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 ㅔ발...커텐좀 달지 총각~!!!!

옆집여자2005.07.11
조회1,533

몇일전..

 

퇴근하고 집에들어가는길...

 

반지하에 사는 그들의 집을 본건..

 

정말 우연히 시선이 가서였다..

 

근데 내눈에 비친건..

 

머리에 수건을 덮고 알몸으로 멀뚱멀뚱 서있는..

 

그리고 더중요한건 나랑 눈이 딱 마주친..

 

그 총각...

 

고의는 아니었으나 그 짧은시간에 볼껀 다보고만...

 

ㅇ ㅏ..

 

고마워라..

 

고맙긴한데..

 

다시는 보기싫을정도로 민망하고..그날 꿈에 나올정도로 무서웠다는..(ㅋ 완전내숭ㅋ)

 

그 다음날..

 

출근하는길..

 

나도모르게 가는 시선을 어찌하리오..

 

그 남쟈의 반지하 창문에는..

 

너덜너덜한 신문지 두장이 매달려있었다..

 

총각..돈벌어서 커텐즘 사시게..

 

아님 신문지를 ㅇ ㅏ예 걷든지..ㅋㅋㅋㅋㅋㅋ흉하네그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