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을 쓰고 나서부터 희안한게..

내눈은 현미2005.07.11
조회499

중학교때부터 안경을 썼는데요

 

그때부터 이상하게 햇빛이 비치거나 형광등 어떤 불빛 가리지 않고 빛만 있다 하면

 

눈안에 세포가 보입니다..ㅡㅡ

 

이런 현상이 뭔가에 대해서 호기심 천국 지식인 뭐 다 물어봤죠..

 

어떤 의사분 "뭐..염려하실정도의 병은 아닙니다" ㅡ,.ㅡ 녜~녜~저도 병 아닌거 잘 알죠

 

궁금한건 무신 현상이냐는 것을 알고 싶어서 그런건디..그 이후로 누구한테도 이런 증상??을

 

상당해 본적이 없습니다..제 눈에 나타나는 눈썹이 거의 현미경 보는것처럼 확대 되어 보이거나

 

눈에 낀 이물질들 현미경 보는것처럼 세포벽 이런것두 다 보이는거 이건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눈이 나쁘지 않으신 분들은 안경을 안 쓰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안경 테두리가 빛에 의해

 

반짝 거리는 부분을 통해서 세포가 보여요 눈이 삐꾸가 됐나 라는 생각, 아..난 피곤한거야라고

 

단정짓곤 무시해 버려요 그러면서 눈은 늘 그곳으로 향합니다~세포로 .ㅡㅡ 참 이상합니다

 

렌즈랑 빛에 의한 현상인지..참 전 뭐 그래요..

 

누구 저와 같은 현상으로 신기해 하시는 분 없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