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언제 봤드라... 영화에서 봤던가?티비 다큐에서 봤던가? 그걸 보면서 저걸 해 보면 어떻가 싶은 생각을 헌적이 있지... 오늘 눈깔 때문에 병원 홈폐이지에 들럿드만은 시체 닦는 아르바이트을 허고 싶다는 고등학생에 글이 있드만 그거 보고 황당해서 웃었는디... 대단단 친구네 고등학생이 그 같이 힘든 일을... 알바 해갓고 지 용돈허고 사고 싶은걸 산다면 참말로 난친구라 생각허것지만 유흥비로 쓴다면 어쩌거나... 사체 닦는 알바을 헌다는데 그쪽 일은 고정 인부가 있을건디...
시체 닦어?
그걸 언제 봤드라...
영화에서 봤던가?티비 다큐에서 봤던가?
그걸 보면서 저걸 해 보면 어떻가 싶은 생각을 헌적이 있지...
오늘 눈깔 때문에 병원 홈폐이지에 들럿드만은
시체 닦는 아르바이트을 허고 싶다는 고등학생에 글이 있드만
그거 보고 황당해서 웃었는디...
대단단 친구네
고등학생이 그 같이 힘든 일을...
알바 해갓고 지 용돈허고 사고 싶은걸 산다면 참말로 난친구라 생각허것지만
유흥비로 쓴다면
어쩌거나...
사체 닦는 알바을 헌다는데
그쪽 일은 고정 인부가 있을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