그여자는 뒤에서 저를 속이며 곱게 헤어지도록 한뒤 자신과 맘 편히 사귈려고 했던 거죠 같이 사는 도중에 새벽 4시 5시에 들어왔던것 그여자와 통화하고 만나서 잠도 잤을 것입니다 소름이 돋고 치가 떨릴만큼 그 두 인간이 더럽고 경멸스럽고 추잡스러워 보입니다
어떻게 복수해야 할까요?
7개월사귄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고 서로 결혼애기도 한터라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사귀는 도중 저에게 참잘해주었거든요 저희집에서 결혼에 반대를 했죠 그럼에도 임신을 했기에 저는 아이에 대한 애정때문에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위해 집을 나와서(집에선 병원에 데려가려고 했거든요)남 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아버지가 구해주신 집에 들어가 남친과 함께 살았습니다 살면서 아기도 낳고 저희집 허락도 받기로 남친과 약속했죠
처음에는 잘챙겨주고 위로해주고 그랬는데 임신4개월쯤되는 쯤부터 남친이 소홀해지고 전화기를 숨기고 의심가는 행동을 했습니다 그러다 애를 지우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임신 5개월은 이미 아기가 많이 컸고 임신한것이 한생명이 장난이냐며 안된다고 했습니다는 남친이 계속지우자고 해 제 뱃속에 아이에 대한 애정을 너무 키운터라 헤어지겠지만 아이는 혼자 낳아서 키우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남친이 어떻게 그렇게 그렇게 하냐며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차츰 이유없이 화를 내고 짜증이 심해지며 그러다 결국은 한달가량 퇴근하고 와서 제얼굴만보면 애를 떼자고 졸랐습니다
그 전 저는 임신 초기에 남친에게 나에 대한 마음이 확실치 않으면 3개월전에 수술해야 한다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서로를 위해서요 그런데 그때 남친은 수술은 않된다며 저를 말렸죠 그러다 임신 17주 ,즉 임신 5개월이 접어든때 에 변심해 수술하자고 하는겁니다 배는 부를 때로 부른후 에요 결국 아기에게 아빠없는 설움을 갖게 할까봐 혼자서는 잘 키울 경제력이 없는 저는 수술을 하기로 하고 수술을 했습니다 아기를 보낸후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고 자살 시도까지 했습니다 정말 후회를 많이했습니다 잘해주지 못하더라도 혼자서 낳아키우지 못한 제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끝까지 제의지를 지키지 못하고 아기를 지켜주지 못한것에 너무나 후회를했습니다
남친도 미웠습니다
같은 집에 살며 몸조리를 했습니다 수술후 난소에 혹이 생겼고 몸에 힘도 없고 늦은 시기에 수술을 한터라 몸이 많이 쇠약해졌습니다 수술 도중 호흡곤란을 일으켜 전혀 마취를 하지 못하고 (수술시 원래는 전신마취를 하나) 수술방법도 임신 5개월에 접어드는 시기라 단순 흡입술이 아닌 유도 분만과 흡사한 방법으로 하루종일 아이를 유도하는 약을 넣고 진통을 하고 저녁때쯤 마취없이 힘든 수술을 한터라 몸이 정말 쇠약해졌습니다
남친은 수술전 수술후 같이 살면서 집에 허락을 얻자고 했습니다 전 그것이 진심이 아닌걸 알고는 있었죠 수술후 남친이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했고 저는 억지로 붙잡고 싶지 않았고 아기까지 보낸 터에 헤어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남친의 통화내역을 보게 되었습니다 임신 4개월초쯤부터 타지에 사는 옛날에 사귀던 여자 (남친은 전에 사귀던 여자가 결혼하기 일주일전 자신에게 다른 남자와 결혼한다고 하고 자신을 떠난일이 있다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여자와 통화를 하고 문자 를 주고 받은 것을 알게 됬습니다 그러다 수술후 에는 본격적으로 저몰래 통화를 하고 연락을 하고 지냈더군요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그 여자는 아마 이혼을 한듯 합니다 몸조리 하며 같이 생활하는 도중 저에게 빨리 생리 가 안냐오냐는 둥 하며 저를 많이 힘들게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느정도 의심은 하고 있었는데 그게 현실로 드러난거죠 결국 자신을 버리고 돈때문에 (그여자는 당시 빚이 많았다고 합니다)딴데 로 시집간 여자와 다시 만나기위 해 함께살며 임신 5개월에 접어든 저에게 수술을 강요했고 수술을 시키고 몰래 딴여자와 만나며 그리고 저에게 몸조리중 의심이 많다며 욕을 하고 저를 속인거죠 저는 헤어지지만 잘해주려고 노력했고 남친에 대한 원망도 삭히 려고 노력했는데 모든 사실을 안지금 너무 황당하고 기가차서 현재 남친에 대해 오만 정이 싹 떨어졌습니다 딴여자때문에 아기를 죽게 한것이 가장 화가 납니다 딴여자때문에 저에게 그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수술을 받게 한것도 용서할수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면서 너와헤 어지면 당분간 여자는 안만날 것이라며 그여자에 대해선 숨겼던 거죠 너무나 힘들었고 고통스러웠는데 그것이 이혼하고 돌아온 딴여자 때문이라니 남친의 사상이 의심그럽고 도대체 어떻게 그럴수 있나 마음속에 서는 이미 저는 남친을 버렸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보인 모욕과 저를 속인것 자신과 결혼하기위해 아기를 위해 모든것을 버리고 집에서 나오면서 까지 지키려고 했던 아기를 죽게 만든 아니 죽인 남친을 용서할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제마음에 미움이 더이상 남지 않을 만큼 복수 할수 있을 까요? 찔리는 것이 있는지 며칠간 제태도에 이상함을 느꼈는지 제 눈치를 봅니다 토요일 일요일도 아무 이유없이 친구와 약속을 만들어 자꾸 밖에 나가려고 했던것 제가 의심하지 않게 그여자가 뒤에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시킨것 전부 모든 상황을 생각해보면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그여자는 뒤에서 저를 속이며 곱게 헤어지도록 한뒤 자신과 맘 편히 사귈려고 했던 거죠 같이 사는 도중에 새벽 4시 5시에 들어왔던것 그여자와 통화하고 만나서 잠도 잤을 것입니다 소름이 돋고 치가 떨릴만큼 그 두 인간이 더럽고 경멸스럽고 추잡스러워 보입니다
두사람에게 하늘로 보낸 제 아기를 대신해 복수하는 방법을 일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