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바람을 타고 운동 좀 해보겠다고 러닝 머씬을 구입 했습니다.. 제가 산 러닝 머씬은 로터스 8500.. 백만원 정도 거금을 들여 샀는데.. 사자마자...고장이 나서...AS 몇번 불렀습니다 결국 문제가 많은지...제품을 교환해주더군요.. 감사했죠.. 그런데..그다음에도 계속 고장은 나고.. AS신청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러닝머씬 사고 운동한것보다 AS 기사분 올때까지 기다리고...그러다보면 흐지부지 돼서 운동 못하고.. 맘 잡고 다시 시작 하면 영락 없이 한달만에 고장 나고! 그러기를 반복 했습니다.. 진짜 짜증 났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로 무상 서비스 기간 1년이 끝났습니다.. 그때도 AS 받았고...보름만에 기사분 다녀갔죠.. 그리고 그후 계속 쉬다가...5월 들어 맘 잡고 다시 운동 시작 했는데...또 다시 말썽을 일으키는겁니다. 이번에 방문한 AS기사분 왈...모터를바꿔야 한답니다.. 제가 이럴줄 알고...전에 물어본적이 잇거든요.. 모터는 얼마나 가는거냐고 물었더니...전에 방문한 기사는 반영구적이란 말을 하고 갔죠... 벨트만 1년에 한번씩 바꾸면 된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따졌더니...기사 왈...자기는 월급 받는 직원이니까 시키는 일만 한다고 하더군요.. 허기사 기사가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소비장 상담실로 전화 걸어 따졌더니.. 그 여직원도 똑같은 말은 하는거에요.. 월급 받는 직원이라 자기는 힘이 없다고... 전부 월급 받는 직원이라 힘 없는 사람만 다니는 회사에서 파는 물건이 오죽 하랴 싶드라구요... 그러면서 무상 1년이 지났기때문에 안된다는거에요.. 저도 압니다...전자 제품 애프터 서비스는 무상 기간이 1년이라는거... 그렇게 치면...대한민국 전자 제품이 1년 쓰는 동안 그렇게 많은 AS 받는 제품이 있습니까... 물건을 제대로 만들어서 팔지 않고...무상기간만 강조 하는 회사.. 팔때 맘 하고 팔고 나서 맘이 다른거죠.. 그리고 따지는 저만 또라이 취급 하더군요... 반영구적이라는 모터가 고장 났으면...그건 제품에 하자가 있는거 아닙니까... 조금이라도 성의 있는 답변을 했으면 이렇게 열받지도 않을겁니다...
지금까지 물건 사서 이렇게 속 썩인 제품 없었습니다.. 그나마 믿어도 되겠지 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샀거든요... 신세계 쇼핑몰에서 샀는데...신세계 쇼핑몰이라고 믿을건 못되는것 같습니다... 다들 팔고 나서는 나몰라라 하니까요.. 속터지는건 소비자뿐이죠.. 이 제품 파는 회사가 정확히는 모르지만..이화 뭐 였어요... (드뎌 정확한 회사 이름 알아냈어요..이화 snp라구...국내 최고의 운동기구업체라고 하는데...글쎄요... 지금도 인터파크 cjmall에서도 이화 snp 기획 상품 팔고 있어요) 혹시라도...인터넷에서 러닝 머신 살때.. 이화 제품은 절대 사지 마세요... 저처럼 속 썩을수도 있으니까요.. 무상 1년이라는 원칙만 강조할뿐이지... 회사가 자기 제품에 대한 책임이 전혀 없는 회사거든요... 두고 두고 후회할것 같구요... 신세계 쇼핑몰과 이화...두 회사...정말 화납니다...
고장 잦은 러닝머씬 회사(이화 snp)를 고발 한다
웰빙 바람을 타고 운동 좀 해보겠다고
러닝 머씬을 구입 했습니다..
제가 산 러닝 머씬은 로터스 8500..
백만원 정도 거금을 들여 샀는데..
사자마자...고장이 나서...AS 몇번 불렀습니다
결국 문제가 많은지...제품을 교환해주더군요..
감사했죠..
그런데..그다음에도 계속 고장은 나고..
AS신청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러닝머씬 사고 운동한것보다 AS 기사분 올때까지
기다리고...그러다보면 흐지부지 돼서 운동 못하고..
맘 잡고 다시 시작 하면 영락 없이 한달만에 고장 나고!
그러기를 반복 했습니다..
진짜 짜증 났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로 무상 서비스 기간 1년이 끝났습니다..
그때도 AS 받았고...보름만에 기사분 다녀갔죠..
그리고 그후 계속 쉬다가...5월 들어 맘 잡고 다시
운동 시작 했는데...또 다시 말썽을 일으키는겁니다.
이번에 방문한 AS기사분 왈...모터를바꿔야 한답니다..
제가 이럴줄 알고...전에 물어본적이 잇거든요..
모터는 얼마나 가는거냐고 물었더니...전에 방문한 기사는
반영구적이란 말을 하고 갔죠...
벨트만 1년에 한번씩 바꾸면 된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따졌더니...기사 왈...자기는 월급 받는 직원이니까
시키는 일만 한다고 하더군요..
허기사 기사가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소비장 상담실로 전화 걸어 따졌더니..
그 여직원도 똑같은 말은 하는거에요..
월급 받는 직원이라 자기는 힘이 없다고...
전부 월급 받는 직원이라 힘 없는 사람만 다니는 회사에서
파는 물건이 오죽 하랴 싶드라구요...
그러면서 무상 1년이 지났기때문에 안된다는거에요..
저도 압니다...전자 제품 애프터 서비스는 무상 기간이 1년이라는거...
그렇게 치면...대한민국 전자 제품이 1년 쓰는 동안
그렇게 많은 AS 받는 제품이 있습니까...
물건을 제대로 만들어서 팔지 않고...무상기간만 강조 하는 회사..
팔때 맘 하고 팔고 나서 맘이 다른거죠..
그리고 따지는 저만 또라이 취급 하더군요...
반영구적이라는 모터가 고장 났으면...그건 제품에 하자가 있는거
아닙니까...
조금이라도 성의 있는 답변을 했으면 이렇게 열받지도 않을겁니다...
지금까지 물건 사서 이렇게 속 썩인 제품 없었습니다..
그나마 믿어도 되겠지 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샀거든요...
신세계 쇼핑몰에서 샀는데...신세계 쇼핑몰이라고 믿을건 못되는것
같습니다...
다들 팔고 나서는 나몰라라 하니까요..
속터지는건 소비자뿐이죠..
이 제품 파는 회사가 정확히는 모르지만..이화 뭐 였어요...
(드뎌 정확한 회사 이름 알아냈어요..이화 snp라구...국내 최고의
운동기구업체라고 하는데...글쎄요...
지금도 인터파크 cjmall에서도 이화 snp 기획 상품 팔고 있어요)
혹시라도...인터넷에서 러닝 머신 살때..
이화 제품은 절대 사지 마세요...
저처럼 속 썩을수도 있으니까요..
무상 1년이라는 원칙만 강조할뿐이지...
회사가 자기 제품에 대한 책임이 전혀 없는 회사거든요...
두고 두고 후회할것 같구요...
신세계 쇼핑몰과 이화...두 회사...정말 화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