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났네~~ 오매~~월요병~

옥이얌2005.07.11
조회216

즐건 주말 보내셨나요... 흑흑... 아침부터 울고있습니당...

 

금요일날 안만나던 친구들이 연락을 와서 전 혼자 집컴터가 고장나서...

 

피씨방에서 비도오는데 서글프게 라그를 하고있었져... ㅋㅋ

 

그렇게 연락안하던 친구들인데 나도 매일 집에서 아무말없이 지내고

 

또한 주말 역시 방콕일 테니... 만났죠

 

쏘주반병이면 취사량인디.. ㅋㅋ 반병을 거이 좀 안되게...

 

먹었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기분이 무쟈게 좋더라고요

 

이거이 말하는게 요점이 아닙니다

 

이제 친구들도 다만나니 한 친구는 내가 이친구들이랑 노니깐

 

같이 자기 남친이랑 만나자는겁니다... 토요일... 1차로 호프집에서 배고픔을 달래면서 삼각김밥을

 

먹으며 쏘주한잔 들이키고 기분좋아 2차로 울동네로 내려와서 또한잔 땡기면서

 

백일 축하한다고 케익까지 사다축하 하공~~...

 

3차 우리집 ㅡㅡ;;; 전 그사람들이 그렇게 오래 묵을줄이야... ㅋ

 

솔직히 우리집이면 제가다해야 맘이 편하잖아요...

 

쉬는날 그렇게 밥먹어 보긴 첨입니다...

 

소고기사러 정육점까지 10분걸어가고  1시간동안 아침상을 차려드렸지요

 

멀리서 와서 제가 다해드렸지요... 구래도 맛은 아십니다 ㅋㅋㅋ

 

그렇게 아침을 자던친구 아침7시에 갔다가 오후 2시쯤 다시 와서 고스톱치고 5천원땀 ~

 

그렇고 남한산성으로 드라이브도 가고 ~ 이제 냉면만 해서 나는 쉬고 월요일인깐

 

다음날을 위해 쉴려고 했드만 드라이브 가따와서 내친구가 옵바 내일 일 여기서 바로

 

출근한데 헉... 어그래... 전 습관이 잘대 옷입는 성격이 아니라...

 

하루도 불편했구만 이틀동안..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없다가 집에 사람소리가 나니깐 그거 하나 좋더라고요

 

혼자 찌개를 끓여먹고 싶어도 맛이 안나니 별 그러고싶지도않고

 

오랜많에 우리밥통힘내서 맛난 밥했습니다 그놈 기특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만신창이입니다 흑흑...

 

팔다리어께허리 윽... 나도 한때는 지난듯 ㅋㅋ

 

저처럼 피곤한 주말 보내신 분은 없을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