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이게 제 정신인 인간일가요.

우미..무서운세상..2005.07.13
조회1,016

 

 

제가 적은글 아니구요.. 네이버 돌아다니다 보니 어쩌다 읽은 글인데요.. 내용이 조금 심각하네요..

 

-_-과연 난 누구에게 해를 끼치며 살앗지...않다고...는 생각지 않으나..ㅡ_ㅡ;

이런사람은 만나기 싫군요..위의 사진을 가지신분이구요..

 

쫌 지루하더라도 읽어주길 바란다........................  그냥 날 괴롭혔던 새끼들이 다 죽어 없어

 

졌으면 좋겠다.....  참고로 나는 <복수대상리스트>라는 책이 있다..... 이것은 내가 만들었

 

다...  이 책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를 한번이라도 괴롭혔거나 놀렸거나 하는 사람들의

 

이름이 번호대로 매겨져 있다...... 그러니까 이런식으로 예를들어) 1. 홍길동 2. 이순신 등등

 

이런식으로 그새끼들의 이름이 씌어져있다..... 지금은 그 책이 3/2는 이름으로 완전히 꽉차 있는 상

 

태다..... 현재 맨 마지막 번호가 37668번이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이

 

다.... 난 그렇게 복수하고 싶은 인간을이 많다.... 나는 그책을 일기장쓰듯이 하루

 

하루 날 괴롭혔던 새끼들 이름을 떠올리며 매일매일 작성해왔다.....

 

지금은 그래도 숫자가 늘어나는 속도가

 

작지만 고등학교때까지는 하루에 리스트가 평균 3-5명정도 늘어났었다..... 나한테 재수없

 

에 굴었던 인간들은 그 리스트에 다 추가시켜 놓았다.... 그새끼들다죽었으면좋겠다....... 

 

솔직히 그새끼들 다 칼로 토막내서 우리집 가보로 붙여놔도 속이 후련하지 않다........  그러

 

나 세상은

 

이런 나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것 같다... 나는 친구도 없고 싸움도 못한다......

 

빽두 없다.....  뭐 훌륭한 사람이 되면 그것이 복수라고들 많이 말하지만    나는

 

직접 내손으로 그새끼들 목아쥐를 베고 싶다......   목아쥐를 베서 우리집 가보로 매달아서

 

매일 그 목아쥐를 보면서 마음의 위안을 삼고 싶다....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

 

나는 지금 21살 대학을 다니고 있다...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쭈~~욱 친구가 없었다...

 

물론 지금도 없다....  부모님한테 이런 내 심정을 말하면 열라 쳐맞는다.... 그래서 맨날

 

혼자서 삮히고 있다....... 지금 사는것이 너무 고통스럽다........

 

지나가다가도 사람들만 보면 <특히 내 또래들만 보면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도 갑자기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세상 모든 인간들이 다 양아치새끼들 같다.....

 

나를 좋아하는 인간은 한명도 없다..... 나는 성격이 좀 내성적이다......

 

그래서 자신감이 별로 없다..... 지금은 호신용으로 칼을 가지고 다니지만 내가 마음이

 

약해서 그자식들 가슴에 지대루 비수를 꽃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가슴속에 한을 품고 살아왔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것이

 

다.....  씨발놈들.... 차라리 지구가 멸망해서 다 죽어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쓉새끼

 

들도 없어져버릴테니까.....  지금 시험기간인데 이런 글을 쓰는것이 공부에 전혀 도움이 되

 

지 않는다는것을 난 안다......  그렇지만 이렇게 마음속으로 평생 삭히면서 살 순 없는 노릇

 

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칼을 휘둘렀다가 괜히 인생 조지는 거다......... 인생 안조지고

 

그새끼들을 죽이는 방법이 참 궁금하다......  그렇다고 내가 지금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공부도 그럽게 못한다......  할 줄 아는건 남의 자전거 송곳으로 빵꾸내는것

 

밖에 없다... 나두 이런 내가 한심하다..... ......................... 이렇게 원한에 사무쳐 살다가는 1년

 

도 못가서 죽고 말 것이다.... 참고로 나는 스트레스로 암에도 걸려봤다.... 피도 토해보고 죽

 

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적도 많았다.... 원한에 의한 스트레스 때문.....  다행이도 중기때 발

 

견해서 암덩어리를 제거는 했지만.... 어쨋던 또재발하면 큰일이다..... 내가 살아있어야 복

 

수를 할수있다..... 나는 복수를 위해 이땅에 태어났다........................ 날좀 도와줬으면한다..... 

 

아무튼 한명이라도 아니 답변이 없어도 상관없다..... 이런 나의 심정을 헤아려 줄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답변 부탁한다...... 장난으로 답변하거나 욕질을 해대거나 조롱식으로

 

답변을 한다면 나의 복수하고 싶은 사람 리스트에 추가시켜서 아뒤를 끝까지 추척해서 내

 

손으로 직접 죽여버릴것이다.... 지금 장난하는거 아니다.... 그런식으로 말할려면 아예 답변

 

을 삼가해주기 바란다..... 내가 지금 이글을 쓰면서 나의 심정을 진짜 아무도 모를 것이

 

다....

 

 

이런 말을 하다보니 너무 길어졌다....ㅠ.ㅠ.ㅠ

 

 

 

 

 

 

 

 

 

 

 

 

 

여기까진데요..

내아뒤 추적할까 두렵네요...

네이버 아이뒤

 

qldudtldldls  한글로 써보면 비영시이인 이구요..네이버들어가서 정보보기 눌러보면 사진보실수있습니다.

사진 올리고싶은데 그냥 사생활 침핸가 .. 그거로 뭐라하실가봐 안올리구요..

영문 L을..i 대문제로 바꾸어..뱌영샤야얀 이런식의 딴지..ㅡㅡ;

제발 사절..입니다.ㅡㅡ;;

 

-_-조심합시다..원한살일 하지말아야겠음.

그리고 네이버 자기 정보란에 하고싶은말 이란 창에 이렇게 적어 놓았네요.

 

미친쌔끼들 다죽어라... 넌 병신이야..

 

-_-이 샹년이 나한테 병신이라 욕한거죠..ㅡㅡ?

 

네이버에서 이 글을검색 하시려면

 

[법률] 란의 다 죽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 [효율적인 복수방법] 장난답변 신고.. 명심바람

이걸 적어넣으면 될거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