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번주에 회사 지사를 옮기는 바람에 회식이다 뭐다해서 이틀정도 술을 마셨습니다.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보냈구요. 요번주에는 모임과 친구 집들이가 있습니다. 와이프한테 말을했죠. 와이프 화를 냅니다. 저번주에 이틀마셨으면 됐지 또 먹냐고 저 술을 마셔도 12시안에 집에 들어갑니다. 담날 출근 꼬박꼬박하구요 술 마시고 싶은사람도 있겠지만 어쩔수 없이 먹을때도 많습니다. 평일에는 6시반에 집에 들어갑니다. 와이프가 이런 저의 생활을 이해를 못해줍니다.
과연 제가 잘못하는걸까요. 제 주변 회사사람이나 친구들을 보면 좀 이해를 해주던데
평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이16개월짜리가 있습니다.애가 뭘 알겠습니까 일단 잘못하면 소리부터 지르고 봅니다. 일단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좀 그렇습니다.
물론 이혼을 생각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기는 싫은데 제 와이프의 성격이 이상한건지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머리만 아파옵니다.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과연 제가 잘못하는걸까요. 제 주변 회사사람이나 친구들을 보면 좀 이해를 해주던데
평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이16개월짜리가 있습니다.애가 뭘 알겠습니까 일단 잘못하면 소리부터 지르고 봅니다. 일단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좀 그렇습니다.
물론 이혼을 생각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기는 싫은데 제 와이프의 성격이 이상한건지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머리만 아파옵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