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 몇년전 ... 기억이 희미하다 . 무더운 여름날에 울 엄마는 못난 딸들을 찾아왔었지 . 그러나 두딸은 엄마를 외면하고 야멸차게 뿌리쳤었지 당신이 어떻게 나의 엄마 일수있느냐고... 울면서 다시돌아선 엄마 ..아니 나의어머니 끝내는 외가댁 까지 찾아가 다시는 찾지말라고 다시는 우리앞에 나타나지말라고 .... 엄마는 반가움에 맨발로 뛰어나왔다가 당돌하게 울부짖는 나를 멍하니 바라보고는.. 흐느끼며 다시 외가댁으로 우리들을 뒤로하고 들어 가셨지 .... 그뒤로 .. 소식한장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계신지 ..살아계신지 이세상에는 않계신지 찾을수가 없더군.. 그때 ..왜..우리는 그렇게 엄마 가슴에 못을 밖았을까 ....그것도 크나큰 대못을 ... 엄마의잘못이아니었는데 다만 몇년을 연락안하고 소식이없어서... 오빠가 저 세상으로 가고 엄마도 힘이들었을 텐데 .. 우리는 야속함에 서러움에 엄마한테 하소연 했었는데 .. 사실은 엄마가 불쌍 하고 ...보고싶었는데 ..... 내가 너무했지 .이제사 후회한들 소용 없는일이지만 그이후로는 나도 모르겠다 죄책감에 엄마 가슴에 대못질한 못난 딸... 이제 내가 엄마의 길을 그대로 아니 똑같이 그길을 걷고있다 . 이제서야 그때 엄마의 심정을 이해하고 얼마나 내가 모진 자식이었나를 깨달은것같다.. 아니 ..내가 원망스럽다 .. 아이들을 멀리 떼어 놓고 보고싶고 그리워 하면서 남몰래 눔물흘리고 가슴이 아파 목으로 넘어 오는 서러움을 삼키며 어머니를 부르면서 가슴속으로 속죄한다 엄마 ..엄마 ..미안해요 어디서 든지 살아만 계세요 .... 그옛날에는 ..설마 내가 이렇게 될줄은 .... 후회한들 소용 없는 일이지만 .. 이렇게 서럽고 서러운 날들 생각하면서 지난일들이 속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아주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지나가는 할머니들만 보아도 눈물이나고 시장에 노점상 할머니 들 초라하게 앉아서 야채파는 할머니들만 봐도 예사롭게 않보인다 엄마 ....잘못했어요 용서하시고 어디든지 살아만 계셔요....... 불효 녀식들이 그리운 어머니를 생각에몆자 올렸읍니다 정다운 우리님들께서 흉보지 않으실꺼죠?....
나의 어머니....
삼십 몇년전 ...
기억이 희미하다 .
무더운 여름날에 울 엄마는 못난 딸들을 찾아왔었지 .
그러나 두딸은 엄마를 외면하고 야멸차게 뿌리쳤었지
당신이 어떻게 나의 엄마 일수있느냐고...
울면서 다시돌아선 엄마 ..아니 나의어머니
끝내는 외가댁 까지 찾아가 다시는 찾지말라고
다시는 우리앞에 나타나지말라고 ....
엄마는 반가움에 맨발로 뛰어나왔다가 당돌하게 울부짖는 나를 멍하니 바라보고는..
흐느끼며 다시 외가댁으로 우리들을 뒤로하고 들어 가셨지 ....
그뒤로 ..
소식한장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계신지 ..살아계신지 이세상에는 않계신지 찾을수가 없더군..
그때 ..왜..우리는 그렇게 엄마 가슴에 못을 밖았을까 ....그것도 크나큰 대못을 ...
엄마의잘못이아니었는데 다만 몇년을 연락안하고 소식이없어서...
오빠가 저 세상으로 가고 엄마도 힘이들었을 텐데 ..
우리는 야속함에 서러움에 엄마한테 하소연 했었는데 ..
사실은 엄마가 불쌍 하고 ...보고싶었는데 .....
내가 너무했지 .이제사 후회한들 소용 없는일이지만 그이후로는 나도 모르겠다
죄책감에 엄마 가슴에 대못질한 못난 딸...
이제 내가 엄마의 길을 그대로 아니 똑같이 그길을 걷고있다 .
이제서야 그때 엄마의 심정을 이해하고 얼마나 내가 모진 자식이었나를 깨달은것같다..
아니 ..내가 원망스럽다 ..
아이들을 멀리 떼어 놓고 보고싶고 그리워 하면서 남몰래 눔물흘리고 가슴이 아파
목으로 넘어 오는 서러움을 삼키며 어머니를 부르면서 가슴속으로 속죄한다
엄마 ..엄마 ..미안해요 어디서 든지 살아만 계세요 ....
그옛날에는 ..설마 내가 이렇게 될줄은 ....
후회한들 소용 없는 일이지만 ..
이렇게 서럽고 서러운 날들 생각하면서 지난일들이 속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아주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지나가는 할머니들만 보아도 눈물이나고 시장에 노점상 할머니 들 초라하게 앉아서
야채파는 할머니들만 봐도 예사롭게 않보인다
엄마 ....잘못했어요 용서하시고 어디든지 살아만 계셔요.......
불효 녀식들이 그리운 어머니를 생각에몆자 올렸읍니다
정다운 우리님들께서 흉보지 않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