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제목 그대로 전 별걸다 모릅니다.... 어린나이에 애엄마된것도 아닌데.....그렇다고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대단한 직장 댕기는것도 아닌데... 별걸다 몰라 울딸 항상 고생입니다....ㅠㅠ 동네 아줌마들이랑 말하다보면 전 정말 넘 초보중에 초보인 애엄마더라구요... 오히려 애없는 새댁한테 배우고 있네요....(그사람들은 왜케 모두 잘아는걸까요??) 질문 1. 애들 먹는 선식이요~ 울애가 지금 16개월 들어갔는데....그거 분유에다 같이 섞어먹여야 하나요?? 어제 같이 놀이방보내는 애엄마가 전화와서 서진이는 왜 선식 안먹이냐고.... 울애기는 4개월때부터 선식먹여서 너무 튼튼하다고 (그아인 남자애거든요) 사실 울서진이가 좀 비실거리긴 해요.....그말을 듣는데 전 너무 자격없는 엄마인거 같은 생각이..... 울서진이가 4개월쯤 온몸에 두드러기가 넘 심해서 한달내내 고생했거든요....소아과를 3-4군데 다니고...한달내내 약먹고....소아과에서도 원인을 모른다고 다만 먹는거 때문에 그럴거라고 추정만... 그래서 전 이유식할때도 깡통이유식 한번도 안먹이고 ....집에서 제가 다 만들어 먹였거든요.... 삐뽀삐뽀 119 소아과 같은 책에서도 선식은 그다지 좋지않다고 나와서 걍 안먹여도 되나보다 했는데.. 그런거 안먹여서 애가 이렇게 약하나 싶기도 하고.....암튼 태평선식이라거...그거 좋나요??? 혹시라도 애기들 그거먹여 키우신분들 계신가요??? 질문 2. 기저귀 떼기 남들이 기저귀는 여름에 떼야한다고 .....근데 그건 엄마생각이고 애가 아직 준비가 안된것 같기도 하고 지금이 그시기맞나요??? 지금 부터 연습을 시켜야 하나요??변기랑...팬티랑 다 준비해놓고...혹시라도 애가 일찍 시작해서 스트레스 받을까봐.....기회만 보고 있네요.....빠른 아이는 16개월에도 뗀다고 하는데.....넘 빠르지 않나요??? 여름에 기저귀차고 있는게 안스럽긴해요....요즘엔 집에서 더워서 기저귀만 채워놓으면 찍찍이가 지가 떼고 아예 벗고 돌아댕기네요.....암데나 쉬~하고...ㅠㅠ 장마철에 이불빨래 하느라고 몸살나겠네요.... 기저귀떼기 지금 시작해야하는지.....그렇다면 첨에 어떤식으로 시작해야하는지 아시면 좀..... 질문 3. 치카치카... 울딸은 치카치카 할라고 손가락칫솔 입에넣으면 입을 꼭 다물어 버려요....그리고 손가락이 입에 들어오면 정말 세게 물어요...(멍들정도로 ㅠㅠ ..사실 팔..다리에 울부부 멍 투성이에요) 그래서 전 손가락칫솔에다가 애기들 먹어도 되는 치아세정제 묻혀서 애기손에 쥐어줘요...그럼 스스로 물기도 하고 빨기도 하고 놀면서 오물오물(그게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다가 재미없으면 휙~집어 던지고..... 이는 아랫니 4개 윗니 4개 그렇게 났거든요...이시기는 양치를 어케 시켜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제발.... 이질문중에 아시는거 한가지만이라도 좀 가르쳐주세요....네? 저도 좀 유식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ㅋㅋㅋㅋ 놀이터에서 남의 붕붕카에 지꺼인양 ~~
별걸다 모르는 엄마...ㅠㅠ
네...제목 그대로 전 별걸다 모릅니다....
어린나이에 애엄마된것도 아닌데.....그렇다고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대단한 직장 댕기는것도 아닌데...
별걸다 몰라 울딸 항상 고생입니다....ㅠㅠ
동네 아줌마들이랑 말하다보면 전 정말 넘 초보중에 초보인 애엄마더라구요...
오히려 애없는 새댁한테 배우고 있네요....(그사람들은 왜케 모두 잘아는걸까요??)
질문 1. 애들 먹는 선식이요~
울애가 지금 16개월 들어갔는데....그거 분유에다 같이 섞어먹여야 하나요??
어제 같이 놀이방보내는 애엄마가 전화와서 서진이는 왜 선식 안먹이냐고....
울애기는 4개월때부터 선식먹여서 너무 튼튼하다고 (그아인 남자애거든요)
사실 울서진이가 좀 비실거리긴 해요.....그말을 듣는데 전 너무 자격없는 엄마인거
같은 생각이.....
울서진이가 4개월쯤 온몸에 두드러기가 넘 심해서 한달내내 고생했거든요....소아과를 3-4군데
다니고...한달내내 약먹고....소아과에서도 원인을 모른다고 다만 먹는거 때문에 그럴거라고 추정만...
그래서 전 이유식할때도 깡통이유식 한번도 안먹이고 ....집에서 제가 다 만들어 먹였거든요....
삐뽀삐뽀 119 소아과 같은 책에서도 선식은 그다지 좋지않다고 나와서 걍 안먹여도 되나보다 했는데..
그런거 안먹여서 애가 이렇게 약하나 싶기도 하고.....암튼 태평선식이라거...그거 좋나요???
혹시라도 애기들 그거먹여 키우신분들 계신가요???
질문 2. 기저귀 떼기
남들이 기저귀는 여름에 떼야한다고 .....근데 그건 엄마생각이고 애가 아직 준비가 안된것 같기도 하고
지금이 그시기맞나요??? 지금 부터 연습을 시켜야 하나요??
변기랑...팬티랑 다 준비해놓고...혹시라도 애가 일찍 시작해서 스트레스 받을까봐.....기회만 보고 있네요.....빠른 아이는 16개월에도 뗀다고 하는데.....넘 빠르지 않나요???
여름에 기저귀차고 있는게 안스럽긴해요....요즘엔 집에서 더워서 기저귀만 채워놓으면 찍찍이가 지가 떼고 아예 벗고 돌아댕기네요.....암데나 쉬~하고...ㅠㅠ
장마철에 이불빨래 하느라고 몸살나겠네요....
기저귀떼기 지금 시작해야하는지.....그렇다면 첨에 어떤식으로 시작해야하는지 아시면 좀.....
질문 3. 치카치카...
울딸은 치카치카 할라고 손가락칫솔 입에넣으면 입을 꼭 다물어 버려요....그리고 손가락이 입에 들어오면 정말 세게 물어요...(멍들정도로 ㅠㅠ ..사실 팔..다리에 울부부 멍 투성이에요)
그래서 전 손가락칫솔에다가 애기들 먹어도 되는 치아세정제 묻혀서 애기손에 쥐어줘요...그럼 스스로
물기도 하고 빨기도 하고 놀면서 오물오물(그게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다가 재미없으면 휙~집어 던지고.....
이는 아랫니 4개 윗니 4개 그렇게 났거든요...이시기는 양치를 어케 시켜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제발....
이질문중에 아시는거 한가지만이라도 좀 가르쳐주세요....네?
저도 좀 유식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ㅋㅋㅋㅋ 놀이터에서 남의 붕붕카에 지꺼인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