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 오늘에서야,..진짜,..혼자라는 느낌이,..스며드는군요... 참,당신을 좋아하고 ,사랑했는데,..이젠,..정말,.당신과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가봅니다... 당신을 만나서,..전,..외로움이 끝났구나하는 것이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우린,.빠른기간내에 결혼을하고...아이도 빨리,연연생로 낳았지요..누가 그랬죠?? 결혼은...생활이고..현실이라고,..저에겐 결혼하면 외로움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건,,더한,..외로움이더군요,...당신은 시부모님께,,너무나도 효자였죠~!!..전,..그것도 맘에 들고 좋았어요..자기부모님께 효자면,...내부모님께도 그런 비슷한맘일것이라고.. 허나,..현실은 그렇지 못했어요...전,당신에게 비하면 너무나도 모자라 보이는 그런,며느리 였던것 같내요...시댁과 사이에서 제가 힘들어하면,,,당신은 언제나,..방관자였죠... 그냥,..저는 애들키우고,..제 일도하고...살림도하고...저에겐...당신의 관심과 위로가 필요했는데.. 아마,당신에겐 그것이 참으로 어려웠던것같아요~!..전,결혼10주년 여행때의 일이 아퍼오내요. 애들이 일찍자서,..나가서 맥주한잔하자고 할때,..단신은 낼여행에 차질있다고..집에서도 일찍 안자고 12시가 넘어야자는 사람이...10시밖에 안되었는데...당신은 잠을자러갔지요.... 그때,..제겐,...당신과의 대화,,,아니 어쩜,,약간의 위로가 필요했것인데...그후로도...제가 힘이 들어서 대화를 원했을때마다,..당신은 언제나,..피곤했지요.... 당신,..당신과 결혼후,,연연생아들들을...전,..혼자키우다 싶이 했어요...당신은 언제나..츨장이구 한달에...7일정도밖에 같이 못있었죠...당신~!!..기억나요??...큰놈은 그래도 아기일때 좀 같이 있었는데..작은놈은,..못했지요...어느날 당신 그러더군요..``어느날보니까,작은놈이 걷더니... 어느날보니까...놀이방가고...어느날보니까..유치원에가고..어느날보니까 3학년이 되었더라구.. 당신도,,참, 힘들고..피곤했을것이여요...저도 잘 알어요...첨에 ..이직을하고 당신이 근무하는 곳을 방문했을때,..아직 직원아파트가 안지워져서..컨테이너박스에서 기거하고 계셨었죠... 전,그날 집에오면서 차속에서 얼마나 울었는지...언젠간,..고열에 시달리다가 입원했다고 연락이 왔을떄,..애들학교,제 일때문에 당신곁에 못있어 주어서 그리 아프구나하는 생각에...맘졸이면서 당신께...내려가서..당신모습을보면서...금새다시 올라와야하는 제맘이 참,,미어지게 아폈어요.. 그런저런 세월에도...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지만,,전 ,,언제나...그저 보통인 며느리, 당신아들에겐 아직도 먼 며느리였나봅니다~!..전, 요즘 생각해요...참 잘못했다고.... 잘할려고만하고 ..그저 말대답안하고..대들지않고..그런며느리가 될려고 무던히 노력했는데.. 그러지말았어야지하는 후회가 됩니다,..어머님께서,,말씀이 안되는일로 야단치실때도..저의 생각을 말하고..그랬어야하는데...전,,너무 할말을 안하고 참고 살았던것이...참,,후회가 됩니다. 이제와서 그런생각을하면 뭐하겠어요??.....다,,끝난일을.....그렇죠???....ㅎㅎㅎ... 어느날인가,,당신의 핸폰에 새벽에 여자의 전화,...그,,전화한통이,...이리 큰일을 낼쭐이야~!! 설마하는 생각,...아닐것이다란생각,...아니 혹시??....근대,..사실이였지요...우린 어무떨어져 살아서..전,살면서 당신께 농담반,..진담반...``당신,..필려면 완벽하게 피워..네게 걸리면...끝이다!'' 그렇게 말을했지요...근대,..말이 씨가된건지....그렇게되었죠.... 그때의..그 상실감,...내자신도 어떻게 자제가 안되는 상황,...그때,,나도 이러럴수있다고 알았내요. 그때,,당신은 내게 잘못했다고 자길봐달라고 내게와서 딱한번 빌었어요...글구,.네이트온서 대화로 용서를 빌었지요....근대 상황은 ..양쪽부모님의 만남서의..시댁어른의 모습을보고..울아버지..세상 모든사람이 이혼을해도...당신자식은 안된다고 하셨는데,,,그만남 2시간이...우리에겐 치명타가 되었지요...글구,,어머님의 한마디,..내자식이 그랬으면 ..똑같이 떨러져있는데..너라곤 남자없었겠냐?난,..아직도...그말씀이,...가슴에박혀서...빠지지가 않고 있내요...이런저런,,,,일로 인해서 우린 남남이 되었지요...진짜,..이혼하는데 그리빨리되는줄 몰랐내요...이혼합의후,..당신은..저의인생인 아들들을 .....맡게되었지요...이젠,..아빠로써,..애들에게 예전의 모습이 아닌,..좋은 아빠가 되었으면 해요..아니,..부탁해요~!... 그렇게 남남이 된후,,전,,엄마의 갑짝스런병(암)으로 채2달도 못되어서...몇달사이에 아픔을 겼었지요. 근대,..지금도 당신이 용서가 안되는것은,..아픈엄마에게 애들을 가시기전에 보여달라고 했는데.. 당신은 ....가시는엄만,,,정신을 노으시기전에,,,그래도 아직도 당신은 엄마의자식이라고하셨는데... 그렇게 전,엄마의 가슴에 못을박는 불효를 저질렸어요,..애들과 엄마영전에 절하는 당신과 애들을 보았을때,..저의 맘이 어땠을까요??...애들과2달만에 보는데..어머님은 전화로 당신의행방을 묻는 전화가 왔을때,...전,또한번,..가슴이 무너져 내렸내요..그래도 애들의 외할머니고.사돈였는데.. 문상은 둘째치고..당신아들이 어떻게될까봐서...난리치는...순간전,..분노가 생기더하구요... 그리 엄마를 떠나보내고,..혼자되신 아버지와...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저와...동거가 시작되었죠.. 사람의 인연이...이혼으로 깨끗하게 되는것이 아니더군요..특히 울나라에선,...이젠,애들을 만나지 못하게...애들이 커서 찾을때까지...만나지말라고,...참,..당신,..너무하더군요...애들을 이혼후 5개월 만에 1박을 허락해주었죠..그담날,..애들할아버지로부터,..저요,..애들을 버리고나간년~!!이런말씀을 하시더군요...그후,..애들을 만나는것은 당신뜻대로 안된다고...부모님,,누나의허락이 필요하다고.. 살면서...당신의 우유부단,,,마마보이기질....끝까지...저를 힘들게 하는군요...허나,전, 당신과 이혼이지 애들과는 천륜입니다...첨엔 당신이 참 나쁜사람,..그저 안좋은감정만있었는데..시간이 갈수록... 전,..당신이 불쌍하고,,,..애처롭구...그런감정이드는군요... 근대,사람이란?...의료보험에서도 이젠 빠졌다는 당신의 문자메세지에....참,..맘이 묘하더군요.. 이젠,..정말 끝이군요...지난주,,엄마에게 갔을때 언니가 그러더군요..엄마생전에``그사람,이젠 많이 혼났으니깐,..잘되게해줘라!''고 말씀하셨대요...근대,,어찌나 맘이 무너지고 아프던지... 당신,..이젠...당신을 내맘속에서 노으려합니다...언젠가는 당신의 모든것을 용서할때가 오겠죠~! 애처롭구,..불쌍한당신,...건강하셔요....지금은 이말밖에...이젠 절 그만 힘들게하시구요...부탁해요!
인연의 끝이란??.....
오늘에서야,..진짜,..혼자라는 느낌이,..스며드는군요...
참,당신을 좋아하고 ,사랑했는데,..이젠,..정말,.당신과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가봅니다...
당신을 만나서,..전,..외로움이 끝났구나하는 것이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우린,.빠른기간내에 결혼을하고...아이도 빨리,연연생로 낳았지요..누가 그랬죠??
결혼은...생활이고..현실이라고,..저에겐 결혼하면 외로움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건,,더한,..외로움이더군요,...당신은 시부모님께,,너무나도 효자였죠~!!..전,..그것도
맘에 들고 좋았어요..자기부모님께 효자면,...내부모님께도 그런 비슷한맘일것이라고..
허나,..현실은 그렇지 못했어요...전,당신에게 비하면 너무나도 모자라 보이는 그런,며느리
였던것 같내요...시댁과 사이에서 제가 힘들어하면,,,당신은 언제나,..방관자였죠...
그냥,..저는 애들키우고,..제 일도하고...살림도하고...저에겐...당신의 관심과 위로가 필요했는데..
아마,당신에겐 그것이 참으로 어려웠던것같아요~!..전,결혼10주년 여행때의 일이 아퍼오내요.
애들이 일찍자서,..나가서 맥주한잔하자고 할때,..단신은 낼여행에 차질있다고..집에서도 일찍
안자고 12시가 넘어야자는 사람이...10시밖에 안되었는데...당신은 잠을자러갔지요....
그때,..제겐,...당신과의 대화,,,아니 어쩜,,약간의 위로가 필요했것인데...그후로도...제가 힘이
들어서 대화를 원했을때마다,..당신은 언제나,..피곤했지요....
당신,..당신과 결혼후,,연연생아들들을...전,..혼자키우다 싶이 했어요...당신은 언제나..츨장이구
한달에...7일정도밖에 같이 못있었죠...당신~!!..기억나요??...큰놈은 그래도 아기일때 좀 같이
있었는데..작은놈은,..못했지요...어느날 당신 그러더군요..``어느날보니까,작은놈이 걷더니...
어느날보니까...놀이방가고...어느날보니까..유치원에가고..어느날보니까 3학년이 되었더라구..
당신도,,참, 힘들고..피곤했을것이여요...저도 잘 알어요...첨에 ..이직을하고 당신이 근무하는
곳을 방문했을때,..아직 직원아파트가 안지워져서..컨테이너박스에서 기거하고 계셨었죠...
전,그날 집에오면서 차속에서 얼마나 울었는지...언젠간,..고열에 시달리다가 입원했다고 연락이
왔을떄,..애들학교,제 일때문에 당신곁에 못있어 주어서 그리 아프구나하는 생각에...맘졸이면서
당신께...내려가서..당신모습을보면서...금새다시 올라와야하는 제맘이 참,,미어지게 아폈어요..
그런저런 세월에도...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지만,,전 ,,언제나...그저 보통인 며느리,
당신아들에겐 아직도 먼 며느리였나봅니다~!..전, 요즘 생각해요...참 잘못했다고....
잘할려고만하고 ..그저 말대답안하고..대들지않고..그런며느리가 될려고 무던히 노력했는데..
그러지말았어야지하는 후회가 됩니다,..어머님께서,,말씀이 안되는일로 야단치실때도..저의
생각을 말하고..그랬어야하는데...전,,너무 할말을 안하고 참고 살았던것이...참,,후회가 됩니다.
이제와서 그런생각을하면 뭐하겠어요??.....다,,끝난일을.....그렇죠???....ㅎㅎㅎ...
어느날인가,,당신의 핸폰에 새벽에 여자의 전화,...그,,전화한통이,...이리 큰일을 낼쭐이야~!!
설마하는 생각,...아닐것이다란생각,...아니 혹시??....근대,..사실이였지요...우린 어무떨어져
살아서..전,살면서 당신께 농담반,..진담반...``당신,..필려면 완벽하게 피워..네게 걸리면...끝이다!''
그렇게 말을했지요...근대,..말이 씨가된건지....그렇게되었죠....
그때의..그 상실감,...내자신도 어떻게 자제가 안되는 상황,...그때,,나도 이러럴수있다고 알았내요.
그때,,당신은 내게 잘못했다고 자길봐달라고 내게와서 딱한번 빌었어요...글구,.네이트온서 대화로
용서를 빌었지요....근대 상황은 ..양쪽부모님의 만남서의..시댁어른의 모습을보고..울아버지..세상
모든사람이 이혼을해도...당신자식은 안된다고 하셨는데,,,그만남 2시간이...우리에겐 치명타가
되었지요...글구,,어머님의 한마디,..내자식이 그랬으면 ..똑같이 떨러져있는데..너라곤 남자없었겠냐?난,..아직도...그말씀이,...가슴에박혀서...빠지지가 않고 있내요...이런저런,,,,일로 인해서 우린
남남이 되었지요...진짜,..이혼하는데 그리빨리되는줄 몰랐내요...이혼합의후,..당신은..저의인생인
아들들을 .....맡게되었지요...이젠,..아빠로써,..애들에게 예전의 모습이 아닌,..좋은 아빠가 되었으면
해요..아니,..부탁해요~!...
그렇게 남남이 된후,,전,,엄마의 갑짝스런병(암)으로 채2달도 못되어서...몇달사이에 아픔을 겼었지요.
근대,..지금도 당신이 용서가 안되는것은,..아픈엄마에게 애들을 가시기전에 보여달라고 했는데..
당신은 ....가시는엄만,,,정신을 노으시기전에,,,그래도 아직도 당신은 엄마의자식이라고하셨는데...
그렇게 전,엄마의 가슴에 못을박는 불효를 저질렸어요,..애들과 엄마영전에 절하는 당신과 애들을
보았을때,..저의 맘이 어땠을까요??...애들과2달만에 보는데..어머님은 전화로 당신의행방을 묻는
전화가 왔을때,...전,또한번,..가슴이 무너져 내렸내요..그래도 애들의 외할머니고.사돈였는데..
문상은 둘째치고..당신아들이 어떻게될까봐서...난리치는...순간전,..분노가 생기더하구요...
그리 엄마를 떠나보내고,..혼자되신 아버지와...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저와...동거가 시작되었죠..
사람의 인연이...이혼으로 깨끗하게 되는것이 아니더군요..특히 울나라에선,...이젠,애들을 만나지
못하게...애들이 커서 찾을때까지...만나지말라고,...참,..당신,..너무하더군요...애들을 이혼후 5개월
만에 1박을 허락해주었죠..그담날,..애들할아버지로부터,..저요,..애들을 버리고나간년~!!이런말씀을
하시더군요...그후,..애들을 만나는것은 당신뜻대로 안된다고...부모님,,누나의허락이 필요하다고..
살면서...당신의 우유부단,,,마마보이기질....끝까지...저를 힘들게 하는군요...허나,전, 당신과 이혼이지
애들과는 천륜입니다...첨엔 당신이 참 나쁜사람,..그저 안좋은감정만있었는데..시간이 갈수록...
전,..당신이 불쌍하고,,,..애처롭구...그런감정이드는군요...
근대,사람이란?...의료보험에서도 이젠 빠졌다는 당신의 문자메세지에....참,..맘이 묘하더군요..
이젠,..정말 끝이군요...지난주,,엄마에게 갔을때 언니가 그러더군요..엄마생전에``그사람,이젠
많이 혼났으니깐,..잘되게해줘라!''고 말씀하셨대요...근대,,어찌나 맘이 무너지고 아프던지...
당신,..이젠...당신을 내맘속에서 노으려합니다...언젠가는 당신의 모든것을 용서할때가 오겠죠~!
애처롭구,..불쌍한당신,...건강하셔요....지금은 이말밖에...이젠 절 그만 힘들게하시구요...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