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일을 갔다 오다가 이상한 아저씨를 만났어요... 그 아저씨께서 "천덕이 있으시네요..." 하시면서 다가 오시더니 천덕은 많은데 그 복을 내가 모르고 있어서 못받는거라고 막... 그러시데요... 그러면서 계속 예기를 해 주시는데... 결론은 중천에서 떠돌고 있는 내 조상님들을 편한곳으로 보네드려야 한다고 그렇지 않으면 복을 못받고 하는 일 마다 다 안될거라고 막 그러시더니 하늘문을 여는 부적같은 걸 사서 손에다가 장을 지져야 한다나~~~??? 그러면서 우리집에 객사한 사람이나 동자신(어릴때 죽은 사람들)이 많다고 막 그러시면서 조상들이 꿈이나 그런걸로 메세지를 전했는데 내가 못알아 들은 것 뿐이라고... 안하면 꿈으로나 다른 방법으로 나타내실 거라면서 막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무슨 황당한 소리냐고 하면서 집에와서 씻고 밤에 자는데.... 가위에 눌렸어요... 막 애기 울음 소리등... 사람들 떠드는 소리... 몸은 움직이지 않고... 너무 무서웠는데.. 혹시 이런일 격으신분 또 계신가요~~~???? ㅜㅜ
어제밤에 무서운 일이...
어제...
낮에 일을 갔다 오다가 이상한 아저씨를 만났어요...
그 아저씨께서 "천덕이 있으시네요..." 하시면서 다가 오시더니
천덕은 많은데 그 복을 내가 모르고 있어서 못받는거라고 막... 그러시데요...
그러면서 계속 예기를 해 주시는데...
결론은 중천에서 떠돌고 있는 내 조상님들을 편한곳으로 보네드려야 한다고
그렇지 않으면 복을 못받고 하는 일 마다 다 안될거라고 막 그러시더니
하늘문을 여는 부적같은 걸 사서 손에다가 장을 지져야 한다나~~~???
그러면서 우리집에 객사한 사람이나 동자신(어릴때 죽은 사람들)이 많다고 막 그러시면서
조상들이 꿈이나 그런걸로 메세지를 전했는데 내가 못알아 들은 것 뿐이라고...
안하면 꿈으로나 다른 방법으로 나타내실 거라면서 막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무슨 황당한 소리냐고 하면서 집에와서 씻고 밤에 자는데....
가위에 눌렸어요...
막 애기 울음 소리등... 사람들 떠드는 소리... 몸은 움직이지 않고...
너무 무서웠는데.. 혹시 이런일 격으신분 또 계신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