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이 쏜다고 술마신당고 하실래 그런줄 알았네요 근데 들어오더니 강남 룸에 갓는데 양주먹어서 그런지 200나왔데요.. 그리고 쏜다는 친구가 돈이 없어 서 20만원 냈다는데..씨발놈 백수가 시아버지돈 가지고 뭐하는건지 정말 한심하고 보기도 싫습니다.룸에가서 여자랑 놀던지 말던지..제정신 박힌 겁니까? 친구도 그렇지 갑부도 아닌놈이 그렇게 써대도 되는건지...그놈들이 친구랍니까? 정말 4명이서 양주먹음 그렇게 나오나요?? 6시에 나가서 한 새벽 2시쯤 왓는데.. 미친놈들...정말 상종하고 싶지도 않네요 시아버지는 암말도 하지 말고 있으라는데.. 자기가 다알아서 하신다고..진짜 뚜껑 열려요 이혼이 답인지..미치겠다.. 스트레스 완빵이에요.제정신이 아닌놈하고 어찌 같이 살죠?/>??/? 저번에 시아버지카드로 30긁더니..친구랑 먹고 필받았다나..열받아서 돌겠네요
백수인놈이 일내요 자꾸 술먹고..
어제 친구들이 쏜다고 술마신당고 하실래 그런줄 알았네요
근데 들어오더니 강남 룸에 갓는데 양주먹어서 그런지 200나왔데요..
그리고 쏜다는 친구가 돈이 없어 서 20만원 냈다는데..씨발놈 백수가 시아버지돈 가지고 뭐하는건지
정말 한심하고 보기도 싫습니다.룸에가서 여자랑 놀던지 말던지..제정신 박힌 겁니까?
친구도 그렇지 갑부도 아닌놈이 그렇게 써대도 되는건지...그놈들이 친구랍니까?
정말 4명이서 양주먹음 그렇게 나오나요?? 6시에 나가서 한 새벽 2시쯤 왓는데..
미친놈들...정말 상종하고 싶지도 않네요 시아버지는 암말도 하지 말고 있으라는데..
자기가 다알아서 하신다고..진짜 뚜껑 열려요 이혼이 답인지..미치겠다..
스트레스 완빵이에요.제정신이 아닌놈하고 어찌 같이 살죠?/>??/?
저번에 시아버지카드로 30긁더니..친구랑 먹고 필받았다나..열받아서 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