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때문에 여자친구한테 변태로 오해 받은일....ㅠㅠ

언저리2007.02.12
조회4,638

저는 올해 19살인 고등학생입니다..ㅜㅜ

때는 어제죠... 친구들끼리 저희집에서 놀다가 잠을 자게되었습니다..

저는 그날따라 눈커플이 무겁더라구여ㅠㅠㅠ 천하장사도 못이기는게 눈커풀이라하지않습니까..ㅜㅜ

그래서 저는 먼저잠이들었습니다.........그리고다음날 모두다 헤어지고 여자친구가 연락이와서 연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날따라 여자친구가 보지도 않던 제 폰을 보여달라는겁니다..ㅡㅡ;;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폰을 줬죠 .. 사진폴더에들어갑디다.....

사진을보고 .. 동영상폴도에들어갓죠ㅡㅡ;;

그런데 아니 이게웬일....... 오늘 새벽 시간으로 동영상이 녹화대어잇엇죠.....

동영상..........즉 야동.. -0-;; 친구들이 컴퓨터로 야동을 보다가 끝 마무리를 좋게하려고... 녹화해서 화장실 가서 보고 마무리 햇답니다...ㅡㅡ;;

휴.... 전 뭐라합니까 여자친구한테 제가 한거 아니라고하면 믿어주지도 않습니다........ㅠㅠㅠㅠㅠ

.......어떠케해야할까요ㅜㅜ저완전 변태로 몰렷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