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몇일전에 남친부모님이 예물도 안해주고..남친이 다한다는 글을 쓴 예비신부입니다.. 글은 지웠구요...-_-;;;;;;; 남친이 대출받아서 남친 능력으로 집도 구하고(남친돈 5천있음) 신부예물도하고..어른들 옷두 다 하니.. 우리집 예단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남친한테..그래두 집에 할부지두 계시구..그러니까..한복이라두 신부쪽에서 해가는거 아니냐.. 어무니는 어케생각하시냐..물어봤더니...어무니가 간단명료하게 답하셨답니다... 예단을 기복적인거 해오면...그 가격에 맞춰 패물해주신답니다...안하면 패물도 안해주시고.....-_-a 글구 예단을 안해와도 되니..그럴꺼믄 패물을 받을생각 접으라고....헐~ 울엄니는 생각이 다르십니다... 남친네서 패물이 와야 그거에 맞춰서 남친 예물을 해주는거 아니냐고 하십니다..(남친 양복, 반지, 시계 등등..) 그리고 예단을 별도라고 하네요.....어느게 정석(?)인가요?? 여자네집에서두 남자 예물하는건데.... 제가 알고있는 그냥 절차로 보면...여자네서 먼저 예단이 가믄..그걸 일부 돌려주든지 어쩌든지 하고.. 그 돈으로 시엄니가 시댁 어른들 한복해주구 한담에..여자패물, 꾸밈비, 예복, 화장품 등등 해주구.. 그럼 여자네두 남자 예물(남친 양복, 반지, 시계..등등) 해주구..그러는거 아닌가요?? 예단을 안해가믄...저두 패물 남친 어무니께 안받구... 그렇다면 남친이 대출받은 돈으로 예물, 꾸밈비, 예복 할꺼고... 그래두 우리엄닌 남친에게 양복, 반지..해주실꺼구... 그럼 우린 결혼해서..저한테 해준 예물, 꾸밈비, 예복 그 대출금 갚는거구..맞벌입니다..ㅋ 상황이 이렇다면......그냥 반지고 나발이고....커플링이나 덜렁~해서 결혼하는게 현명한건가요?? 아님...울엄마두 아무리 남친 어무니가 글케 말씀하시더라도.. 경우상..예단 하믄 나두 좋구...시집가서 편할꺼같구..하시니까...해주실꺼구.. 그거에 맞춰 남친어무니께 패물 받는게 좋을까요??? 예단 하지말라고 했다가..안해가서 두고두고 면박(?)받는 분 계세요?? 나중에 딴소리 하셔서.."결혼할때 하지말라셨잖아요..저희두 암것두 안받았고.." 해도.... 두고두고...."그래두 그렇지..쯧쯧~" 소리 들을까봐..좀 떨리네요....-_-;;;;;; 저희가 남친집에서 일전한푼 도움 안받고 시작하는 가장 큰 이유는...남친 어무님의 철학이있습니다.. 당신이 도와줘서 우리가 살림을 시작하면.....좀 더 일찍 당신들을 모시고 살아야한다네요..흠~~ 당신들 노후대책을 위해서..안도와주신답니다...... 당신들 두분도 알아서 저희도움 안받고 평생 사시겠다고...예단 안해다고 될까요?? ㅋㅋㅋ
패물받고싶으면 예단하라는 예비시엄니...어케할까요???
안냐세요~ 몇일전에 남친부모님이 예물도 안해주고..남친이 다한다는 글을 쓴 예비신부입니다..
글은 지웠구요...-_-;;;;;;;
남친이 대출받아서 남친 능력으로 집도 구하고(남친돈 5천있음) 신부예물도하고..어른들 옷두 다 하니..
우리집 예단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남친한테..그래두 집에 할부지두 계시구..그러니까..한복이라두 신부쪽에서 해가는거 아니냐..
어무니는 어케생각하시냐..물어봤더니...어무니가 간단명료하게 답하셨답니다...
예단을 기복적인거 해오면...그 가격에 맞춰 패물해주신답니다...안하면 패물도 안해주시고.....-_-a
글구 예단을 안해와도 되니..그럴꺼믄 패물을 받을생각 접으라고....헐~
울엄니는 생각이 다르십니다...
남친네서 패물이 와야 그거에 맞춰서 남친 예물을 해주는거 아니냐고 하십니다..(남친 양복, 반지, 시계 등등..)
그리고 예단을 별도라고 하네요.....어느게 정석(?)인가요?? 여자네집에서두 남자 예물하는건데....
제가 알고있는 그냥 절차로 보면...여자네서 먼저 예단이 가믄..그걸 일부 돌려주든지 어쩌든지 하고..
그 돈으로 시엄니가 시댁 어른들 한복해주구 한담에..여자패물, 꾸밈비, 예복, 화장품 등등 해주구..
그럼 여자네두 남자 예물(남친 양복, 반지, 시계..등등) 해주구..그러는거 아닌가요??
예단을 안해가믄...저두 패물 남친 어무니께 안받구...
그렇다면 남친이 대출받은 돈으로 예물, 꾸밈비, 예복 할꺼고...
그래두 우리엄닌 남친에게 양복, 반지..해주실꺼구...
그럼 우린 결혼해서..저한테 해준 예물, 꾸밈비, 예복 그 대출금 갚는거구..맞벌입니다..ㅋ
상황이 이렇다면......그냥 반지고 나발이고....커플링이나 덜렁~해서 결혼하는게 현명한건가요??
아님...울엄마두 아무리 남친 어무니가 글케 말씀하시더라도..
경우상..예단 하믄 나두 좋구...시집가서 편할꺼같구..하시니까...해주실꺼구..
그거에 맞춰 남친어무니께 패물 받는게 좋을까요???
예단 하지말라고 했다가..안해가서 두고두고 면박(?)받는 분 계세요??
나중에 딴소리 하셔서.."결혼할때 하지말라셨잖아요..저희두 암것두 안받았고.." 해도....
두고두고...."그래두 그렇지..쯧쯧~" 소리 들을까봐..좀 떨리네요....-_-;;;;;;
저희가 남친집에서 일전한푼 도움 안받고 시작하는 가장 큰 이유는...남친 어무님의 철학이있습니다..
당신이 도와줘서 우리가 살림을 시작하면.....좀 더 일찍 당신들을 모시고 살아야한다네요..흠~~
당신들 노후대책을 위해서..안도와주신답니다......
당신들 두분도 알아서 저희도움 안받고 평생 사시겠다고...예단 안해다고 될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