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마음에 들어온 친구가 있어요 걍 친구사이로 지내는데 갑자기 내 마음에 들어와버렸네요 전에 남자이야기로 고민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이젠 그애를 보면 설레이게 되어 버렸어요. 하지만 그친구는 그냥 저를 친구이상으로의 감정은 없는거 같습니다. 만나면 잘챙겨주고 친하게 지내지만 만나지 않는날은 그다지 연락도 잘 안해요.. 가끔 생각나면 하는거 같구요 ^^; 단순 친구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최근에 찜질방을 단둘이서 갔습니다 =ㅅ= 무슨깡으로 내가 맨얼굴을 푸힛.. (*__)/ 같이 사진도 찍고 그러면서 놀았는데 자기 싸이엔 자기 사진밖에 안올리더라구요.. 오늘 싸이가보니깐.. 싸이 이름도.. 잊자..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잊자.. 라고 되어있고 누군가를 좋아했었던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좋아한다고 표를 내야할까요?? 말하면 너무 깜짝놀랄꺼 같고... ㅠㅅㅠ 근데 저 잊자라는 말이요.. 좀 아이러니하게요 ^^; 제가 제 일촌친구들한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라고 말하고 난 다음날 바뀐거랍니다.. 찜질방 다녀올때까진 사이가 좋았던거 같은데. .으휴.. ROTC라 곧 하계훈련 들어가는데 편지 써주면서 좋아하는 티 팍팍 내는게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 더 친해지고 고백까지 할수 있을까요?
최근들어서 마음에 들어온 친구가 있어요
걍 친구사이로 지내는데 갑자기 내 마음에 들어와버렸네요
전에 남자이야기로 고민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이젠 그애를 보면 설레이게 되어 버렸어요.
하지만 그친구는 그냥 저를 친구이상으로의 감정은 없는거 같습니다.
만나면 잘챙겨주고 친하게 지내지만
만나지 않는날은 그다지 연락도 잘 안해요..
가끔 생각나면 하는거 같구요 ^^;
단순 친구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최근에 찜질방을 단둘이서 갔습니다 =ㅅ=
무슨깡으로 내가 맨얼굴을 푸힛.. (*__)/
같이 사진도 찍고 그러면서 놀았는데
자기 싸이엔 자기 사진밖에 안올리더라구요..
오늘 싸이가보니깐.. 싸이 이름도..
잊자..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잊자.. 라고 되어있고
누군가를 좋아했었던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좋아한다고 표를 내야할까요??
말하면 너무 깜짝놀랄꺼 같고... ㅠㅅㅠ
근데 저 잊자라는 말이요.. 좀 아이러니하게요 ^^;
제가 제 일촌친구들한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라고 말하고
난 다음날 바뀐거랍니다..
찜질방 다녀올때까진 사이가 좋았던거 같은데. .으휴..
ROTC라 곧 하계훈련 들어가는데 편지 써주면서 좋아하는
티 팍팍 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