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여자 속물 아닐까요?

착한남2005.07.11
조회82,437

저는 모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졸업을 위한 작품으로 인해 지금 현재 조 친구들과 자취중입니다.

물론 저희 조에 여자도 있습니다. 이 얘기는 저희 조원 여자애의 얘기

입니다. 그 애는 지금 29살의 한 남자와 사귀고 있습니다. 돈은 많은것

같고 , 차도 있고, 든든한 직장까지 있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애는 22살의 아주 ~ 철없는 여자애 라고 지칭하죠..-_-; 아무튼간에

이 애는 가끔 지 남친을 만나고 오면 저희 조원들에게 화풀이겸 한풀이??

암튼 그냥 지혼자 얘기 합니다..-_-(그렇다고 동수랑 노는건 아닙니다;;)

자기가 오늘 무슨일이 있었는지 부터... 시작해서 암튼 결론은 돈 다 떨어

지면 깨진다구 하더군요 ..-_-;) 지금 이 애가 가지구 있는 핸드폰도

그 남친이 사준거라구 아주~ 자랑스럽게 얘기 합니다..-_-;;어이가 없죠;;

그리고 맨날 입에 달고 다니는 소리는 "어디 돈많은 남자 없나?" 이런 말은

죽도록 달고 다니고 "지금 사귀는 남자는 어쩔껀데??" 이런 말 나오면 당연

하단듯이 " 돈 다 떨어지면 깨져야지 " 입니다.. 허허..같은 남자 입장에서

정말 이런 여자는 속물이더군요.. 아무리 22살에 철없다지만.. 지두 성인인데..

한번은 그남자가 저희 자취방에 놀러왔는데..그때 그걸 말해주려다가.. 괜히

남의 일에 끼어드는거 같아서 말았습니다.. 에혀~ 정말 답답하게 그지 없더군요

남자가 뻔히 속는게 보이는데.. 쩝.. 제가 만약 그런입장이라면 완전 절교와

피해보상까지 소송걸고 말겠죠..ㅡㅡ;; 암튼 이런 속물같은 여자도 있다는 것을

전 처음 알았습니다.. 모 물론 모든 여자가 이런것은 아니라는거 잘 압니다.

이런 여자가 있다는 것도 20대 모든 남자들은 기억하시길 바랍니다.(_._)

그리고... 악플은 되도록이면 자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