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비친 햇살이 너무 좋아 더운지 어쩐지도 모르고 마냥 햇살아~~ 들어 와라~~ 그렇게 문이란 문을 화일짝 열어 재끼고 정말 간만인거(?) 같이 컴터 켜고 맨 첨 읽은 게시물이 이 글이네요,, 님도 역시 숨통 막혀 답답하기 그지 없겠지만 읽고 있던 저도 속에서 뜨거운 것이 끄집어 땡겨서 올라오는 기분이네요.. 시댁 식구들은 일단 한치 뒤로 밀어 재껴 두고 님 남편이란 분 한 집안에 가장 맞습니까? 아빠 노릇도 못해 아니 안해.. 남편 노릇도 안해.. 가정을 유지할 생각은 도무지 있는건지,,, 그냥 시다발이로 말 잘 듣는 머슴 하나 들여 놓은건지.. 아들 노릇만 하겠다는 것도 아닌거 같고.. 시모가 싫어하는 거 안 한다고 함서도 할꺼 다 한다는거 보니 생각 없이 사는 무뇌아 같은 살떵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럴꺼면서 미쳤다고 결혼은 하고 한 여자의 인생을 그리 떡으로 답답하게 만든답니까? 그렇게 미친 삐리리 말종 같이 살꺼 같으면 인연이나 만들지 말든가.. 기본적으로 님 생활을 님 남편 부터 뜯어 고치지 않는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님 남편이 자기 가정을.. 그리고 님을 그리 함부로 생각을 하니 시댁 식구들도 당연히 그렇게 함부로 하는거 아닐까요? 말도 있잖아요.. 집에서 구박탱이 개가 나가서도 구박탱이 된다는.. 내 가정에서 한 이불 덮고 아이들 낳고 사는 내 사람을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지 않은데 시댁에선 오죽 하겠습니까? 그러니 님이 배 아파서 낳은 아이도 얼렁뚱땅 시누 아이가 되가는게 아닌가 싶어요. 첨부터 순종적이고 착하기만 했던 님이라 순간 확 변하긴 힘들겁니다. 순한 뱀도 주위에서 독사로 만드는 법인데 님은 너무도 오랫동안 순한 뱀으로만 사신거 같아요. 이제 순한 뱀 탈피 하듯이 허물 쫘악~ 뜯어 내고 님 스스로 기준이 되어 님 중심이 되는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하고 생활을 하세요. 그래야 님 아이들도 님이 있는 그늘 아래서 엄마를 의지하고 살지요. 시누들이 시모가 아무리 독을 품고 독살 스럽게 천륜인 모녀 지간을 떼어 놀려고 해도 님이 더 큰 독으로 내 새끼들을 품고 안아주고 지킨다면 누가 감히 님 아이들을 떼어 갈려고 고모 따위가 엄마 자리 차지 할려는 과욕을 부리지 않게 해야지요. 남편 한테도 그리 독단적으로 할려면 혼자 살으라고 하세요. 폭력을 행사하면 가만히 있지 말고 하다 못해 유리 컵이라도 들고 반항하고 벽에라도 디립따 집어 던지면서 악착 스럽게 표독 스럽게 대들고 따지세요. 순한 사람이 화가 나면 더 무섭고 독하다는걸 보여 주세요. 항상 당하기만 했던 와이프가 순간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님 남편 당황하고 머리에 망치 한대 맞은거 같이 어안이 벙벙 할겁니다. 여자가 아니라 두 아이의 엄마로서 강하게 대면하고 마주치세요. 헤어질 각오를 해도 한번은 부딪혀야 되는 현실입니다. 그래야 진단서라도 떼어서 양육권 위자료 챙겨 오지요.. 님은 노예도 아니고 잘 길들여진 서커스에 동물도 아닙니다. 한 인격을 가추고 있는 사람이고 인격체이고 가치관을 가지고 내 주장을 당당히 말하고 표현 할 수 있는 이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것도 아주 강한 대한 민국의 아줌마이고 그 무엇 보다도 강한 두아이의 엄마임을 잊지 마세요. 그 깟 나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시누들 나이 생각지 말고 님 한테 함부로 하면 당하지 말고 같이 함부로 하고 싸 잡아 똑 같이 해 주세요. ㅆ가지 없이 굴면 같이 ㅆ가지 없이 굴어 주고 지랄을 떨면 같이 지랄을 떨어 버리세요. 누구는 승질 없고 존심 없습니까? 쓰다 보니 내가 되려 열을 받아서리,,, 님 스스로 자책하고 자포자기 해서 스스로를 수렁텅이로 몰아 넣지 말고 기운 차리고 술도 먹지 말고 울지도 말고 머리 질끈 동여 메고 행복한 웃음을 웃는 아이들 얼굴을 생각하면서 이를 앙당 물고 주먹 불끈 쥐고 일어 서세요. 남편이 개떡 같으면 개떡으로 취급을 하고 사람인 님은 사람으로 살아 가세요..
오늘부터 그렇게 살지 마세요. 아니 당장부터,,
간만에 비친 햇살이 너무 좋아 더운지 어쩐지도 모르고
마냥 햇살아~~ 들어 와라~~ 그렇게 문이란 문을 화일짝 열어 재끼고
정말 간만인거(?) 같이 컴터 켜고 맨 첨 읽은 게시물이 이 글이네요,,
님도 역시 숨통 막혀 답답하기 그지 없겠지만
읽고 있던 저도 속에서 뜨거운 것이 끄집어 땡겨서 올라오는 기분이네요..
시댁 식구들은 일단 한치 뒤로 밀어 재껴 두고
님 남편이란 분 한 집안에 가장 맞습니까?
아빠 노릇도 못해 아니 안해..
남편 노릇도 안해..
가정을 유지할 생각은 도무지 있는건지,,,
그냥 시다발이로 말 잘 듣는 머슴 하나 들여 놓은건지..
아들 노릇만 하겠다는 것도 아닌거 같고..
시모가 싫어하는 거 안 한다고 함서도 할꺼 다 한다는거 보니
생각 없이 사는 무뇌아 같은 살떵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럴꺼면서 미쳤다고 결혼은 하고 한 여자의 인생을 그리 떡으로
답답하게 만든답니까?
그렇게 미친 삐리리 말종 같이 살꺼 같으면 인연이나 만들지 말든가..
기본적으로 님 생활을 님 남편 부터 뜯어 고치지 않는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님 남편이 자기 가정을.. 그리고 님을 그리 함부로 생각을 하니
시댁 식구들도 당연히 그렇게 함부로 하는거 아닐까요?
말도 있잖아요..
집에서 구박탱이 개가 나가서도 구박탱이 된다는..
내 가정에서 한 이불 덮고 아이들 낳고 사는 내 사람을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지 않은데 시댁에선 오죽 하겠습니까?
그러니 님이 배 아파서 낳은 아이도 얼렁뚱땅 시누 아이가 되가는게 아닌가 싶어요.
첨부터 순종적이고 착하기만 했던 님이라 순간
확 변하긴 힘들겁니다.
순한 뱀도 주위에서 독사로 만드는 법인데 님은 너무도 오랫동안 순한 뱀으로만
사신거 같아요.
이제 순한 뱀 탈피 하듯이 허물 쫘악~ 뜯어 내고 님 스스로 기준이 되어
님 중심이 되는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하고 생활을 하세요.
그래야 님 아이들도 님이 있는 그늘 아래서 엄마를 의지하고 살지요.
시누들이 시모가 아무리 독을 품고 독살 스럽게 천륜인 모녀 지간을
떼어 놀려고 해도 님이 더 큰 독으로 내 새끼들을 품고 안아주고
지킨다면 누가 감히 님 아이들을 떼어 갈려고 고모 따위가 엄마 자리 차지 할려는
과욕을 부리지 않게 해야지요.
남편 한테도 그리 독단적으로 할려면 혼자 살으라고 하세요.
폭력을 행사하면 가만히 있지 말고 하다 못해 유리 컵이라도 들고
반항하고 벽에라도 디립따 집어 던지면서 악착 스럽게
표독 스럽게 대들고 따지세요.
순한 사람이 화가 나면 더 무섭고 독하다는걸 보여 주세요.
항상 당하기만 했던 와이프가 순간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님 남편 당황하고
머리에 망치 한대 맞은거 같이 어안이 벙벙 할겁니다.
여자가 아니라 두 아이의 엄마로서 강하게 대면하고 마주치세요.
헤어질 각오를 해도 한번은 부딪혀야 되는 현실입니다.
그래야 진단서라도 떼어서 양육권 위자료 챙겨 오지요..
님은 노예도 아니고 잘 길들여진 서커스에 동물도 아닙니다.
한 인격을 가추고 있는 사람이고 인격체이고 가치관을 가지고 내 주장을
당당히 말하고 표현 할 수 있는 이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것도 아주 강한 대한 민국의 아줌마이고 그 무엇 보다도
강한 두아이의 엄마임을 잊지 마세요.
그 깟 나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시누들 나이 생각지 말고 님 한테 함부로 하면 당하지 말고
같이 함부로 하고 싸 잡아 똑 같이 해 주세요.
ㅆ가지 없이 굴면 같이 ㅆ가지 없이 굴어 주고 지랄을 떨면 같이 지랄을 떨어 버리세요.
누구는 승질 없고 존심 없습니까?
쓰다 보니 내가 되려 열을 받아서리,,,
님 스스로 자책하고 자포자기 해서 스스로를 수렁텅이로 몰아 넣지 말고
기운 차리고 술도 먹지 말고 울지도 말고
머리 질끈 동여 메고 행복한 웃음을 웃는 아이들 얼굴을 생각하면서
이를 앙당 물고 주먹 불끈 쥐고 일어 서세요.
남편이 개떡 같으면 개떡으로 취급을 하고 사람인 님은 사람으로 살아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