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쯤 베스킨라빈스에 방문을 했죠.. 가서 파인트에 월넛, 체리치즈케익, 엄마는 외계인을 주문했었습니다. 처음엔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면서 맛있 게 먹는데, 한 친구가 "야~ 근데 엄마는 외계인은 없 어??" 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저와 다른 친구 한 명 은 "먹다보면 나오겠지"라고 말하며 계속 이야기하면서 먹는데, 숟가락으로 아이스크림을 떠 먹을 때마다 엄마는 외계인 아이스크림은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뒤집고 뒤집고 하다 보니까 정말 조금 있더라고요~ 하얀부분만 초코볼 두 개와 함께...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다가 기분 나빠진 저희는... 친구 두명이 알바생인지 직원인지 모르겠지만... 일하시는 분들한테 "저기요 엄마는 외계인은 없어요?" 라고 물어보니까 어떤 여자분이(아이스크림 퍼주신) "세가지 다 넣어드렸는데요"라고 하시더라고요.. 제 친구들은 "잘모르겠다고~ 너무 조금이라고" 말하니까 그 여자분이 g을 맞춰서 줬다는 거에요... 일단,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어찌나 기분나쁘던지.. 웬만하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그 여자분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전 또다시 따지게 됐어요. "아이스크림 g수 맞춰서 넣어주신건데 이건(엄마는 외계인) 이만큼 주고, 다른건(월넛, 체리치 즈케익)이만큼 주신거에요?"
* 설명 : 엄마는 외계인 1이면, 다른건 2.5였을 만큼
라고 물어보니까 그 여자분이 그러더라고요 "아까 하얀게 위에 있어서 그 부분이랑 초코볼 네 개 드렸는데요" 그 말 듣는 순간 완전 뻥졌습니다. 순간 저는, '그래서, 하얀 부분이랑 초코볼 네 개나 줬으 니까 잘했다는거야? 아니면 감사히 먹으라는거야?' 그렇게 밖에 해석이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도대체 초코볼 두개는 어디에 있는건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여자분이 말투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태도가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만일 제가 알바 생이었다면.. 다시 주진 못하더라도 "죄송합니다"라고 했을꺼에요~ 여태까지 베스킨라빈스 매장가서 엄마는 외계인먹었어도 이런적 없었습니다. 하얀부분이랑 초코 맛 골고루 섞어서 주시고 초코볼도 10개이상 주시는 곳 도 있던데.. 아이스크림 때문이 아니라 그 여자분 태도 가 맘에 안들어서 저흰 그냥 나왔고 전 생각했어요... 절대 다시는 베스킨라빈스 가지 않을 껍니다.. 다른 매장가도 괜히 기분 나쁠 것 같아요..
어쩜이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베스킨라빈스를 너무 사랑했던
베스킨라빈스의 팬이었던 사람으로서 제가 겪은 일을
적어볼까 합니다.
(송파구 일신여상점에서.....................................................)
어제 저녁 8시쯤 베스킨라빈스에 방문을 했죠..
가서 파인트에 월넛, 체리치즈케익, 엄마는 외계인을
주문했었습니다. 처음엔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면서 맛있
게 먹는데, 한 친구가 "야~ 근데 엄마는 외계인은 없
어??" 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저와 다른 친구 한 명
은 "먹다보면 나오겠지"라고 말하며 계속 이야기하면서
먹는데, 숟가락으로 아이스크림을 떠 먹을 때마다
엄마는 외계인 아이스크림은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뒤집고 뒤집고 하다 보니까 정말
조금 있더라고요~ 하얀부분만 초코볼 두 개와 함께...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다가 기분 나빠진 저희는...
친구 두명이 알바생인지 직원인지 모르겠지만...
일하시는 분들한테 "저기요 엄마는 외계인은 없어요?"
라고 물어보니까 어떤 여자분이(아이스크림 퍼주신)
"세가지 다 넣어드렸는데요"라고 하시더라고요..
제 친구들은 "잘모르겠다고~ 너무 조금이라고"
말하니까 그 여자분이 g을 맞춰서 줬다는 거에요...
일단,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어찌나 기분나쁘던지.. 웬만하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그 여자분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전 또다시 따지게 됐어요.
"아이스크림 g수 맞춰서 넣어주신건데
이건(엄마는 외계인) 이만큼 주고, 다른건(월넛, 체리치
즈케익)이만큼 주신거에요?"
* 설명 : 엄마는 외계인 1이면, 다른건 2.5였을 만큼
라고 물어보니까 그 여자분이 그러더라고요
"아까 하얀게 위에 있어서 그 부분이랑 초코볼 네 개
드렸는데요" 그 말 듣는 순간 완전 뻥졌습니다.
순간 저는, '그래서, 하얀 부분이랑 초코볼 네 개나 줬으
니까 잘했다는거야? 아니면 감사히 먹으라는거야?'
그렇게 밖에 해석이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도대체 초코볼 두개는 어디에 있는건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여자분이 말투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태도가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만일 제가 알바
생이었다면.. 다시 주진 못하더라도 "죄송합니다"라고
했을꺼에요~ 여태까지 베스킨라빈스 매장가서 엄마는
외계인먹었어도 이런적 없었습니다. 하얀부분이랑 초코
맛 골고루 섞어서 주시고 초코볼도 10개이상 주시는 곳
도 있던데.. 아이스크림 때문이 아니라 그 여자분 태도
가 맘에 안들어서 저흰 그냥 나왔고
전 생각했어요... 절대 다시는 베스킨라빈스 가지 않을
껍니다.. 다른 매장가도 괜히 기분 나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