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나의 첫사랑 이야기

cmh2005.07.13
조회338

 

솔찍히 저는 첫사랑을 잊지 못합니다...제나이 19살때친구 소개로 만났는데 어찌나 참하던지 아직도

 

생생해요!고3이라 아무것도 모를때 그냥 그럭저럭지내다 제가 대학을 입학하고 나서부턴 서로 연락이

 

뚝끈겼답니다..저는 항상 그아이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연락할까 말까..하다가 결국은 연락을 했져..

 

제나이 22살때..그때 연락을 해서 서로 사랑을 하는사이로 발전까지 했구..서로 얼마나 사랑한다는 것

 

을 알았고 그리고 2년이란 시간을 사겼었져..저는 여친한테 진짜 잘해줬어요...사귀는 2년동안 항상 집

 

에 바래다 줬다고 생각하시면 아시겠쪄?..그리고 만2년되던해 그해에5월2일 노동절 아직 잊을수가 없

 

어요...그날 다른사람이 생격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여..그때 당시 저두 솔찍히 남자니깐 권태기 아닌

 

권태기가 찾아왔꾸 그리고 헤어지잔말에 그래 잘먹고 잘살아라 하며 보내줬죠...근데 그렇게 멋지게

 

보내줬음 말아야 되는데 자꿈 그아이가 생각이 나더군여..일어나서 가장 먼저생각나는 사람이 그사람

 

이고 뭘하더라도 같이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것도 그사람이고 그리고 도저히 난 너없이 못살겠따고 해

 

서 그여친한테 한번만 만나달라고 했는데 한번도 만나주지 않더라구요..그리고 3년이란 시간이 지났

 

죠..요즘 cyworld를 참많이 하죠?..그래서 전 그아이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하고 찾았죠..

 

수많은 이름을 입력하고 찾고 찾고 또찾았어요 그리고 가끔식 전자메일도 보내고 했어요 그리고

 

스토커 같지만 가끔집에다 저놔도하고 하기도했답니다....그렇게 싸이월드를 통해서 여친의 소식을

 

어느정도는 어떤상황인지를 확실히 알겠더라구요..그리고 내랑 헤어질때 만났던 사람이랑 여친이 헤

 

어졌단걸 알았어요 그래서 전 용기를 내어서 그친구한테 저놔를 해서 얼굴함보자고 했죠..

 

그리곤 얼굴을 봤답니다..솔직히 시내를 걸을때마다 그친구를 만날까봐 얼마나 가슴이 콩당콩당

 

띄였는줄 아시나요?..자주 나가는 시내도 아닌데 시내에서 몇번이나 봤답니다..얼마나 내가슴을

 

쪼리던지 옆에 누가있었는줄도 모를정도로 눈빛을 피했답니다...그래서 얼굴을 봤는데

 

제 몸속의 모든 심장이 쿵쾅 쿵쾅 하더군요..그렇게 오랜 세월을 못봤는데도 그아이 앞에서니..

 

쿵쾅쿵쾅 하더군요..그리고 많은 이야길하고 헤어졌죠..그리고 그여친이 먼저 네이트 친구등록을 하더

 

군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우린 싸이월드 일촌이 됐꾸 그렇게 계속해서 이어져 오고 있어요

 

사실 오늘도 그여친이랑 영화도 보고 저녁도 먹고 이렇게 했답니다..

 

그여친이 볼수도 있겠지만 솔찍히 전~3년전 마음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답니다...

 

항상 그녀를 만나면 쿵쾅쿵쾅하는 내 심장소리를 항상 전 느껴요!

 

영원히 그녀를 사랑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