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다2005.07.08
조회863

밑에 믿을 수 없으니 정신병원 상담받으라고 하신 분이 있는데요.

미국 정신과의사의 1/3정도가 자신의 환자중에 소위 귀신들린 것이 틀림없는 환자가 있거나, 그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전혀 미신은 아닙니다.

 

그 언니의 귀신의 경우

갑자기 귀신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1. 언니가 최근에 산 물건 중에 그 귀신(첫번째)과 관련있는 물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옷일 수도 있고, 귀금속이나 기타 중고차 같은 것일 수도 있고요.

2. 최근에 여행이나 숙박등을 한 곳이 사람이 비명횡사를 한 장소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도

  귀신이 잘 달라붙는다고 합니다.

3. 2번과 비슷한데, 몸이나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상가집이나 병원 같은 곳을 가신적이 있는지요?  병원에서 죽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들러붙을 수가 있습니다.

4. 주변에-자신은 모르고 있겠지만 죽은 사람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들러붙기도 한답니다.

 

결혼을 하였는데 이혼이나 기타의 이유로 혼자사시는지, 아니면 독신이신지 모르지만..... 혼자사는 사람에게는 마음의 빈틈이 많기 때문에 들러붙을 가능성이 많다고 합니다.  가능하면 가족들과 같이 사는 것이 바람직하겠구요. 

 

점집에 가신다고 하더라도 약한것이 아니라면 전문적인 퇴마사(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존재하더군요)들이 되어야 쫓아낼수 있습니다.  절이나 교회, 성당등의 종교 시설을 가신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능력을 지니신 분은 예외적으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점집에 가신다면 적어도 왜 그런일이 벌어졌는지는 아실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약하게 달라붙은 귀신이라면 쫓는 방법도 알려줄것이구요. 

또한 제가 잘은 모르지만 밑에 어떤분들이 말씀하신 신내림은 아닌것 같네요.

 

그리고, 대개의 경우 조상신들이 후손을 도와주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언니분을 특히 예뻐하시던 조부모님이나 외조부모님은 안계신가요?  돌아가신분들에게 도와달라고 기도를 하거나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단은 점집등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