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면허를 따고 2~3개월쯤 되었을까? 흠.. 23살 추운 겨울... 퇴근 후 열심히 면허증을 따기 위해 학원을 다녔고... 기능시험에서 100점을 받았다 -- (그렇다 난 오토면허증인것이닷 --;) 글고 도로주행에서 80점대를 받고 합격을 하였당... 면허를 받고 중고차를 한 대 구입했당... (근무지가 자가용 없이 정말 힘든 무지개 공단안에 짱박혀 있으므로 어쩔 수 없이 난 그렇게 면허를 따고 차를 사야했따...) 오빠에게 도로연수를 받았다... 욕 진땅 듣고 서러워 울기도 했고.. 그러고 보름 후 혼자 차를 몰고 다니게 되었다... --; (말그대로 정말 출 퇴근용으로만.. ) 헐.. 문제는 지금부터닷.. 아무리 오토면허라지만 ㅎㅎ 자만심이 컸나보닷... 기능에 만점 받은걸 자만하면서 나름대로 "초보운전"은 뒷유리 정면에 붙이고 자랑스레 운전하고 다녔다.. 기능에서 가장 잘 한다고 칭찬 받았던것이 주차 --; 자만을 해도 너무 한 나... 하루는 혼자서 L 마트를 가게 되었다.. 기냥 짱 박아 놓으면 될 것을 뭐 잘 났다고 빽주차 한다고 설쳤을까? --; 주차장으로 올라 올 땐 내 뒤엔 차가 없었기에 연습삼아 빽주차를 해 보려 한 것이 화근.. --; 빽주차한다고 오로지 운전석 빽밀러만 열심히 보고 후진기어 놓고 밟아제꼈다.. ㅋㅋ 차가 안간닷... 차가 왜 이러지?? 어랏?? 중고차라서 이러나.. 얼 차가 왜 이러지... 나 더 열심히 밟았다... 부릉 부릉... 소리만 요란하다.. -- 왜 이러지 왜 이러지.. (내 차는 00년 식 베르나.. 가지고 와서 점검 다시 다 받은 그런 차였다 --.. 아버지가 딸래미 잘못될까봐 초보라 더 신경써서 점검받아오신 그런 차였다 --;) 순간 화가 치밀어 오른닷..난 차 고장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 내 운전 실력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것이다... (참고로 학원에선 평행주차를 가르키더랏--) 그리고 어디서 클락션 소리가 빠~앙~~~ 하고 들린닷.. 즐비하게 주차하려 기다리는 차들.... 나땜에 그렇게 몇대의 차가 서있는 것이다... 안되겠다 싶어 앞으로 나갈려고 기어를 바꾸고 정면을 바라 본 나... 정말 그 순간 나 바보 아닌가 싶었다.. 아니 운전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었던 것 이다.. -- 이유인 즉~ 운전석 범퍼 옆이 소화전 네모난 큰것에 걸려서 후진놓고 밟아도 가지 않고 차만 찌그러지고 있었던 것이닷.. 근데 난 그것을 그때까지 몰랐고.. 오로지 빽주차는 조수석 의자 잡고 뒤로 보면서 운전석 빽밀러 보면서 그렇게 그렇게 하는 건줄 알았다..(아저씨들이 그렇게 많이 운전하더랏--) 하하하... 단순해도 너무 단순했다... 빽주차 한다고 뒤만 보고 앞을 볼 줄 몰랐던 그 무식한 용기는 어디서 나왔을꼬 --; ㅎㅎ 그 외에도 큰 사고는 없었지만 경미한 접촉사고(뽀뽀수준)이 몇건 있으나... 그것까지 이야기 하면 말이 너무 많아진닷.. --; 요즘은 조금 더 낳아지긴 했지만 아직 일년 반정도 밖에 되지 않은 실력이기에 초보와 다를바 없다... 가끔 교통사고 난 장면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다닐때마다 그런 생각을 한다.. 나 혼자 잘 한다고 해서 사고가 안나는 건 아니지만.. 교통 법규 잘 지키고... 안전거리 확보하고... 안전 운전하고.. 특히나... 시야를 넓게 가진다면 교통사고 팍팍 줄 것이고... 아까운 생명 잃지 않을 것이고.. 아까운 내 차 내돈 안 나갈 것이란 생각... 위에 있었던 나의 어의없는 주차 또한 운전 미숙에 멋모르고 운전 좀 할 줄 안다고 혼자만의 자만에 빠졌던 행동이 불러일으킨 쪽팔림인것이다... 운전은 장난이 아니고.. 멋으로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닌 것이다.. ㅎㅎ --; 열분들.. 요즘 면허 많이들 들고 계시잖아요... ㅋㅋ 안전운전 넓은 시야 확보^^ 하자구요~ ㅎㅎ
초보운전 그 시절... (뭐 짐도 초보지만^^)
내가 면허를 따고 2~3개월쯤 되었을까?
흠.. 23살 추운 겨울... 퇴근 후 열심히 면허증을 따기 위해 학원을 다녔고... 기능시험에서 100점을 받았다 -- (그렇다 난 오토면허증인것이닷 --;) 글고 도로주행에서 80점대를 받고 합격을 하였당...
면허를 받고 중고차를 한 대 구입했당... (근무지가 자가용 없이 정말 힘든 무지개 공단안에 짱박혀 있으므로 어쩔 수 없이 난 그렇게 면허를 따고 차를 사야했따...)
오빠에게 도로연수를 받았다...
욕 진땅 듣고 서러워 울기도 했고.. 그러고 보름 후 혼자 차를 몰고 다니게 되었다... --;
(말그대로 정말 출 퇴근용으로만.. )
헐.. 문제는 지금부터닷..
아무리 오토면허라지만 ㅎㅎ 자만심이 컸나보닷...
기능에 만점 받은걸 자만하면서 나름대로 "초보운전"은 뒷유리 정면에 붙이고 자랑스레 운전하고 다녔다..
기능에서 가장 잘 한다고 칭찬 받았던것이 주차 --; 자만을 해도 너무 한 나...
하루는 혼자서 L 마트를 가게 되었다..
기냥 짱 박아 놓으면 될 것을 뭐 잘 났다고 빽주차 한다고 설쳤을까? --;
주차장으로 올라 올 땐 내 뒤엔 차가 없었기에 연습삼아 빽주차를 해 보려 한 것이 화근.. --;
빽주차한다고 오로지 운전석 빽밀러만 열심히 보고 후진기어 놓고 밟아제꼈다.. ㅋㅋ
차가 안간닷...
차가 왜 이러지??
어랏??
중고차라서 이러나.. 얼 차가 왜 이러지... 나 더 열심히 밟았다...
부릉 부릉... 소리만 요란하다.. --
왜 이러지 왜 이러지.. (내 차는 00년 식 베르나.. 가지고 와서 점검 다시 다 받은 그런 차였다 --.. 아버지가 딸래미 잘못될까봐 초보라 더 신경써서 점검받아오신 그런 차였다 --;)
순간 화가 치밀어 오른닷..난 차 고장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 내 운전 실력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것이다... (참고로 학원에선 평행주차를 가르키더랏--)
그리고 어디서 클락션 소리가 빠~앙~~~ 하고 들린닷.. 즐비하게 주차하려 기다리는 차들....
나땜에 그렇게 몇대의 차가 서있는 것이다...
안되겠다 싶어 앞으로 나갈려고 기어를 바꾸고 정면을 바라 본 나... 정말 그 순간 나 바보 아닌가 싶었다..
아니 운전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었던 것 이다.. --
이유인 즉~
운전석 범퍼 옆이 소화전 네모난 큰것에 걸려서 후진놓고 밟아도 가지 않고 차만 찌그러지고 있었던 것이닷..
근데 난 그것을 그때까지 몰랐고.. 오로지 빽주차는 조수석 의자 잡고 뒤로 보면서 운전석 빽밀러 보면서 그렇게 그렇게 하는 건줄 알았다..(아저씨들이 그렇게 많이 운전하더랏--)
하하하...
단순해도 너무 단순했다...
빽주차 한다고 뒤만 보고 앞을 볼 줄 몰랐던 그 무식한 용기는 어디서 나왔을꼬 --;
ㅎㅎ 그 외에도 큰 사고는 없었지만 경미한 접촉사고(뽀뽀수준)이 몇건 있으나... 그것까지 이야기 하면 말이 너무 많아진닷.. --;
요즘은 조금 더 낳아지긴 했지만 아직 일년 반정도 밖에 되지 않은 실력이기에 초보와 다를바 없다...
가끔 교통사고 난 장면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다닐때마다 그런 생각을 한다..
나 혼자 잘 한다고 해서 사고가 안나는 건 아니지만..
교통 법규 잘 지키고...
안전거리 확보하고...
안전 운전하고.. 특히나...
시야를 넓게 가진다면 교통사고 팍팍 줄 것이고...
아까운 생명 잃지 않을 것이고.. 아까운 내 차 내돈 안 나갈 것이란 생각...
위에 있었던 나의 어의없는 주차 또한 운전 미숙에 멋모르고 운전 좀 할 줄 안다고 혼자만의 자만에 빠졌던 행동이 불러일으킨 쪽팔림인것이다...
운전은 장난이 아니고.. 멋으로 하는 것은 절대로 아닌 것이다.. ㅎㅎ --;
열분들.. 요즘 면허 많이들 들고 계시잖아요... ㅋㅋ
안전운전 넓은 시야 확보^^ 하자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