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방랑객 입니다 오랫만에 아침 햇살을 구경 햇어유~ 햇살같은 좋은 글로 아침을 열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동화 한토막을 소개 해드립니다. 바로 이겁니다 ! 이름하여~ 옷걸이. 세탁소에 갓 들어온 새 옷걸이한테 헌 옷걸이가 한마디하였다.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길 바란다.” “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시는지요?” “잠깐씩 입혀지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 정채봉의《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중에서 - 888 방랑객 옮김 888 <에필로그> 사람은 다 제각각이어요~ 그러기에 남들과 똑같이 하려고 따라 하지들 마세요..자기 분수대로만 사세여~ 좋은 하루 되세유~ ^*^.... ***커피가 생각 나시지요? 커피도 커피잔에 따라 맛이 진정 달라질까요? ^&^~~~ 비록 옷걸이는 아니지만...구경들 해 보세여~~~맛이 어떤지?
나의 옷걸이는 오늘도 변함이 없답니다...
안녕하세여~
방랑객 입니다
오랫만에 아침 햇살을 구경 햇어유~
햇살같은 좋은 글로 아침을 열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동화 한토막을 소개 해드립니다.
바로 이겁니다 !
이름하여~
옷걸이.
세탁소에 갓 들어온 새 옷걸이한테
헌 옷걸이가 한마디하였다.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길 바란다.”
“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시는지요?”
“잠깐씩 입혀지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 정채봉의《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중에서 -
888 방랑객 옮김 888
<에필로그> 사람은 다 제각각이어요~
그러기에 남들과 똑같이 하려고 따라 하지들 마세요..자기 분수대로만 사세여~
좋은 하루 되세유~ ^*^....
***커피가 생각 나시지요? 커피도 커피잔에 따라 맛이 진정 달라질까요?
^&^~~~ 비록 옷걸이는 아니지만...구경들 해 보세여~~~맛이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