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어요. 하나님께선 마귀를 통해 욥을 시험하는걸 허락하시곤 나중에 욥이 시험을 통과했을때 시험에 수단으로 사용한 마귀란 놈을 왜 벌하지 않았는지 궁금해요.
님의 답변중 ((((((하나님의 자녀가 시험받을때 압제하고 고통준 그들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하나님께선 용서하지 않겠다하셨습니다....))))))란 말을 보면서 갑자기 궁금증이 생겼어요. 하나님께선 분명 욥을 시험하기 위해 마귀를 수단으로 사용하셨잖아요. 시험이 끝나고 나서 마귀를 벌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할뿐 벌하지 않으신거 같아서요. 인간을 하나님 믿는사람의 시험중 수단으로 사용할경우 님 말씀대로 벌을줄께 분명한데 마귀는 시험중 수단으로 사용하더라도 특별히 벌을 안받는 제외대상인가요?
제가 현재 살인자에게 피해를 당해 빙의걸려서 이번엔 마귀의 시험에 시달리는데 이 시험이 끝나더라도 마귀는 벌을 안받겠죠. 가재는 게편이라 하나님과 마귀는 서로의 목적을 위해 서로 돕는 존재로 느껴지는군요. 나중에 지구 멸망의 날 하나님 목적을 위해 인간들을 시험하는 수단으로 사용했던 마귀까지 벌을 하시겠지만요. 마귀가 지구 멸망의 날 자신도 벌받는다는걸 알면서도 하나님의 시험 수단으로 이용당하는게 어떻게 보면 멍청해서 이용당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나중에 벌받는걸 뻔히 알면서 왜 잠시의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인간을 시험하는 시험에 기꺼히 참여하는지도 의문이네요. 짧고 굵게 사람을 괴롭히는 쾌락을 마귀도 즐기는지....... 하여간 멍청하다고밖에 생각되질 않네요. 내가 마귀면 말세에 벌을 피할려고 할텐데....... 아직 성경을 완전통독하지 않아서 하나님과 마귀의 대한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네요. 관심깊게 본건 잠언, 시편, 욥기, 요한계시록이거든요.
사람이 죽으면 지옥 아니면 천국 간다고 하잖아요. 근데 지옥이나 천국도 못간 귀신은 왜 세상을 설치고 다니는지 모를일이군요.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 귀신이 타락한 천사인 악마가 사람을 괴롭히는거라고 말하더군요. 그 말이 참말인지...... 아리송해요.
제가 여러귀신을 봤어요. 흰색 사람형체의 귀신(얼굴 안보임), 검은 모양의 사람 형체의 귀신, 빨간 불빛의 사과크기 정도의 귀신(길거리에서 우리집까지 쫓아왔더군요. 천장에서 날라다니는걸 보았죠), 검은 모양의 사이즈가 작은 덩어리의 귀신 무리들(귀신 들리면서부터 이 귀신들이 밤에 잠도 못자게 눈앞에서 무리지어 날파리처럼 날고 있죠.) 수다 떠는 귀신(왠종일 간섭하며 머릿속에서 수다를 떨고 있죠. 현재 이 귀신에게 시달리고 있어요.) 이 모든 귀신들을 보고 듣고 느끼기까지 하고 시달리기도 했지만 정신력으로 버티고는 있어요. 이기기 위해 귀신에 대한 정보를 수집중이에요. 완전 빙의되면 정신이 나가버린다고 하잖아요. 귀신과 지금껏 싸우며 완전 정복 당하진 않았지만 이길수 있는 방법도 확실히 알진 못하겠어요. 귀신에 관한 정보를 수집중에 있지만 이 방법 저 방법을 써도 통하질 않네요. 다른 교회 목사님 말로는 강한 악귀가 들어와서 도저히 목사인 나도 이길수 없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때 넘 심하게 시달려서 이런 게시판에 글도 쓸 정신이 없었어요. 사람과의 대화도 잘 못알아들을 정도였죠. 종이접기도 못할정도로 정신이 90%는 악귀에게 제압당해서 멍한채 살았었죠. 마귀에게 시달린지 4년째인데.... 현재는 70%는 내 정신으로 돌아왔고 더이상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현재는 사람과의 대화도 잘 알아듣고 모든게 예전보단 잘 이해돼요. 몇년을 더 버텨야 수다쟁이 귀신과 영영 이별할수 있는지..... 퇴마사도 못찾아가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퇴마사가 쫓더라도 부정적인 생각 지니고 있으면 다시 다른 귀신이 들어온다고 들었거든요. 이미 육신의 영적인 방패막이 뚫려서 귀신이 자주 들어왔다 나갔다 맘대로 하는 귀신 처소가 된 기분이네요. 다른 사람이 이런 얘길 듣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해라 방법을 가르쳐주긴 했었지만 썩 좋은 해결책이 못됏어요. 내 자신이 그 방법을 따르지 않을려고 하는거 같아요. 밖에서 장사를 하던지 해라 하는데 장사도 하기 싫어서 집에서 인터넷으로 뭔가를 팔아볼까 궁리하고 인터넷만 하니까 몸에도 더 안좋은거 같고.... 돈을 집에서 벌자면 인터넷 밖에 없고 ......... 내가 살자면 인터넷으로 먹고 사는거 때려치우고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하던지 장사를 하던지 그래야만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정신은 밖에 나가길 원하지만 몸이 안나갈려고 하고..... 현재 이렇게 지내요. 내 정신이 내 정신 같지 않게 현재도 귀신에게 끌려다니는거 같아요.
이길수 있습니다님에게.....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어요.
하나님께선 마귀를 통해 욥을 시험하는걸 허락하시곤 나중에 욥이 시험을 통과했을때 시험에 수단으로 사용한 마귀란 놈을 왜 벌하지 않았는지 궁금해요.
님의 답변중 ((((((하나님의 자녀가 시험받을때 압제하고 고통준 그들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하나님께선 용서하지 않겠다하셨습니다....))))))란 말을 보면서 갑자기 궁금증이 생겼어요.
하나님께선 분명 욥을 시험하기 위해 마귀를 수단으로 사용하셨잖아요.
시험이 끝나고 나서 마귀를 벌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할뿐 벌하지 않으신거 같아서요. 인간을 하나님 믿는사람의 시험중 수단으로 사용할경우 님 말씀대로 벌을줄께 분명한데 마귀는 시험중 수단으로 사용하더라도 특별히 벌을 안받는 제외대상인가요?
제가 현재 살인자에게 피해를 당해 빙의걸려서 이번엔 마귀의 시험에 시달리는데 이 시험이 끝나더라도 마귀는 벌을 안받겠죠.
가재는 게편이라 하나님과 마귀는 서로의 목적을 위해 서로 돕는 존재로 느껴지는군요.
나중에 지구 멸망의 날 하나님 목적을 위해 인간들을 시험하는 수단으로 사용했던 마귀까지 벌을 하시겠지만요.
마귀가 지구 멸망의 날 자신도 벌받는다는걸 알면서도 하나님의 시험 수단으로 이용당하는게 어떻게 보면 멍청해서 이용당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나중에 벌받는걸 뻔히 알면서 왜 잠시의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인간을 시험하는 시험에 기꺼히 참여하는지도 의문이네요.
짧고 굵게 사람을 괴롭히는 쾌락을 마귀도 즐기는지.......
하여간 멍청하다고밖에 생각되질 않네요.
내가 마귀면 말세에 벌을 피할려고 할텐데.......
아직 성경을 완전통독하지 않아서 하나님과 마귀의 대한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네요. 관심깊게 본건 잠언, 시편, 욥기, 요한계시록이거든요.
사람이 죽으면 지옥 아니면 천국 간다고 하잖아요.
근데 지옥이나 천국도 못간 귀신은 왜 세상을 설치고 다니는지 모를일이군요.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 귀신이 타락한 천사인 악마가 사람을 괴롭히는거라고 말하더군요. 그 말이 참말인지...... 아리송해요.
제가 여러귀신을 봤어요.
흰색 사람형체의 귀신(얼굴 안보임), 검은 모양의 사람 형체의 귀신, 빨간 불빛의 사과크기 정도의 귀신(길거리에서 우리집까지 쫓아왔더군요. 천장에서 날라다니는걸 보았죠), 검은 모양의 사이즈가 작은 덩어리의 귀신 무리들(귀신 들리면서부터 이 귀신들이 밤에 잠도 못자게 눈앞에서 무리지어 날파리처럼 날고 있죠.) 수다 떠는 귀신(왠종일 간섭하며 머릿속에서 수다를 떨고 있죠. 현재 이 귀신에게 시달리고 있어요.)
이 모든 귀신들을 보고 듣고 느끼기까지 하고 시달리기도 했지만 정신력으로 버티고는 있어요.
이기기 위해 귀신에 대한 정보를 수집중이에요.
완전 빙의되면 정신이 나가버린다고 하잖아요.
귀신과 지금껏 싸우며 완전 정복 당하진 않았지만 이길수 있는 방법도 확실히 알진 못하겠어요. 귀신에 관한 정보를 수집중에 있지만 이 방법 저 방법을 써도 통하질 않네요.
다른 교회 목사님 말로는 강한 악귀가 들어와서 도저히 목사인 나도 이길수 없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때 넘 심하게 시달려서 이런 게시판에 글도 쓸 정신이 없었어요. 사람과의 대화도 잘 못알아들을 정도였죠.
종이접기도 못할정도로 정신이 90%는 악귀에게 제압당해서 멍한채 살았었죠. 마귀에게 시달린지 4년째인데.... 현재는 70%는 내 정신으로 돌아왔고 더이상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현재는 사람과의 대화도 잘 알아듣고 모든게 예전보단 잘 이해돼요. 몇년을 더 버텨야 수다쟁이 귀신과 영영 이별할수 있는지..... 퇴마사도 못찾아가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퇴마사가 쫓더라도 부정적인 생각 지니고 있으면 다시 다른 귀신이 들어온다고 들었거든요. 이미 육신의 영적인 방패막이 뚫려서 귀신이 자주 들어왔다 나갔다 맘대로 하는 귀신 처소가 된 기분이네요.
다른 사람이 이런 얘길 듣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해라 방법을 가르쳐주긴 했었지만 썩 좋은 해결책이 못됏어요.
내 자신이 그 방법을 따르지 않을려고 하는거 같아요.
밖에서 장사를 하던지 해라 하는데 장사도 하기 싫어서 집에서 인터넷으로 뭔가를 팔아볼까 궁리하고 인터넷만 하니까 몸에도 더 안좋은거 같고....
돈을 집에서 벌자면 인터넷 밖에 없고 .........
내가 살자면 인터넷으로 먹고 사는거 때려치우고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하던지 장사를 하던지 그래야만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정신은 밖에 나가길 원하지만 몸이 안나갈려고 하고..... 현재 이렇게 지내요. 내 정신이 내 정신 같지 않게 현재도 귀신에게 끌려다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