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9살된.. 79년생 남자 회사원입니다. 26살때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군대 제대, 졸업후에 취업을 했습니다. ) 공고를 나왔기 때문에 19살때부터 취업을 해서 일을 했고, 작지만 5년짜리 적금도 탄적이 있습니다. ( 그 돈은 집안일에 사용하였습니다. ) 3년째 회사를 다니면서 제 수입은 약 140 정도 됩니다. 2년동안은 매달 60만원씩 근로자 비과세 적금을 들었고 작년부터는 70만원씩 적금을 들고 있습니다. ( 2200여만원이 됩니다. ) 그외 저축이나 투자하는 것은 없습니다. 제가 고민인것은, 적금을 해약하고 29살 나이에 유학을 준비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집안에는 손 벌릴 정도로 집이 여유롭지는 않습니다. 유학이 늦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학을 가게 되면 적금도 해약하고 약 1-2년동안 그 돈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만...;; 그렇게 되면 결혼이고 뭐고 엄청나게 늦어질것만 같아서 불안하기만 합니다. 해외에 다녀온다고해서 바로 취업이 되는것도 아닐테고... 하지만 해외에 다녀와서 그만큼 실력이 있으면 연봉은 그만큼 올라가지 않을까요?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준비 저금? 아니면 더 나은 미래 선택?
안녕하세요. 올해 29살된..
79년생 남자 회사원입니다.
26살때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군대 제대, 졸업후에 취업을 했습니다. )
공고를 나왔기 때문에 19살때부터 취업을 해서 일을 했고,
작지만 5년짜리 적금도 탄적이 있습니다.
( 그 돈은 집안일에 사용하였습니다. )
3년째 회사를 다니면서 제 수입은 약 140 정도 됩니다.
2년동안은 매달 60만원씩 근로자 비과세 적금을 들었고
작년부터는 70만원씩 적금을 들고 있습니다. ( 2200여만원이 됩니다. )
그외 저축이나 투자하는 것은 없습니다.
제가 고민인것은, 적금을 해약하고 29살 나이에 유학을 준비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집안에는 손 벌릴 정도로 집이 여유롭지는 않습니다.
유학이 늦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학을 가게 되면 적금도 해약하고 약 1-2년동안 그 돈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만...;;
그렇게 되면 결혼이고 뭐고 엄청나게 늦어질것만 같아서 불안하기만 합니다.
해외에 다녀온다고해서 바로 취업이 되는것도 아닐테고...
하지만 해외에 다녀와서 그만큼 실력이 있으면 연봉은 그만큼 올라가지 않을까요?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