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야 100일했어요~!!

♡또야맘♡2005.07.11
조회816

*^^* 날씨 꿀꿀~하죠~??

7월이 맞나~ 싶을정도로 쌀쌀하궁..

요즘 또야랑 씨름하느라 낮엔 잘 들어와보지도 못하구 그랬네요..

저녁에 잠깐 들어오궁..

그럼 또 신랑이 컴 가로채궁.. ㅋㅋ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소아과엔 감기에.. 폐렴에.. 장염환자가 꽉~ 찼다네요..

리틀레오도 폐렴으로 입원중이랍니다~ 에공..

 

7월 9일 토욜 울 또야 100일이었답니다~

다들 집에서하지.. 하시지만..

요리 할줄도 잘 모를뿐더러..

또야 땜시롱 할 시간도 없고 해서..

외식으로~~ ^^

 

금욜은 시외숙모님들이랑 셤마 오셔서..

과일이랑 차만 준비해서 끝냈구요..

토욜은..

친정식구들 모여서 외식했구요..

어제 일욜은..

시댁 식구들 모여서 외식하구..

집에서 과일이랑 차마시구 그랬네요..

이렇게 간단한걸..

한 일주일은 고심했었네요.. ^^

 

옷이랑 기저귀랑 현금이랑 선물도 마니 받았구요~

다들 울 또야 이뿌다고 그러셔서 무지 기분 좋았답니다~

근데..

울또야 뒷통수 절벽이라고..

다들 걱정하시구 뭐라하시네요.. ㅡㅡ;;

아궁.. 저두 옆으로 눕힌다구 하는데..

안돌아오네요..

울엄만..

나중에 다~ 돌아온다구 그러시던데..

정말 돌아올까요~??

태어날 때부터 절벽이었거든요..

글구.. 또야 두상이..

엄마 닮았나봐요.. ㅡㅡ;;

남자애가 큰일이죠~??

 

100일.. 속상한거 무~지 많지만..

이뿐 울또야를 위해서라도..

참아야겠죠~~ ^^

또야 100일동안 키운 또야맘..

자축합니다~ ^^

앞으로도 울 또야 무지무지 건강하게 잘~크길 기원해주세요~

 

*^^* 또야 100일했어요~!!

 

    ▲ 또야 99일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