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니.. 예전 그때와 똑같아혼자서 좋다고 쇼하고 상대방은 한발씩 한발씩 발을 빼가고 ..그 느낌.. 인제 확실히 알수있는 그 느낌..상대방이 한발씩 한발씩 발을 빼간다..왤까...누구든 처음엔 호감으로 다가왔다가 한발씩 한발씩 발을 뺀다...어떤 여자든...나에게서 한발씩 발을 빼간다..결국엔 멀어지고.. 그 한발씩 발을땔때마다 소스라치는 불안감과 절망감에 혼자 몸을 웅크린다 그녀들의 변명을 믿어야 하며그녀들의 만날수 없다는 핑계를 믿어야한다그녀들은 누군가를 사귀기에도 여유가 없으며누구를 만나도 좋지 않을것이고지금 상대가 나라서 그런게 아니다 단지.. 지금은 싫다는것을 믿어야한다 그녀들은 남자에게 관심이 없고 항상 바쁘고문자를 보내도 대답이 없다메신저에서 만나도 대답이 없다 혼자서 외롭고 쓸쓸해가다 ..연락을 끊는다..결국엔 그녀들의 원함대로 해줘야한다 그리고 혼자서 기대한다 설마..연락이라도 올까..하고 ..하지만 그럴리 없지 그녀들이 얼마나 속시원해할까 혼자 다가와서 좋다고 혼자 쑈하고귀찮은 뒷 마무리까지 다 해주니 얼마나 고맙겠어 너무 자존심상하고 버려진 기분..그렇게 좋아해주고 잘해줬는데호감도 얻지 못하고 차가운 냉대만 받고 그녀들의 차가운 무관심의 증표들을 안고혼자서 헤아려 본다 ..그녀들이 나를 좋아했을까 안좋아했을까..좋아 했을까.. 안 좋아했을까...시간이 흐르면 그 무관심의 증표들은 차가운 얼음덩어리들을 스스로 녹아내고아련하고 이루지 못한 사랑의 증표로 변해있다..그 후엔 내가 할일은 간단하다 믿는것이다 철썩같이..그녀들은 나를 비록 좋아했지만 그녀들은 시간이 없었고 단지 힘들고 버거워서지금 누군가를 만날시간이 없는거라고 단지 그런거라고세상 여자들은 대부분 그렇다고 ..하지만 조금 눈을 돌려 주위를 돌려보면 그렇지 않다세상은 힘들수록 서로 몸을 기대는 연인뿐이고사랑하는 연인들이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간다..그럼 난 또다시 절망한다..절망에서..행복으로..절망에서..행복으로..어느새 그러한 과정을 거치다보면 익숙한 무엇이 되어서 다른이들에게도 부여한다그들과 나는 다르지 않다고 ..다만 나는 기회가 없다고 ..나는 지금같진 않을거라고 또한번 희망을 가진다그리고 ..그 차가운 무관심들의 증표들을 따스하고 아련한 추억으로 바꿔어서 그 마음과 증표들로 자신을 확인하고 또다시 시도한다..새로운 이성을 만난다그녀들이 나를 보고 웃는다..그녀들은 나를 사랑하기 시작했다 또다시 시작되는 나의 몽상그래 난 인기가 있었다고단지 기회가 없었을뿐이었다고난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하지만 그녀들은 또다시 한발씩 한발씩 발을 빼간다...또다시 한발씩..내 기억은 또다시 기억해낸다..또다시 시작하는것이라고..하지만 부정해본다 그리고 매달려 본다 그럴수록 돌아오는건 차가운 냉대와 무관심뿐...그리고 눈물흘리고 슬픈 음악에 취하고가족들에게 짜증을 낸다..그렇게 반복된다..그다음부턴 예상대로다 그렇게 그렇게 또다시 반복되는 알고리즘..또다시 반복되는 알고리즘들...그래..누구나 나와 같다 나만 그런게 아냐..세상 사람들 누구나 나와같다고 자위해본다 그리고 한결 후련해진 마음으로세상에 나와서 동질화시킨다..그렇게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그렇게 일상으로 돌아와 난 지금 컴퓨터 앞에서 일기를 쓰고있다..평온한 마음으로 ..그리고 슬픈음악을 들으면서 상상해본다..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랑하는 감정들을 떠올려본다 상상속의 주인공은 나일테지 그렇게 현실에서 맺지못하는 부분들을가상에서 실현시켜나가겠지 그래 내일부턴 다시 슬픈 음악을 듣자 ..그리고 슬픈 사랑 영화에 심취해서또 다시 안타깝게 이루지못한, 서로사랑했던 기억으로 변해버린 무관심의 증표들을 영화속에 집어넣자똑같이 닮았어..너무 이쁘다 .. -------------------------------------------------------------오늘 한번더 기록을 세웠습니다..글을 쓰면서 약간씩 눈물이 흐르네요..원래 제 일기장에 쓰던글인데..남자가 여자에게 차이고 눈물 흘리는건 정말 찌질스럽지만이성들에게 자꾸 외면당하는게 익숙치가 못하네요 ..여성분들..남자가 돈없고 못생겨도..가끔은 진실된 마음은 봐주기를 ..설마 공감하시는분은 없길 바래요 제가 너무 혐오스럽고 밉습니다..하지만..그래도 감사해야 하는걸 압니다 몸이 건강하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렵니다 ..
9번째 차였습니다..제가 징그럽고 혐오스러워요..
어쩌니.. 예전 그때와 똑같아
혼자서 좋다고 쇼하고
상대방은 한발씩 한발씩 발을 빼가고 ..
그 느낌.. 인제 확실히 알수있는 그 느낌..
상대방이 한발씩 한발씩 발을 빼간다..
왤까...
누구든 처음엔 호감으로 다가왔다가
한발씩 한발씩 발을 뺀다...
어떤 여자든...
나에게서 한발씩 발을 빼간다..
결국엔 멀어지고.. 그 한발씩 발을땔때마다
소스라치는 불안감과 절망감에 혼자 몸을 웅크린다
그녀들의 변명을 믿어야 하며
그녀들의 만날수 없다는 핑계를 믿어야한다
그녀들은 누군가를 사귀기에도 여유가 없으며
누구를 만나도 좋지 않을것이고
지금 상대가 나라서 그런게 아니다
단지.. 지금은 싫다는것을 믿어야한다
그녀들은 남자에게 관심이 없고 항상 바쁘고
문자를 보내도 대답이 없다
메신저에서 만나도 대답이 없다
혼자서 외롭고 쓸쓸해가다 ..
연락을 끊는다..
결국엔 그녀들의 원함대로 해줘야한다
그리고 혼자서 기대한다
설마..연락이라도 올까..하고 ..
하지만 그럴리 없지
그녀들이 얼마나 속시원해할까
혼자 다가와서 좋다고 혼자 쑈하고
귀찮은 뒷 마무리까지 다 해주니 얼마나 고맙겠어
너무 자존심상하고 버려진 기분..
그렇게 좋아해주고 잘해줬는데
호감도 얻지 못하고
차가운 냉대만 받고
그녀들의 차가운 무관심의 증표들을 안고
혼자서 헤아려 본다 ..
그녀들이 나를 좋아했을까 안좋아했을까..
좋아 했을까.. 안 좋아했을까...
시간이 흐르면 그 무관심의 증표들은
차가운 얼음덩어리들을 스스로 녹아내고
아련하고 이루지 못한 사랑의 증표로 변해있다..
그 후엔 내가 할일은 간단하다
믿는것이다
철썩같이..
그녀들은 나를 비록 좋아했지만
그녀들은 시간이 없었고 단지 힘들고 버거워서
지금 누군가를 만날시간이 없는거라고
단지 그런거라고
세상 여자들은 대부분 그렇다고 ..
하지만 조금 눈을 돌려 주위를 돌려보면 그렇지 않다
세상은 힘들수록 서로 몸을 기대는 연인뿐이고
사랑하는 연인들이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럼 난 또다시 절망한다..
절망에서..
행복으로..
절망에서..
행복으로..
어느새 그러한 과정을 거치다보면
익숙한 무엇이 되어서 다른이들에게도 부여한다
그들과 나는 다르지 않다고 ..
다만 나는 기회가 없다고 ..
나는 지금같진 않을거라고 또한번 희망을 가진다
그리고 ..
그 차가운 무관심들의 증표들을 따스하고 아련한 추억으로
바꿔어서 그 마음과 증표들로 자신을 확인하고
또다시 시도한다..
새로운 이성을 만난다
그녀들이 나를 보고 웃는다..
그녀들은 나를 사랑하기 시작했다
또다시 시작되는 나의 몽상
그래 난 인기가 있었다고
단지 기회가 없었을뿐이었다고
난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하지만 그녀들은
또다시 한발씩 한발씩 발을 빼간다...
또다시 한발씩..
내 기억은 또다시 기억해낸다..
또다시 시작하는것이라고..
하지만 부정해본다
그리고 매달려 본다
그럴수록 돌아오는건 차가운 냉대와
무관심뿐...
그리고 눈물흘리고
슬픈 음악에 취하고
가족들에게 짜증을 낸다..
그렇게 반복된다..
그다음부턴 예상대로다
그렇게 그렇게 또다시 반복되는 알고리즘..
또다시 반복되는 알고리즘들...
그래..
누구나 나와 같다
나만 그런게 아냐..
세상 사람들 누구나 나와같다고 자위해본다
그리고 한결 후련해진 마음으로
세상에 나와서 동질화시킨다..
그렇게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렇게 일상으로 돌아와 난 지금
컴퓨터 앞에서 일기를 쓰고있다..
평온한 마음으로 ..
그리고 슬픈음악을 들으면서
상상해본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랑하는 감정들을 떠올려본다
상상속의 주인공은 나일테지
그렇게 현실에서 맺지못하는 부분들을
가상에서 실현시켜나가겠지
그래
내일부턴 다시 슬픈 음악을 듣자 ..
그리고 슬픈 사랑 영화에 심취해서
또 다시
안타깝게 이루지못한, 서로사랑했던 기억으로 변해버린
무관심의 증표들을 영화속에 집어넣자
똑같이 닮았어..
너무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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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번더 기록을 세웠습니다..
글을 쓰면서 약간씩 눈물이 흐르네요..
원래 제 일기장에 쓰던글인데..
남자가 여자에게 차이고 눈물 흘리는건 정말 찌질스럽지만
이성들에게 자꾸 외면당하는게 익숙치가 못하네요 ..
여성분들..남자가 돈없고 못생겨도..
가끔은 진실된 마음은 봐주기를 ..
설마 공감하시는분은 없길 바래요
제가 너무 혐오스럽고 밉습니다..
하지만..그래도 감사해야 하는걸 압니다
몸이 건강하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
잠자리에 들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