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타 저러타 대꾸라도 해주는 남친 가진 당신들 행복한겁니다 ! - _ - ; 지금 남친 만난지 인제 겨우 2달반지났는데 정말 제가 마니 이해해주려고 애쓰거든요... 지금까지 남자 사귀면서 헤어진 대부분의 이유가 지지않으려는 그 욕심때문인지라 이번엔 정말 잘해볼려고 화내기전에 그 사람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그 사람 얘기 한번 더 듣고.... 지금껏 그래왔는데 인제 정말 한계를 느끼네요 자기 일, 자기 사정땜에 다 맞춰준다고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 다문 전화통화할때라도 좀 상냥해야되는거 아니에요? 상냥까진 바라지도 않고-_- 최소한 뭔 말을 하믄 대꾸라도.... 듣고있다는식의 대꾸 어려운거 아니잖아요 오늘은 그인간 그러는게 너무 짜증이 나서 "자라" 고하니 "그래 잘께" 라길래 바로 확 끊어버렸거든요-_- 마음은 헤어지는게 오히려 속편하겠다고 느끼는데 몸이 말을 안듣습니다 헤어진다... 앞으로 이인간이랑 이렇게 전화질도 못한다... 이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고 코끝이 찡해지믄서 가슴이 웩웩 거리는데 어떻게 헤어지겠어요 ㅠ ㅠ 차라리 내가 싫어진거라면 그렇게 말이라도 해주든가 정말 아무말 없는 이 인간 답답해 죽겠습니다
이러타 저러타 대꾸라도 해주는 남친 가진 당신들 !
이러타 저러타 대꾸라도 해주는 남친 가진 당신들
행복한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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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친 만난지 인제 겨우 2달반지났는데
정말 제가 마니 이해해주려고 애쓰거든요...
지금까지 남자 사귀면서 헤어진 대부분의 이유가
지지않으려는 그 욕심때문인지라 이번엔 정말 잘해볼려고
화내기전에 그 사람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그 사람 얘기 한번 더 듣고....
지금껏 그래왔는데
인제 정말 한계를 느끼네요
자기 일, 자기 사정땜에 다 맞춰준다고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
다문 전화통화할때라도 좀 상냥해야되는거 아니에요?
상냥까진 바라지도 않고-_-
최소한 뭔 말을 하믄 대꾸라도.... 듣고있다는식의 대꾸 어려운거 아니잖아요
오늘은 그인간 그러는게 너무 짜증이 나서
"자라" 고하니 "그래 잘께" 라길래 바로 확 끊어버렸거든요-_-
마음은 헤어지는게 오히려 속편하겠다고 느끼는데
몸이 말을 안듣습니다
헤어진다... 앞으로 이인간이랑 이렇게 전화질도 못한다... 이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고
코끝이 찡해지믄서 가슴이 웩웩 거리는데
어떻게 헤어지겠어요 ㅠ ㅠ
차라리 내가 싫어진거라면 그렇게 말이라도 해주든가 정말 아무말 없는 이 인간 답답해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