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확인은 하면서 "통"은 오늘이 처음이라 여기저기 구경하다 동거이야기에 들어오게 됬습니다.. 몇몇글 읽어봤는데요 참 듣기좋은사연(서로 힘들게 돈모아서 곧 결혼식 올리시는 분들)도 있고 서로의 애인때문에 힘드신분들의 사연도 고개 끄덕이며 봤습니다 근데요..참 답답하고 한심한건요.. 어린나이에 사리분간 못하는 젊은 혈기왕성한 어린청춘들님께서 보면서 한심한 웃음만 터지게 하는 , 예를들어 만나지 한달만에 너무 사랑해서 동거를하고 , 집을나와서 아는사람소개로 만난 오빠, 저는 올해 20살 혹은 21이구요~~라던지, 동거중 임신인데 애인이 자꾸 바람핀다던지 하는말들요.. 편견일지 모르겟지만 전 20대 중반 넘어가시는분들이 동거를 하고 임신을하고 다 좋습니다..장래를 충분히 생각하실수있는 성인 즉 흔히말하는 어른이니까요 (절대 비하하는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이해할수없는건 10대후반에서 20 혹은 21살먹은 어린청춘들님께서 너무 철딱서니없게도 (제가 위에 예를 들은말 잇죠?) 그런말들을 자랑스레 적어놓는다는게 어의가 없다는겁니다..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것도 아니고 제발 철좀 드십시오 동거이야기 <ㅡㅡㅡㅡ 이이야기를 볼때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거나 아니면 성숙한 어른들의 동거의 어려움이나 속상한 고민 이런이야기과 시원한답변들만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제가 읽은 이야기들중 30% 가 철없이 일부터저지르고보는 어린님들이 쓴 글이더군요.. 동거라.. 어린나이엔 그저 매일보고 붙어있고 혹은 눈치보지않고 쉽게 관계를 가질수있는 수단일수있습니다. 이런것들때문에 대한민국의 동거의 인식이 나쁜게 아닐까요? 지금까지 내년에 곧 결혼할 , 양가 부모님들이 다 아시는 , 일명 미래를 위한 어른동거를 (;;) 하고있는 동거인중 하나였습니다 . 저런 철딱서니없는 청춘들때문에 건전한 동거인들이 손가락질받지않는 사회가 됬음 좋겟습니다.. 주절거린거 죄송하지만요..제발 어린것들아..철좀들자~!!!!!
몇몇 철없는사람들께 싫은소리 한번 합시다 ..
메일 확인은 하면서 "통"은 오늘이 처음이라 여기저기 구경하다
동거이야기에 들어오게 됬습니다..
몇몇글 읽어봤는데요 참 듣기좋은사연(서로 힘들게 돈모아서 곧 결혼식 올리시는 분들)도 있고
서로의 애인때문에 힘드신분들의 사연도 고개 끄덕이며 봤습니다
근데요..참 답답하고 한심한건요..
어린나이에 사리분간 못하는 젊은 혈기왕성한 어린청춘들님께서
보면서 한심한 웃음만 터지게 하는 , 예를들어
만나지 한달만에 너무 사랑해서 동거를하고 , 집을나와서 아는사람소개로 만난 오빠,
저는 올해 20살 혹은 21이구요~~라던지, 동거중 임신인데 애인이 자꾸 바람핀다던지 하는말들요..
편견일지 모르겟지만 전 20대 중반 넘어가시는분들이 동거를 하고 임신을하고
다 좋습니다..장래를 충분히 생각하실수있는 성인 즉 흔히말하는 어른이니까요
(절대 비하하는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이해할수없는건 10대후반에서 20 혹은 21살먹은 어린청춘들님께서
너무 철딱서니없게도 (제가 위에 예를 들은말 잇죠?) 그런말들을 자랑스레 적어놓는다는게
어의가 없다는겁니다..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것도 아니고 제발 철좀 드십시오
동거이야기 <ㅡㅡㅡㅡ 이이야기를 볼때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거나 아니면 성숙한 어른들의 동거의 어려움이나 속상한 고민
이런이야기과 시원한답변들만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제가 읽은 이야기들중 30% 가 철없이 일부터저지르고보는 어린님들이 쓴 글이더군요..
동거라..
어린나이엔 그저 매일보고 붙어있고 혹은 눈치보지않고 쉽게 관계를 가질수있는 수단일수있습니다.
이런것들때문에 대한민국의 동거의 인식이 나쁜게 아닐까요?
지금까지 내년에 곧 결혼할 , 양가 부모님들이 다 아시는 , 일명 미래를 위한 어른동거를 (;;) 하고있는
동거인중 하나였습니다 .
저런 철딱서니없는 청춘들때문에 건전한 동거인들이 손가락질받지않는 사회가 됬음 좋겟습니다..
주절거린거 죄송하지만요..제발 어린것들아..철좀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