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던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그애가 싫어져서 헤어진건아닌데.. 그 공허했던 마음속에 딴사람이 자리잡으려고 하고있어요.. 그래서 전 제맘을 의심해보기도하고.. 이게 좋아하는감정인지.. 아님 연민이나 머 그런거있잖아요.. 그런거같기도하고..제맘을 잘모르겟어요.. 그냥지금이제는 연인사이가아닌 흔히말하는 손잡고 팔짱끼고 뽀뽀하고 머 이런거.. 이런게아닌편한 친구같이.. 그냥 때론 누나같이 그런 애정표현 보다..그냥 제맘 달래줄수있는 그런여자친구가 필요한거같아요.. 그냥 때론 쓴소리도해주며.. 조용히 응원도해주고 제가 연락못하더라도 그냥 전화한통해서줘서.. 걱정햇자나 왜무슨일있어? 이런말..듣고싶어요 막화내는거보다..그냥 알면서도 모르는척 서운해도 쪼금만 이해해주는척 그냥그래줬음하는.. 제가 나쁜놈이겠죠?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어제부터 너무 머리가 복잡합니다.. 말동무가 필요해요.. http://www.cyworld.com/OlaOFa7l
한순간에변한제맘 어떻게해야죠..
사귀던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그애가 싫어져서 헤어진건아닌데..
그 공허했던 마음속에 딴사람이 자리잡으려고 하고있어요..
그래서 전 제맘을 의심해보기도하고..
이게 좋아하는감정인지..
아님 연민이나 머 그런거있잖아요..
그런거같기도하고..제맘을 잘모르겟어요..
그냥지금이제는 연인사이가아닌 흔히말하는 손잡고 팔짱끼고 뽀뽀하고 머 이런거..
이런게아닌편한 친구같이..
그냥 때론 누나같이 그런 애정표현 보다..그냥 제맘 달래줄수있는 그런여자친구가 필요한거같아요..
그냥 때론 쓴소리도해주며.. 조용히 응원도해주고
제가 연락못하더라도 그냥 전화한통해서줘서..
걱정햇자나 왜무슨일있어? 이런말..듣고싶어요
막화내는거보다..그냥 알면서도 모르는척 서운해도 쪼금만 이해해주는척
그냥그래줬음하는..
제가 나쁜놈이겠죠?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어제부터 너무 머리가 복잡합니다..
말동무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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