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아직 생각없는데... 제나이가 스물 두살입니다. 84년생. 그런데 자꾸만 애를 낳고 싶어지네요. 빨리 낳을 수록 나중에 세대차 느끼지 않고도 모든 걸 공감할 수 있는 친구같은 딸을 둘 수 있잖아요..^^ 휴~ 아들도 상관없습니다. 옛날같으면 벌써 결혼하고 애를 몇 뒀을텐데. 그런데 왜 이렇게 여건이 받쳐주질 않는지.. 저는 꿈도 많고 학교 문제도 있거든요. 일단 경제적 능력이 받쳐주질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먼저 취업하려고요. 경제적 능력부터 키우기 위해.. 전문 기술이 있으니까 일본에 가서 취업할 생각이 있습니다. 일어도 좀 되구요. 휴~ 차라리 입양을 할까요? 제 나이 또래 남자들은.. 군대 가 있거나.. 한창 놀기 좋아할 나이잖아요 아직 경제력 없는 사람들도 많고. 학교를(서울안에 있는 4년제입니다..) 그만둔지 좀 돼서 소개팅도 미팅도 제대로 못해봤고.. 그러니 인맥도 좁아져서 남자 만날 기회가 닿질 않네요 철이 없다고들 하시겠죠? 하지만 진짜로... 애를 갖고 싶습니다.. 미치겠습니다 ^^; 동거가 보편적으로 된 프랑스...처럼 남자 하나 꼬셔서 혼전 동거? 글쎄 저는 그런건 아직 생각없습니다. 요리 실력없고 , 한국사회에선 그런게 용납이 안되고... 또한 부모님 반대문제도 있긴 하죠. 사회적인 인식문제도...그렇고; 동거 생각은 전혀 생각한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어디 제대로 된 남자를 찾을 수 없다는 거죠..^^; 인생의 동반자라고 느낄만한 남자를... 남자 하나 꼬셔서 미혼모라도 되볼까 동거할까 외국가서 하나 꼬셔서 결혼할까 경제적 능력을 갖추고 정자은행을 통해 정자 구입.. 이런 무개념적(?)인 상상도 떠오르더군요... 얼마나 애를 갖고 싶었으면-_- 솔직히 결혼을 왜 기피하냐면, 먼저 인생의 동반자라 느낄만한 남자를 못만난 것과.. 결혼하면 얽매이는 게 많죠. 시댁문제, 요리하는 것, 집안 살림, 진로문제 등등... 특히 우리나라는 결혼하면 시어머니 모셔야되잖아요? 전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이 아직도 남아있는 우리나라가 좀 맘에 안듭니다. 여자를 인생의 동반자라 생각하며 서로 건설적인 관계를 이루고자 하는 건 없는건지.. 저는 꿈이 큽니다. 커리어우먼이 되는 거죠. 남자한테 의지해서 사는 건 절대 질색입니다.. 그리고 애를 빨리 갖고 싶습니다. 이런 점이 특징이죠... 어쩜 좋을런지.. 외국가서 외국 남자랑 결혼해서 애를 낳으면 좋겠죠 아무래도? 아님 경제적 능력갖추고나서 입양? (근데 피붙이가 아닌데 쉽게 정이 갈까..) 한국에서 결혼하면 결혼식 이런 거추장스러운 의식을 치르는 것도 싫고 또한 기혼자 취급받아서 자유롭게 20대 시절을 즐기지 못할까봐 두렵고요. 음...요새 안그래도 이혼가정도 많잖아요. 미혼모도 많고.. (특히 미국은 상상초월할정도로) 또한 남편과 사별해서 혼자 아이 키우는 엄마도 많고.. 억척이죠 참.. 고생을 많이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경제적 문제때문이겠죠. 두번째 문제로는 여자도 성적 욕구 있는데 그걸 견딜 수 있느냐.. 뭐 저는 그 문제 연연하지 않습니다. 여자라 그런지 얼마든지 그런 욕구 자제할 수 있더군요 단지 경제력 문제와, 한국의 사회적인 인식문제만 떼놓으면 얼마든지 애를 낳아서 키울 수 있을텐데.. 요즘 자식낳는 걸 기피하는 추세던데..^^ 글쎄 저는 나이 어릴 때 미리~ 낳아서 키워놓는다면...한창 성공가도를 달릴 나이(30~40대)에 육아문제를 걱정안해도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_- 게다가 요즘 사람..세상 삭막한데, 정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친구같은 아이가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자식키우는 게 어렵다고들 하고 자기 맘대로 안된다 하지만.... 나이 먹어서도 그런 문제는 똑같지 않나요-_- 미리미리 키워두면 좋겠다 이거죠 커리어에만 집착하다보니 육아문제도 정말 앞서서 생각하게 됐군요.. 저의 넋두리였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 가진 여자 분은 없나요..
아직 22살인데, 친구같은 딸..빨리 낳고 싶어요.
제나이가 스물 두살입니다. 84년생.
그런데 자꾸만 애를 낳고 싶어지네요. 빨리 낳을 수록 나중에
세대차 느끼지 않고도 모든 걸 공감할 수 있는 친구같은 딸을 둘 수 있잖아요..^^
휴~ 아들도 상관없습니다. 옛날같으면 벌써 결혼하고 애를 몇 뒀을텐데.
그런데 왜 이렇게 여건이 받쳐주질 않는지..
저는 꿈도 많고 학교 문제도 있거든요. 일단 경제적 능력이 받쳐주질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먼저 취업하려고요. 경제적 능력부터 키우기 위해..
전문 기술이 있으니까 일본에 가서 취업할 생각이 있습니다. 일어도 좀 되구요.
휴~ 차라리 입양을 할까요?
제 나이 또래 남자들은.. 군대 가 있거나.. 한창 놀기 좋아할 나이잖아요
아직 경제력 없는 사람들도 많고.
학교를(서울안에 있는 4년제입니다..) 그만둔지 좀 돼서 소개팅도
미팅도 제대로 못해봤고.. 그러니 인맥도 좁아져서 남자 만날 기회가 닿질 않네요
철이 없다고들 하시겠죠?
하지만 진짜로... 애를 갖고 싶습니다.. 미치겠습니다 ^^;
동거가 보편적으로 된 프랑스...처럼 남자 하나 꼬셔서 혼전 동거?
글쎄 저는 그런건 아직 생각없습니다. 요리 실력없고 , 한국사회에선 그런게 용납이
안되고... 또한 부모님 반대문제도 있긴 하죠. 사회적인 인식문제도...그렇고;
동거 생각은 전혀 생각한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어디 제대로 된 남자를 찾을 수 없다는 거죠..^^;
인생의 동반자라고 느낄만한 남자를...
남자 하나 꼬셔서 미혼모라도 되볼까 동거할까
외국가서 하나 꼬셔서 결혼할까
경제적 능력을 갖추고 정자은행을 통해 정자 구입..
이런 무개념적(?)인 상상도 떠오르더군요... 얼마나 애를 갖고 싶었으면-_-
솔직히 결혼을 왜 기피하냐면,
먼저 인생의 동반자라 느낄만한 남자를 못만난 것과..
결혼하면 얽매이는 게 많죠. 시댁문제, 요리하는 것, 집안 살림, 진로문제 등등...
특히 우리나라는 결혼하면 시어머니 모셔야되잖아요?
전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이 아직도 남아있는 우리나라가 좀 맘에 안듭니다.
여자를 인생의 동반자라 생각하며 서로 건설적인 관계를 이루고자 하는 건 없는건지..
저는 꿈이 큽니다. 커리어우먼이 되는 거죠. 남자한테 의지해서 사는 건 절대 질색입니다..
그리고 애를 빨리 갖고 싶습니다.
이런 점이 특징이죠...
어쩜 좋을런지..
외국가서 외국 남자랑 결혼해서 애를 낳으면 좋겠죠 아무래도?
아님 경제적 능력갖추고나서 입양? (근데 피붙이가 아닌데 쉽게 정이 갈까..)
한국에서 결혼하면 결혼식 이런 거추장스러운 의식을 치르는 것도 싫고
또한 기혼자 취급받아서 자유롭게 20대 시절을 즐기지 못할까봐 두렵고요.
음...요새 안그래도 이혼가정도 많잖아요. 미혼모도 많고.. (특히 미국은 상상초월할정도로)
또한 남편과 사별해서 혼자 아이 키우는 엄마도 많고..
억척이죠 참.. 고생을 많이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경제적 문제때문이겠죠.
두번째 문제로는 여자도 성적 욕구 있는데 그걸 견딜 수 있느냐..
뭐 저는 그 문제 연연하지 않습니다. 여자라 그런지 얼마든지 그런 욕구 자제할 수 있더군요
단지 경제력 문제와, 한국의 사회적인 인식문제만 떼놓으면
얼마든지 애를 낳아서 키울 수 있을텐데..
요즘 자식낳는 걸 기피하는 추세던데..^^
글쎄 저는 나이 어릴 때 미리~ 낳아서 키워놓는다면...한창 성공가도를 달릴 나이(30~40대)에
육아문제를 걱정안해도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_-
게다가 요즘 사람..세상 삭막한데, 정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친구같은
아이가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자식키우는 게 어렵다고들 하고
자기 맘대로 안된다 하지만.... 나이 먹어서도 그런 문제는 똑같지 않나요-_-
미리미리 키워두면 좋겠다 이거죠
커리어에만 집착하다보니 육아문제도 정말 앞서서 생각하게 됐군요..
저의 넋두리였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 가진 여자 분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