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부터 생각한 것인데요. 1.담배를 피지 말자 2.절대 함부로 약물을 복용하지 말자 3.나 자신에 떳떳하고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성관계는 아무 여자하고 하지 말자. 4.남에게 매력적인 사람이 되지 못할 지언정 적어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 이렇게 생각하고 살았는데요.. 1,2.3번은 이제 서른인 즈음에 지켜왔다고 생각이 드는데(20대초반에도 군대 있을때도 유혹이 들었지만 그때마다 참았거든요^^) 4번은 확실히 장담은 못하겠네요. 제가 노력을 해도 상대방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도루묵이니까요. 그건그렇고어쩄든.. 그래서 저도 결혼할 상대가 저와 같은 상대였으면 하거든요. 물론 성 경험있는 여자가 안 좋거나 나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만 그 분들은 다른 부분에서 상대방에 매력을 느끼고 좋아하고 결혼하겠죠. 결국에는 나름대로 다들 좋아하는 사람의 취향도 다르고 만나는 연인들이 그 사람의 이런 점을 좋아해서 만났다 이런 것이 있잖아요. 저도 이것이 제가 만나고 싶은 여자의 취향의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고 여자쪽만 그러기를 강요한 것도 아니고요. 저부터 지켜야 말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제 이런 생각이 앞으로 만날 여자한테 무리한 요구이고 잘못된 생각일까요?
가능하면저처럼소중히지킨여자와결혼하고싶다는생각이그른가요?
10대때부터 생각한 것인데요.
1.담배를 피지 말자
2.절대 함부로 약물을 복용하지 말자
3.나 자신에 떳떳하고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성관계는 아무 여자하고 하지 말자.
4.남에게 매력적인 사람이 되지 못할 지언정 적어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
이렇게 생각하고 살았는데요..
1,2.3번은 이제 서른인 즈음에 지켜왔다고 생각이 드는데(20대초반에도 군대 있을때도
유혹이 들었지만 그때마다 참았거든요^^) 4번은 확실히 장담은 못하겠네요.
제가 노력을 해도 상대방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도루묵이니까요.
그건그렇고어쩄든..
그래서 저도 결혼할 상대가 저와 같은 상대였으면 하거든요.
물론 성 경험있는 여자가 안 좋거나 나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만 그 분들은 다른 부분에서
상대방에 매력을 느끼고 좋아하고 결혼하겠죠. 결국에는 나름대로 다들
좋아하는 사람의 취향도 다르고 만나는 연인들이 그 사람의 이런 점을 좋아해서 만났다
이런 것이 있잖아요. 저도 이것이 제가 만나고 싶은 여자의 취향의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고 여자쪽만 그러기를 강요한 것도 아니고요. 저부터 지켜야 말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제 이런 생각이 앞으로 만날 여자한테 무리한 요구이고 잘못된 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