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처음 만난것은 제가 19살때 말이였습니다. 그녀에 나이는 22살 저보다 3살 연상이었지요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먼저 연락을 피했습니다. 처음 대학들어갈때 그냥 뭣때문인지 피하게 되더라구여 그러다가 제가 말도 없이 군대를 가게 되고 전역한후에 그냥 단시 한번쯤 보고 싶기에
아니 가끔씩 그녀가 생각하기에 연락을 한번 취해봤습니다. 제대해보니 싸이월드란 것으로
사람찾기가 쉬워졌기때문이었죠. 그런데 미안한 맘을 가지고 있던 그녀가 너무도 반갑게 저를
받아주더군요 친구처럼 ... 예전엔 막상 말을 막하기도 쉽지않았는데 다시 연락할때는
무척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더라구여. 어릴때는 솔직히 그녀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연락을 지내고 있다가 얼마되지않아 그녀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말이져. 그런데 그녀는 다른 남자친구가 이미있었습니다.
저는 개의치 않고 처음에는 다가가다가 그녀가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자기는 그남자 못버린다구, 어떻게 그러냐구, 이럴거면 진작 자기 잡아놓구 가지그랬냐구"
그러나 저는 처음에는 그녀랑 있는게 좋구 또 그남자한테는 미안하지만
별로 신경쓰이지 않아서 저는 그녀에 애인이 있는 사실을 알고도 만났습니다.
그렇게 만나다가 저희는 자연스레 더욱 가까워지고 하루종일 그녀생각만 나더군요
그렇게 5개월정도를 만났습니다. 가끕씩은 그녀가 그남자를 만나러 갔습니다.
아주 가끔씩 말이져. 그런데 금방돌아오곤했습니다. 제생각이 나서 같이 있을수가 없단이유였죠
그래서 저는 이여자가 제게 오리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결혼을 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아직 학생이고 그녀는 직장인이었기에 저는 어려운거를 알지만 장난식으로
기다리라고만 했습니다. 그녀의 성격은 매우 독특하고 자기뜻을 잘굷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게만은 예외였죠~ 그러던중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술을 잔뜩먹고 그녀에
자고 있을 새벽에 나한테 올게 아니면 그만만나자고 한것이었죠
가끔씩이지만 그녀에 대한 제마음이 깊어갈수도 제게도 고민이 생기고 힘든점이 생기더라구요
물론 그다음날 아침 수숩하려고 안간힘을썻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취중진담이라구
그래서 제가 변론을 했죠~ 어쨋든 무사히 지나가는듯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회사일이 무척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퇴근도 밤늦게 하구요, 그런데 눈뜰새도 없이 바뿐 그녀였지만
그녀가 저에게 연락을 하루에 3~4통밖에 안할 여자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한 일주일 그렇게 연락이 무뎠습니다. 매일같이 하루종일 그녀에 전화를 기다리느라 저는 전화기에서 눈을 땔수가 없었지만
바뿐그녀에게 어린 제가 어찌하기엔 제가 너무 남자로서 부족한거 같고 어린 투정으로만 보일까
재촉할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저번주 금요일날 제가 엠티간다고 하고 엠티간 첫날 밤에 전화와서 엠티간다고 왜말안했냐고 하길래 했다고 말했더니 암튼 이따 전화한다고해서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아침에 술에 쩔어 자고 있는제게 그녀의 전화나 문자는 눈이 번쩍뜨게 해줍니다.
메세지 내용은 생각할것도 있구 할머니도 아파서 시골좀 다녀온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주말이 갔습니다
생각되면 전화한다고 해서 저는 월요일 오늘아침이면 전화가 올거라고 믿었고 오늘 아침 무려15개의 메세지가 울렸습니다. 그녀의 전화가 며칠전 물에 빠져서 안된다고 그랬기에 저는 컴퓨터로 보냈을 그문자를 읽어 봤더니 " 요즘 너무 힘들었다고 전화기다렸겠지 하며 갑자기 프로포즈를 받았답니다. 그래서 많은 생각끝에 그남자에게 길들여졌기에 그리고 그남자를 버릴수 없고 자기는 이제는 편하게 살고싶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제앞에 떳떳해지면 나타나겠다고" 그런 상황에서 제가 무엇을 하겠습니까? 연락도 안되고 회사로 전화해볼까도 했지만 문뜩 이렇게 될걸 알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빠를줄은 몰랐져~ 사이가 좀더 멀어진때면 몰라도 암튼 그러고 있다가 담배를 하나 피면서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할까 오랜시간되지 않아 저는 되지않는 그녀에 핸드폰으로 잘지내라고 미안해할거 없다고 메세지를 남기고 조금뒤에 전화를 걸어 음성을 남겼습니다. 음성은 아직 확인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한시간쯤 지나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목소리가 듣고 싶은데 전화할자신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그런뒤 10분쯤나자 전화가 오더군요 "나야"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받았습니다.
되지않던 그녀에 번호가떳음을 확인하고 그녀에 그동안 고민한 흔적을 볼수있었죠
서로 정적이 흐르더군요 무슨말이든 해야되겠다 싶어 날씨탓만해봤습니다. 그러곤 그녀가
제이름은 계속 부르더군요 그래서 저는 어~" 어~" 말해~" 이렇게만 말했습니다 슬픈듯말하는 그녀와는 달리 저는 제목소리가 화난듯했습니다. 왜그렇게 된건지! 그녀도 그걸 알았는지 나중에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마지막 말이 더 어의 없습니다 "그래" 라고 말이죠 그상황에 그래라니~
근데 달리 할말은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할수없는데 제가 그녀를 잡는게 안좋을거란 생각때문이었죠
근데 그녀와의 전화를 끊고 안그래도 보고싶은 그녀가 왜이렇게 보고싶은겁니까~?
가슴이 답답해 숨이 안쉬어집니다. 그녀가 이렇게 제마음속깊이 새겨져있는걸 새삼깨닫습니다
앞으로 참힘들것 같습니다. 참다가 그녀에게 될지안될지 모를 문나를 보내봅니다" 한번에 잊는거는 많이 힘들꺼같으니 가끔씩 전화해서 목소리라도 들려주라고 그렇게 차츰차츰 전화가 없어지다보면
괜찮을거라고 말이져" 그녀에 전화가 어떤지모르기에 그메세지를 봤을지 안봤을지도 모릅니다.
그녀가 흔들리기 싫기에 전화를 당분간 사용하지 않을거라고 하더군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여?~ 그녀가 저보다 잘해줄지도 모를 그남자에게 그녀에 결혼을 축하해주며 이렇게 보내줘야하는지 아님 그녀를 무슨수단을 쓰던 잡아봐야하는지~?
사귀는여자친구가결혼을한답니다 어떻게해야되는거져?~
여자친구와 처음 만난것은 제가 19살때 말이였습니다. 그녀에 나이는 22살 저보다 3살 연상이었지요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먼저 연락을 피했습니다. 처음 대학들어갈때 그냥 뭣때문인지 피하게 되더라구여 그러다가 제가 말도 없이 군대를 가게 되고 전역한후에 그냥 단시 한번쯤 보고 싶기에
아니 가끔씩 그녀가 생각하기에 연락을 한번 취해봤습니다. 제대해보니 싸이월드란 것으로
사람찾기가 쉬워졌기때문이었죠. 그런데 미안한 맘을 가지고 있던 그녀가 너무도 반갑게 저를
받아주더군요 친구처럼 ... 예전엔 막상 말을 막하기도 쉽지않았는데 다시 연락할때는
무척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더라구여. 어릴때는 솔직히 그녀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연락을 지내고 있다가 얼마되지않아 그녀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말이져. 그런데 그녀는 다른 남자친구가 이미있었습니다.
저는 개의치 않고 처음에는 다가가다가 그녀가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자기는 그남자 못버린다구, 어떻게 그러냐구, 이럴거면 진작 자기 잡아놓구 가지그랬냐구"
그러나 저는 처음에는 그녀랑 있는게 좋구 또 그남자한테는 미안하지만
별로 신경쓰이지 않아서 저는 그녀에 애인이 있는 사실을 알고도 만났습니다.
그렇게 만나다가 저희는 자연스레 더욱 가까워지고 하루종일 그녀생각만 나더군요
그렇게 5개월정도를 만났습니다. 가끕씩은 그녀가 그남자를 만나러 갔습니다.
아주 가끔씩 말이져. 그런데 금방돌아오곤했습니다. 제생각이 나서 같이 있을수가 없단이유였죠
그래서 저는 이여자가 제게 오리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결혼을 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아직 학생이고 그녀는 직장인이었기에 저는 어려운거를 알지만 장난식으로
기다리라고만 했습니다. 그녀의 성격은 매우 독특하고 자기뜻을 잘굷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게만은 예외였죠~ 그러던중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술을 잔뜩먹고 그녀에
자고 있을 새벽에 나한테 올게 아니면 그만만나자고 한것이었죠
가끔씩이지만 그녀에 대한 제마음이 깊어갈수도 제게도 고민이 생기고 힘든점이 생기더라구요
물론 그다음날 아침 수숩하려고 안간힘을썻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취중진담이라구
그래서 제가 변론을 했죠~ 어쨋든 무사히 지나가는듯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회사일이 무척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퇴근도 밤늦게 하구요, 그런데 눈뜰새도 없이 바뿐 그녀였지만
그녀가 저에게 연락을 하루에 3~4통밖에 안할 여자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한 일주일 그렇게 연락이 무뎠습니다. 매일같이 하루종일 그녀에 전화를 기다리느라 저는 전화기에서 눈을 땔수가 없었지만
바뿐그녀에게 어린 제가 어찌하기엔 제가 너무 남자로서 부족한거 같고 어린 투정으로만 보일까
재촉할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저번주 금요일날 제가 엠티간다고 하고 엠티간 첫날 밤에 전화와서 엠티간다고 왜말안했냐고 하길래 했다고 말했더니 암튼 이따 전화한다고해서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아침에 술에 쩔어 자고 있는제게 그녀의 전화나 문자는 눈이 번쩍뜨게 해줍니다.
메세지 내용은 생각할것도 있구 할머니도 아파서 시골좀 다녀온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주말이 갔습니다
생각되면 전화한다고 해서 저는 월요일 오늘아침이면 전화가 올거라고 믿었고 오늘 아침 무려15개의 메세지가 울렸습니다. 그녀의 전화가 며칠전 물에 빠져서 안된다고 그랬기에 저는 컴퓨터로 보냈을 그문자를 읽어 봤더니 " 요즘 너무 힘들었다고 전화기다렸겠지 하며 갑자기 프로포즈를 받았답니다. 그래서 많은 생각끝에 그남자에게 길들여졌기에 그리고 그남자를 버릴수 없고 자기는 이제는 편하게 살고싶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제앞에 떳떳해지면 나타나겠다고" 그런 상황에서 제가 무엇을 하겠습니까? 연락도 안되고 회사로 전화해볼까도 했지만 문뜩 이렇게 될걸 알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빠를줄은 몰랐져~ 사이가 좀더 멀어진때면 몰라도 암튼 그러고 있다가 담배를 하나 피면서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할까 오랜시간되지 않아 저는 되지않는 그녀에 핸드폰으로 잘지내라고 미안해할거 없다고 메세지를 남기고 조금뒤에 전화를 걸어 음성을 남겼습니다. 음성은 아직 확인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한시간쯤 지나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목소리가 듣고 싶은데 전화할자신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그런뒤 10분쯤나자 전화가 오더군요 "나야"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받았습니다.
되지않던 그녀에 번호가떳음을 확인하고 그녀에 그동안 고민한 흔적을 볼수있었죠
서로 정적이 흐르더군요 무슨말이든 해야되겠다 싶어 날씨탓만해봤습니다. 그러곤 그녀가
제이름은 계속 부르더군요 그래서 저는 어~" 어~" 말해~" 이렇게만 말했습니다 슬픈듯말하는 그녀와는 달리 저는 제목소리가 화난듯했습니다. 왜그렇게 된건지! 그녀도 그걸 알았는지 나중에 전화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마지막 말이 더 어의 없습니다 "그래" 라고 말이죠 그상황에 그래라니~
근데 달리 할말은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할수없는데 제가 그녀를 잡는게 안좋을거란 생각때문이었죠
근데 그녀와의 전화를 끊고 안그래도 보고싶은 그녀가 왜이렇게 보고싶은겁니까~?
가슴이 답답해 숨이 안쉬어집니다. 그녀가 이렇게 제마음속깊이 새겨져있는걸 새삼깨닫습니다
앞으로 참힘들것 같습니다. 참다가 그녀에게 될지안될지 모를 문나를 보내봅니다" 한번에 잊는거는 많이 힘들꺼같으니 가끔씩 전화해서 목소리라도 들려주라고 그렇게 차츰차츰 전화가 없어지다보면
괜찮을거라고 말이져" 그녀에 전화가 어떤지모르기에 그메세지를 봤을지 안봤을지도 모릅니다.
그녀가 흔들리기 싫기에 전화를 당분간 사용하지 않을거라고 하더군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여?~ 그녀가 저보다 잘해줄지도 모를 그남자에게 그녀에 결혼을 축하해주며 이렇게 보내줘야하는지 아님 그녀를 무슨수단을 쓰던 잡아봐야하는지~?
어떤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