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혹 칭하는 신세대란 말이 가물가물해 지는 나이인가보네요.. 이제 막 꺽일 20대밖에 안됐는데 말이죠--;; 요즘 여자들.. 제가 본 100에 7~80은 이렇습니다.. (참고로 서울 근교 수도권에 살아요--;;) 도발적이다, 날씬하다, 나이에 비해 성숙해보인다(안좋게 말하면 나이들어 보인다는 말이죠--;;), 옷 잘입는다, 화장에 너무 신경쓴다, 술 잘마신다, 담배 마니 핀다 (특히나 요즘들어 마니 봄) 물론 노출의 계절이라 그런지 몰라도 진짜 좀만 둘러보면 날씬한 분들 밖에 없는거 같고, 키는 또 왜케 들 큰지--;; 저도 작다는 말은 안듣는편인데 진짜 여자 키 170은 보통처럼 보일정도에요.. 자신을 꾸밀줄 알고, 여성스러움을 표현할줄 아는 여자분들.. 정말 매력적이고 이뻐보입니다.. 하지만!! 왜!! 왜~~에!! 도대체 왜에~~담배를 그렇게 피워대는 겁니까..ㅜ.ㅡ 갠적으로 제가 담배를 안펴서 그런지 몰라도 담배 피는 여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상당히 안좋은 편입니다.. 참고로 제 주변 남자친구넘들의 90%가 담배를 안핍니다--;; 오죽했으면 친구들과의 자리에서 담배 무는넘은 욕 바가지로 먹거든요.. 여자애들은 커녕 남자애들한테 말이죠.. 제가 너무 순진한(?) 인생을 살았나요??--a 세상을 잘 모르고 살았나요?? 뭐 오히려 여자가 남자보다 술 잘마시는 사람이 더 많다는건 들었지만.. 웬만한 술집을 들어가면 여자가 2배는 더 많아보여요.. 뭐 남자들이 덜 마실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엔 여자분들도 그만큼 술을 더 마니 접하고, 담배도 마니 접하는거라 생각합니다.. 테이블당 소주병이 눈대중으로 못셀정도 만큼 많은 곳도 적지 않구요.. (사실 제 학교 여자동기들도 남자들보다 술 잘먹습니다--;;기본 3병) 옆 테이블에 다소곳이 친구랑 술잔 기울이는 여자분 맘에 들어 고민끝에 맘먹고 대쉬(?) 좀 할려고 돌 아서면 어김없이 담배를 다소곳이 물고 계시네요--;; 그럼 말그대로 흐흑..ㅜ.ㅡ 돌아섭니다.. 한땐 오죽하면 이쁘고, 날씬한 여자들은 다 술 잘먹고, 다 담배피는거라고도 생각했었다니깐요--a 물론 아니라는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그저 요즘 젊은 여자분들을 바라본 제 개인적인 잡담이었습 니다.. 그만큼 맘에드는 여자분을 찾기 힘들어 아쉬운맘에 글 올리는거기도 하구요..--a 남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만 이런가요 혹시??--;; -------------------------------------------------------------------------------- 킁.. 3일만에 집에 들어와서 인터넷 들어왔어요.. 오늘의톡에 또 무슨무슨 얘기가 있나 하고 보다가 어디서 비슷한 내용인갑다 한 제목이 있길래 들어왔더니 제글이네요--aa 마니 당황.. 음.. 글 삭제하는건 매너(?)가 아닌거 같아서 간단하게 그냥 한마디 더 남기고 가겠습니다.. 남녀차별이라는 내용이라고 질타를 하신분이 많네요..(쪽지도 받았습니다--;;) 제가 남자기 때문에 남자는 당연히 괜찮고, 여자는 안되는거라고 생각한적 없어요.. 저도 저희 아버지 보면서 매번 끊으라고 끊으라고 하니깐요.. 담배 태우시면 멀찍이 떨어지구요--;; 그저 요즘 보면 남자들은 끊어야겠다 끊어야겠다며 담배를 못끊어서 안달인데.. 오히려 여자분들이 너도나도 할거없이 담배를 배워가는걸 보고.. 안타까운 맘에 남긴 글이었습니다.. 남자도 흡연으로 인해 건강하지 못한 정자를 생산하겠지만.. 아이가 10개월동안 자라나는 모태가 될 여자분들 몸은 남자보다 나쁘면 더 나빠지지 좋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여자분들 다이어트 마니 하시죠?? 남자들이 가장 마니 하는 말이 "끊어야되는데" 이고, 여자들이 가장 마니 하는 말이 "빼야하는데"랍니다.. 여자분들!! 다이어트 하시는것처럼 담배도 맘먹고 끊어보시길 바 래요^^;; 물론 남자분들도 끊으시구요.. 담배값 10년이면 웬만한 소형차 한대 뽑는 액순데요ㅎ 한마디 더 하자면...... "담배 이까짓것 하나도 못 이겨내면서 이 험난한 세상 어떻게 이겨내냐" 말씀하 시던.. 돌아가신 제 큰아버지 말씀이 생각납니다
요즘 여자들을 보며 느끼는점..
저도 이제 혹 칭하는 신세대란 말이 가물가물해 지는 나이인가보네요.. 이제 막 꺽일 20대밖에
안됐는데 말이죠--;;
요즘 여자들.. 제가 본 100에 7~80은 이렇습니다.. (참고로 서울 근교 수도권에 살아요--;;)
도발적이다, 날씬하다, 나이에 비해 성숙해보인다(안좋게 말하면 나이들어 보인다는 말이죠--;;),
옷 잘입는다, 화장에 너무 신경쓴다, 술 잘마신다, 담배 마니 핀다 (특히나 요즘들어 마니 봄)
물론 노출의 계절이라 그런지 몰라도 진짜 좀만 둘러보면 날씬한 분들 밖에 없는거 같고, 키는 또 왜케
들 큰지--;; 저도 작다는 말은 안듣는편인데 진짜 여자 키 170은 보통처럼 보일정도에요..
자신을 꾸밀줄 알고, 여성스러움을 표현할줄 아는 여자분들.. 정말 매력적이고 이뻐보입니다..
하지만!! 왜!! 왜~~에!! 도대체 왜에~~담배를 그렇게 피워대는 겁니까..ㅜ.ㅡ
갠적으로 제가 담배를 안펴서 그런지 몰라도 담배 피는 여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상당히 안좋은
편입니다.. 참고로 제 주변 남자친구넘들의 90%가 담배를 안핍니다--;; 오죽했으면 친구들과의
자리에서 담배 무는넘은 욕 바가지로 먹거든요.. 여자애들은 커녕 남자애들한테 말이죠..
제가 너무 순진한(?) 인생을 살았나요??--a 세상을 잘 모르고 살았나요??
뭐 오히려 여자가 남자보다 술 잘마시는 사람이 더 많다는건 들었지만.. 웬만한 술집을 들어가면
여자가 2배는 더 많아보여요.. 뭐 남자들이 덜 마실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엔 여자분들도 그만큼
술을 더 마니 접하고, 담배도 마니 접하는거라 생각합니다.. 테이블당 소주병이 눈대중으로 못셀정도
만큼 많은 곳도 적지 않구요.. (사실 제 학교 여자동기들도 남자들보다 술 잘먹습니다--;;기본 3병)
옆 테이블에 다소곳이 친구랑 술잔 기울이는 여자분 맘에 들어 고민끝에 맘먹고 대쉬(?) 좀 할려고 돌
아서면 어김없이 담배를 다소곳이 물고 계시네요--;; 그럼 말그대로 흐흑..ㅜ.ㅡ 돌아섭니다..
한땐 오죽하면 이쁘고, 날씬한 여자들은 다 술 잘먹고, 다 담배피는거라고도 생각했었다니깐요--a
물론 아니라는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그저 요즘 젊은 여자분들을 바라본 제 개인적인 잡담이었습
니다.. 그만큼 맘에드는 여자분을 찾기 힘들어 아쉬운맘에 글 올리는거기도 하구요..--a
남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만 이런가요 혹시??--;;
--------------------------------------------------------------------------------
킁.. 3일만에 집에 들어와서 인터넷 들어왔어요.. 오늘의톡에 또 무슨무슨 얘기가 있나 하고
보다가 어디서 비슷한 내용인갑다 한 제목이 있길래 들어왔더니 제글이네요--aa 마니 당황..
음.. 글 삭제하는건 매너(?)가 아닌거 같아서 간단하게 그냥 한마디 더 남기고 가겠습니다..
남녀차별이라는 내용이라고 질타를 하신분이 많네요..(쪽지도 받았습니다--;;)
제가 남자기 때문에 남자는 당연히 괜찮고, 여자는 안되는거라고 생각한적 없어요.. 저도 저희
아버지 보면서 매번 끊으라고 끊으라고 하니깐요.. 담배 태우시면 멀찍이 떨어지구요--;;
그저 요즘 보면 남자들은 끊어야겠다 끊어야겠다며 담배를 못끊어서 안달인데.. 오히려 여자분들이
너도나도 할거없이 담배를 배워가는걸 보고.. 안타까운 맘에 남긴 글이었습니다..
남자도 흡연으로 인해 건강하지 못한 정자를 생산하겠지만.. 아이가 10개월동안 자라나는 모태가 될
여자분들 몸은 남자보다 나쁘면 더 나빠지지 좋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여자분들 다이어트 마니 하시죠?? 남자들이 가장 마니 하는 말이 "끊어야되는데" 이고, 여자들이 가장
마니 하는 말이 "빼야하는데"랍니다.. 여자분들!! 다이어트 하시는것처럼 담배도 맘먹고 끊어보시길 바
래요^^;; 물론 남자분들도 끊으시구요.. 담배값 10년이면 웬만한 소형차 한대 뽑는 액순데요ㅎ
한마디 더 하자면...... "담배 이까짓것 하나도 못 이겨내면서 이 험난한 세상 어떻게 이겨내냐" 말씀하
시던.. 돌아가신 제 큰아버지 말씀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