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년 반정도 됐습니다. 남친과 전 현재 2시간 반 정도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거리구요. 이렇게 떨어져지낸지 1년정도 됐습니다. 남친은 경비회사 세콤이나 캡스 이런곳의 출동요원이구요. 함께있는데 남친 핸펀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안받더라구요. 왜 안받냐 물었더니 대충 변명으로 때워버리고... 의심스러웠습니다. 거래처라고하는데 얼렁뚱땅 믿지못할 변명을 했거든요. 남친이 자고있는 사이 핸펀번호를 따가지고 왔습니다. 전화해보니 여자가 받네요. 통화를 했어요. 나.. 그사람 여자친구인데 어제 전화를 했더라구요. 죄송한데 어떻게 알게된 사이냐고 물었죠. 은행 365코너에 카드 걸리면 그것도 경비회사에서 출동해서 빼주거든요. 그 여자.. 어느날 카드가 걸렸답니다. 그래서 남친이 출동해서 그 카들 빼줬구요. 그렇게 카드 빼주면 이름이랑 연락처, 상황등을 기록해두잖아요. 그걸보고 첨에 남친이 그 다음날 문자를 보냈다네요. 작업성으로.... 그 여자분 제 남친한테 전혀 관심없다면서 사실대로 다 말해주더라구요. 여자친구 있다는거 절대 말 안했고 작업성 말들 엄청 많이 했다는 겁니다. 뭐 여자친구 있어도 만날시간도 별로 없어서 사귀지도 못한다고 하면서... 4월에 알게되어서 지금까지 항상 제 남친이 전화를 했고.... 어쩌다 부재중 전화 와있을때 그 여자가 전화 했다네요... 그날도 그럼 저 만나기전에 그 여자분한테 전화 했었다는..... 관심도 없지만 여자친구 있다는거 꿈에도 생각못했다고 하네요. 남친이 그런말을 안했겠죠. 남친이 하는말이 6개월이나 1년에 한번씩 작업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여자들이 다 냉랭했다고 하면서.... 그러다보면 여자친구가 생기겠지라고 했나네요. 제 남친.. 회사에서도 여자친구 없다고 말하고 다닌답니다. (동기분이 그러더라구요) 제 남친.. 여자친구 있어도 또 작업 가끔하는게 버릇이랍니다. ( 가장친한 친구가 말해줬구요) 저... 이남자 많이 사랑하거든요.. 근데.. 이 일을 어찌 해석해야 하는건지...... 집에 결혼살 사람이라고 당당히 인사도 갔는데 어찌 몇개월동안을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도 속이고..... 저...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딱 돌아버릴것 같아요. 울고싶어요. 어쩌죠????
이런 남친... 어찌해야 하나요??
사귄지 1년 반정도 됐습니다.
남친과 전 현재 2시간 반 정도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거리구요.
이렇게 떨어져지낸지 1년정도 됐습니다.
남친은 경비회사 세콤이나 캡스 이런곳의 출동요원이구요.
함께있는데 남친 핸펀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안받더라구요. 왜 안받냐 물었더니 대충 변명으로 때워버리고...
의심스러웠습니다. 거래처라고하는데 얼렁뚱땅 믿지못할 변명을 했거든요.
남친이 자고있는 사이 핸펀번호를 따가지고 왔습니다.
전화해보니 여자가 받네요. 통화를 했어요.
나.. 그사람 여자친구인데 어제 전화를 했더라구요.
죄송한데 어떻게 알게된 사이냐고 물었죠.
은행 365코너에 카드 걸리면 그것도 경비회사에서 출동해서 빼주거든요.
그 여자.. 어느날 카드가 걸렸답니다.
그래서 남친이 출동해서 그 카들 빼줬구요.
그렇게 카드 빼주면 이름이랑 연락처, 상황등을 기록해두잖아요.
그걸보고 첨에 남친이 그 다음날 문자를 보냈다네요.
작업성으로....
그 여자분 제 남친한테 전혀 관심없다면서 사실대로 다 말해주더라구요.
여자친구 있다는거 절대 말 안했고 작업성 말들 엄청 많이 했다는 겁니다.
뭐 여자친구 있어도 만날시간도 별로 없어서 사귀지도 못한다고 하면서...
4월에 알게되어서 지금까지 항상 제 남친이 전화를 했고....
어쩌다 부재중 전화 와있을때 그 여자가 전화 했다네요...
그날도 그럼 저 만나기전에 그 여자분한테 전화 했었다는.....
관심도 없지만 여자친구 있다는거 꿈에도 생각못했다고 하네요.
남친이 그런말을 안했겠죠.
남친이 하는말이 6개월이나 1년에 한번씩 작업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여자들이 다 냉랭했다고 하면서....
그러다보면 여자친구가 생기겠지라고 했나네요.
제 남친.. 회사에서도 여자친구 없다고 말하고 다닌답니다. (동기분이 그러더라구요)
제 남친.. 여자친구 있어도 또 작업 가끔하는게 버릇이랍니다. ( 가장친한 친구가 말해줬구요)
저... 이남자 많이 사랑하거든요..
근데.. 이 일을 어찌 해석해야 하는건지......
집에 결혼살 사람이라고 당당히 인사도 갔는데 어찌 몇개월동안을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도 속이고.....
저...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딱 돌아버릴것 같아요. 울고싶어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