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member quite clearly now when this story happened The autumn leaves were floating and measured down to the ground Recovering the lake where we use to swim like children On the sun would dare to shine
That time, we used to be happy Well, I thought we were But the truth was that you had been longing to leave me Not daring to tell me
On that precious night watching the lake vaguely conscious You said "Our story was ending"
Now I'm standing here No one to wipe away my tears No one to keep me warm And no one to walk along with No one to make me feel No one to make me hold Oh, What am I to do?
I'm standing here alone It doesn't seem so clear to me What am I supposed to do about this burning heart of mine
Oh.. What am I to do? Or how should I react? Oh. Tell me please..
The rain was killing the last days of Summer You had been killing my last breath of love Since a long time ago
I still don't think I am gonna make it through another love story You took it all away from me
And there I stand, I knew I was gonna be The one left behind. But still I'm watching the lake vaguely conscious And I know My life is ending.
* repeat Now I'm standing here No one to wipe away my tears No one to keep me warm And no one to walk along with No one to make me feel No one to make me hold Oh.. What am I to do?
I'm standing here alone It doesn't seem so clear to me What am I supposed to do about this burning heart of mine
Oh, What am I to do? Or how should I react? Oh, Tell me please!
ahh......
이 이야기가 언제 일어난 일인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낙엽이 흩날리면서 거리에 쌓이고 태양이 강렬히 내리쬐던 날, 어린 아이들처럼 물놀이를 했던 호수를 뒤덮고 있었던 때였지요
우리는 행복했답니다 글쎄요, 그랬던것 같아요 하지만 사실은 당신을 나에게서 떠날준비를 하고 있었던거지요 나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그날 밤, 호수를 아무생각없이 바라보면서 당신은 나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이제우리헤어져요.
우리의이야기는이제 끝이에요
난 지금 이렇게 여기게 서있어요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따뜻하게 대해주고, 나와 함께 걷고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함께 그렇게 하고픈 사람도 없고, 안기고 싶은 사람도 없어요 오, 난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난 지금 혼자 이렇게 서 있어요 아무것도 분명한게 없네요 이렇게 타는 마음을
어찌해야할까요
오..무엇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요.. 오.. 제발 나에게 알려주세요
비가 내려 마지막 여름이 지나가듯이. 당신이 나의 마지막 사랑의 숨결을 앗아갔지요 이미 오래전 이야기지요
하지만 난 아직 다른 사랑을 할 수 없을것 같아요 당신이 나의 모든 것을 가져가 버렸어요
남겨지게 될 사람이 나란걸 알고 있었지요 하지만 난 아직도 아무생각 없이 그 호수를 바라보고 있어요 그리고 난 알고 있어요.. 나의 삶이 끝난다는걸...
난 지금 이렇게 여기게 서있어요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따뜻하게 대해주고, 나와 함께 걷고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함께 그렇게 하고픈 사람도 없고, 안기고 싶은 사람도 없어요 오, 난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난 지금 혼자 이렇게 서 있어요 아무것도 분명한게 없네요 이렇게 타는 마음을
어찌해야할까요
오..무엇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요.. 오.. 제발 나에게 알려주세요
ahh......
1961년 벨기에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가수겸 배우인
Viktor Lazlo는 1987년 유로비젼 송 콘테스트에서 모습을 들어 내었다.
영화 Casablanca에 나온 체코인 레지스탕스 Viktor Lazlo에게
깊은 감명을 받아 자신의 예명을 남자의 이름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1985년 앨범 She로 데뷰하였으며
팝, 재즈, 샹송등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Viktor Lazlo는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긴 하지만
세련미 넘치는 관능적인 외모와 더블어 재즈와 팝이 혼재하는,
달콤하면서도 묘한 관능미를 지니는 샹송을 들려주는 아티스트이다.
Stories - Viktor Lazlo
Stories
poison
Canoe Rose
Champagne And Wine Stories - Viktor Lazlo
I remember quite clearly now
when this story happened
The autumn leaves were floating
and measured down to the ground
Recovering the lake
where we use to swim like children
On the sun would dare to shine
That time, we used to be happy
Well, I thought we were
But the truth was that
you had been longing to leave me
Not daring to tell me
On that precious night
watching the lake
vaguely conscious
You said
"Our story was ending"
Now I'm standing here
No one to wipe away my tears
No one to keep me warm
And no one to walk along with
No one to make me feel
No one to make me hold
Oh, What am I to do?
I'm standing here alone
It doesn't seem so clear to me
What am I supposed to do
about this burning heart of mine
Oh.. What am I to do?
Or how should I react?
Oh. Tell me please..
The rain was killing
the last days of Summer
You had been killing
my last breath of love
Since a long time ago
I still don't think
I am gonna make it through
another love story
You took it all away from me
And there I stand,
I knew I was gonna be
The one left behind.
But still I'm watching the lake
vaguely conscious
And I know
My life is ending.
* repeat
Now I'm standing here
No one to wipe away my tears
No one to keep me warm
And no one to walk along with
No one to make me feel
No one to make me hold
Oh.. What am I to do?
I'm standing here alone
It doesn't seem so clear to me
What am I supposed to do
about this burning heart of mine
Oh, What am I to do?
Or how should I react?
Oh, Tell me please!
ahh......
이 이야기가 언제 일어난 일인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낙엽이 흩날리면서
거리에 쌓이고
태양이 강렬히 내리쬐던 날,
어린 아이들처럼 물놀이를 했던
호수를 뒤덮고 있었던 때였지요
우리는 행복했답니다
글쎄요, 그랬던것 같아요
하지만 사실은 당신을 나에게서
떠날준비를 하고 있었던거지요
나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그날 밤, 호수를 아무생각없이
바라보면서
당신은 나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이제우리헤어져요.
우리의이야기는이제 끝이에요
난 지금 이렇게 여기게 서있어요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따뜻하게 대해주고,
나와 함께 걷고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함께 그렇게 하고픈 사람도 없고,
안기고 싶은 사람도 없어요
오, 난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난 지금 혼자 이렇게 서 있어요
아무것도 분명한게 없네요
이렇게 타는 마음을
어찌해야할까요
오..무엇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요..
오.. 제발 나에게 알려주세요
비가 내려
마지막 여름이 지나가듯이.
당신이 나의 마지막
사랑의 숨결을 앗아갔지요
이미 오래전 이야기지요
하지만 난 아직 다른 사랑을
할 수 없을것 같아요
당신이 나의 모든 것을
가져가 버렸어요
남겨지게 될 사람이
나란걸 알고 있었지요
하지만 난 아직도
아무생각 없이
그 호수를 바라보고 있어요
그리고 난 알고 있어요..
나의 삶이 끝난다는걸...
난 지금 이렇게 여기게 서있어요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따뜻하게 대해주고,
나와 함께 걷고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함께 그렇게 하고픈 사람도 없고,
안기고 싶은 사람도 없어요
오, 난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난 지금 혼자 이렇게 서 있어요
아무것도 분명한게 없네요
이렇게 타는 마음을
어찌해야할까요
오..무엇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요..
오.. 제발 나에게 알려주세요
ahh......
1985년 앨범 She로 데뷰하였으며 팝, 재즈, 샹송등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Viktor Lazlo는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긴 하지만 세련미 넘치는 관능적인 외모와 더블어 재즈와 팝이 혼재하는, 달콤하면서도 묘한 관능미를 지니는 샹송을 들려주는 아티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