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할아버지

+_+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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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할아버지

66세의 할아버지가.. 자신의 손자를 구할려고.. 칼하고 돌맹이로..아나콘다를 죽여버렸다네요..;;

 

손자가 강에서 놀고 있다가.. 아나콘다한테 습격을 받았는데.. 이를 보고 친구들이.. 그 아이의

 

할아버지를 불러와서.. 할아버지가.. 손자의 목을감고있는 아나콘다를 보고.. 그냥 달려들었다는..;;

 

아나콘다가..5m나 된다고 했으니.. 내가 그냥 봤으면...ㄷㄷㄷ

 

근데 아나콘다가 독이 없어서..손자가 물리긴 했지만..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하지만! 가슴을 21방 꼬매야 한다는거..-_-;;(21방 꼬매야 하는데 생명에 지장이 없는거냐!!)

 

암튼..할아버지도 대단하고.. 아나콘다에게 잡혀서..질식하거나.. 목뼈가 부러지지 않은게..신기하넹..;;

 

아나콘다 힘도 장난 아닌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