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가 얼마전에 이세상을 떠났습니다... 빗길 교통사고였어요.. 참... 슬프다고 해야할지.. 뭔가 허전하다고 해야할지... 처음맞는 친구의 죽음에 뭐라고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오열하는 친구의 가족들과 여자친구의 모습을보면서 눈물도 흘렸죠... 그렇게 무사히 장례를 치르고... 친구를 양지바른곳에 묻어주고 오는길에 친구 여자친구가 제게 기대더군요... 많이 망가진 모습으로...-_-ㆀ 그래두.. 참 안쓰럽기두 하고... 해서 어깨를 빌려주었습니다... 근대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어요.. 다음날 자기 많이 힘들다구... 술한잔 사달라고... 그렇게 친한친구가 아니였음에도.. 어제의 친구 여자친구의 모습이 안되보여 한번 술을 사줬습니다... 자기 남자친구생각에 힘들텐데.. 잠시나마 웃으라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해주고... 개그도해가며 최대한 즐겁게 해줬죠... 그렇게 그녀를 데려다주고... 그녀 집앞에서 그녀가 묻더군요.. 자기 힘들때마다 저한테 전화해도 되냐고.... 거부할 이유가없어 좋을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가끔 전화오면 두.세시간정도 통화를 했어요.. 제가 말빨이 좀 좋아서...;; 근대 언젠가 부터 전화오는 횟수가 늘었어여.. 이틀에 한번... 하루에 한번.. 하루에 두번...... 그러더니 결국 어제 저에게 사귀자고 하던데......... 어떻게 하는게 제가 옳은걸까요??
죽은 내친구의 여자친구가 매달리네요...
제친구가 얼마전에 이세상을 떠났습니다...
빗길 교통사고였어요.. 참... 슬프다고 해야할지.. 뭔가 허전하다고 해야할지...
처음맞는 친구의 죽음에 뭐라고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오열하는 친구의 가족들과 여자친구의 모습을보면서 눈물도 흘렸죠...
그렇게 무사히 장례를 치르고... 친구를 양지바른곳에 묻어주고 오는길에 친구
여자친구가 제게 기대더군요... 많이 망가진 모습으로...-_-ㆀ
그래두.. 참 안쓰럽기두 하고... 해서 어깨를 빌려주었습니다...
근대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어요.. 다음날 자기 많이 힘들다구... 술한잔
사달라고... 그렇게 친한친구가 아니였음에도.. 어제의 친구 여자친구의 모습이
안되보여 한번 술을 사줬습니다... 자기 남자친구생각에 힘들텐데.. 잠시나마
웃으라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해주고... 개그도해가며 최대한 즐겁게 해줬죠...
그렇게 그녀를 데려다주고... 그녀 집앞에서 그녀가 묻더군요.. 자기 힘들때마다
저한테 전화해도 되냐고.... 거부할 이유가없어 좋을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가끔 전화오면 두.세시간정도 통화를 했어요.. 제가 말빨이 좀 좋아서...;;
근대 언젠가 부터 전화오는 횟수가 늘었어여.. 이틀에 한번... 하루에 한번.. 하루에 두번......
그러더니 결국 어제 저에게 사귀자고 하던데.........
어떻게 하는게 제가 옳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