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바람이 났어여... 아주아주~~~ 클럽에서 만난 여자구여,,, 그날 클럽에서 우연히 만났어여...제 남자친구를...근데 부킹녀가 앞에 있더라구여.. 아주 밝은 모습으로....입이 귀에 걸렸단 표현이죠...ㅡ.,ㅡ 근데 어제 우연히 남자친구 문자를 봤습니다 그 여자에게 문자 장난 아니더군여... 남 : "안녕하세여...넘 늦게 연락 드린건 아닌지...머 월욜 아침이라 힘들다...늦잠이다..." 여 : "예...연락 안 올줄 알았는데... 연락이 늦었죠? 제가 문자를 지금 봤네여..." 남 : "저희 통성명도 안 했네여.... 전 000이라 하구여 25살 키는 183 혈액형은 비형..그쪽은여?" 여 : "전 23살 이구여 이름은 000이구여 혈액형은 에이형이여.." 남 : "지금 조은 사이로 발전 할 수 있을것 같아여 우선은 조은 친구나 하죠.." 여 : "그래여... 근데 무슨일 하세여?" 남 : "지금은 회사 다니면서 작은 법인회사 운영합니다" 여 :"아..혼자 사세여?" 남 : "아뇨...지금은 부모님이랑 사는데 ㅇ무래도 일땜에 혼자살것 같아여.." 남 : "놀이동산이라도 가서 얘기라도 하면 좋을텐데... 시간 되세여?" 여 : "요번주에는 아부지랑 약속이 있어서여...안되겠는데여..." 남 : "글면 요즘 재밌는 영화 많이 나왔던데..영화나 봐요...담주엔 꼭 시간 내 주세여.." 남 : " 문자놀이도 잼있네여...^^" 젠장...나랑 장난하냐??어이 완전 없었음...나한텐 맨날 바빠서 문자 하나 보낼 시간 없다더니 장난하는 것도 아니구,..ㅡ.,ㅡ 영화? 맨날 나랑 봐서 볼 거 다 봐놓구 먼 지랄이래... 물론 여자는 이 남자가 여자친구가 있는걸 모르겠죠...그러니 이러겠죠? 참 답답합니다. 이 남자 제가 문자 본걸 대충 짐작은 했을꺼예여... 표정이 싹 바뀌니까... 이남자 그러더군여,,, 휴~~~ 넘 착해서 미어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전 원래 미움 안 사요...ㅋㅋ 이러고 넘어 깄습니다. 그리곤 저 미워요? 했더니 미워 할려고 했다나? 참...어이 없음... 그러더니 이 남자... 지금 제 맘속에서 두개가 싸우거든여... 복잡하네여... 이러더군여... 그래서 웃으면서 걍... 이기는 편 내편...이랬더니...당연히 이겨야 니편이지... 이러더라구여... 참...어찌 해야 할지 난감 합니다. 문자 하나하나 보는데 어쩜 손이 그리 떨리던지... 심장이 터지는 줄알았어여.. 이 남자 저한테... 너무 착해... 또 이러더군여... 저 웃으면서 센스있게.. 얼굴도 안 이뿌고 몸매가 좋은 것도 아니구 돈이 많은 것도 아니구...걍 착해야 인생 좀 살죠...하고 넘어갔습니다....ㅡ.,ㅡ 이여자 전화 번호 따 오긴 했는데... 이여자 무슨 잘못 입니까... 여자친구 없다 말한 내 남자친구가 잘못 이죠...ㅡ.,ㅡ 진짜 어찌 해야 할지.... 남자분들...만약에 본인이 바람 피는걸 여자친구가 알았어여... 근데 암말이 없는거예여.. 글면서 같이 휴가 계획 세우고, 주말에 놀러갈 계획도 세우고... 왜 이러는 거예여.. 혹시 이 사람 고민 하고 있는거라면 제가 어찌 해 줘야 할까여? 정말 초난감 입니다...도와주세여...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여...
기분 최고 더럽습니다...남자분들 도와 주세요
남자친구가 바람이 났어여...
아주아주~~~ 클럽에서 만난 여자구여,,,
그날 클럽에서 우연히 만났어여...제 남자친구를...근데 부킹녀가 앞에 있더라구여..
아주 밝은 모습으로....입이 귀에 걸렸단 표현이죠...ㅡ.,ㅡ
근데 어제 우연히 남자친구 문자를 봤습니다
그 여자에게 문자 장난 아니더군여...
남 : "안녕하세여...넘 늦게 연락 드린건 아닌지...머 월욜 아침이라 힘들다...늦잠이다..."
여 : "예...연락 안 올줄 알았는데... 연락이 늦었죠? 제가 문자를 지금 봤네여..."
남 : "저희 통성명도 안 했네여.... 전 000이라 하구여 25살 키는 183 혈액형은 비형..그쪽은여?"
여 : "전 23살 이구여 이름은 000이구여 혈액형은 에이형이여.."
남 : "지금 조은 사이로 발전 할 수 있을것 같아여 우선은 조은 친구나 하죠.."
여 : "그래여... 근데 무슨일 하세여?"
남 : "지금은 회사 다니면서 작은 법인회사 운영합니다"
여 :"아..혼자 사세여?"
남 : "아뇨...지금은 부모님이랑 사는데 ㅇ무래도 일땜에 혼자살것 같아여.."
남 : "놀이동산이라도 가서 얘기라도 하면 좋을텐데... 시간 되세여?"
여 : "요번주에는 아부지랑 약속이 있어서여...안되겠는데여..."
남 : "글면 요즘 재밌는 영화 많이 나왔던데..영화나 봐요...담주엔 꼭 시간 내 주세여.."
남 : " 문자놀이도 잼있네여...^^"
젠장...나랑 장난하냐??어이 완전 없었음...나한텐 맨날 바빠서 문자 하나 보낼 시간 없다더니 장난하는 것도 아니구,..ㅡ.,ㅡ
영화? 맨날 나랑 봐서 볼 거 다 봐놓구 먼 지랄이래... 물론
여자는 이 남자가 여자친구가 있는걸 모르겠죠...그러니 이러겠죠? 참 답답합니다.
이 남자 제가 문자 본걸 대충 짐작은 했을꺼예여... 표정이 싹 바뀌니까...
이남자 그러더군여,,, 휴~~~ 넘 착해서 미어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전 원래 미움 안 사요...ㅋㅋ 이러고 넘어 깄습니다.
그리곤 저 미워요? 했더니 미워 할려고 했다나? 참...어이 없음...
그러더니 이 남자... 지금 제 맘속에서 두개가 싸우거든여... 복잡하네여...
이러더군여... 그래서 웃으면서 걍... 이기는 편 내편...이랬더니...당연히 이겨야 니편이지...
이러더라구여... 참...어찌 해야 할지 난감 합니다.
문자 하나하나 보는데 어쩜 손이 그리 떨리던지... 심장이 터지는 줄알았어여..
이 남자 저한테... 너무 착해... 또 이러더군여... 저 웃으면서 센스있게..
얼굴도 안 이뿌고 몸매가 좋은 것도 아니구 돈이 많은 것도 아니구...걍 착해야 인생 좀 살죠...하고 넘어갔습니다....ㅡ.,ㅡ
이여자 전화 번호 따 오긴 했는데... 이여자 무슨 잘못 입니까...
여자친구 없다 말한 내 남자친구가 잘못 이죠...ㅡ.,ㅡ
진짜 어찌 해야 할지....
남자분들...만약에 본인이 바람 피는걸 여자친구가 알았어여... 근데 암말이 없는거예여..
글면서 같이 휴가 계획 세우고, 주말에 놀러갈 계획도 세우고... 왜 이러는 거예여..
혹시 이 사람 고민 하고 있는거라면 제가 어찌 해 줘야 할까여?
정말 초난감 입니다...도와주세여...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