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 같이하는 누님이랑 택시를 탔다."아저씨~ 왕십리 갔다가 신답역 가요""네"좀 가는데 이상한길로 ㅡ.ㅡ"아저씨 왜 일로가요?""그럼 어떤길로 가야 되요??"이때부터 기분이 이상했다.."왜 막히는 길로 오셨어요?""어디가 안막히는 길인데요?"ㅡ.ㅡ;;"아저씨 상왕십리 역 앞에서 내려주세요""왕십리 하고 상왕십리하고 따로 있어요?" <-- 올해 들은 말중에 최고 개그.."네 ㅡ.ㅡ;"택시기사가 저런걸 모르다니 ㅡ.ㅡ;;어떻게어떻게 우리가 길을 가르쳐 주면서 상왕십리 도착.."아저씨 이제 청계천 가서 신답역으로 가주세요""네"잘 가다가.. 청계천들어가기 바로 전에 갑자기 감속..여기서 벌써 눈치 챘다.."신답역 청계천 시청 반대쪽 청계천 끝쪽에 있어요"아저씨 말없이 가속..... 우회전 ㅡ.ㅡ;;이 다음부턴 내가 100% 네비게이션결국 원래 예산인 만원을 1500원이나 넘었고..(평소엔 9000원거리..)만원 내고 집에 들어와서 다시 천오백원 갔다주러 나갔다 ㅡ.ㅡ아 놔 이런 짜증나는 택시기사가 있나..역시 택시 탈때는 개인택시를 타야된다...회사택시는 안돼..
길 모르는 택시기사..
"아저씨~ 왕십리 갔다가 신답역 가요"
"네"
좀 가는데 이상한길로 ㅡ.ㅡ
"아저씨 왜 일로가요?"
"그럼 어떤길로 가야 되요??"
이때부터 기분이 이상했다..
"왜 막히는 길로 오셨어요?"
"어디가 안막히는 길인데요?"
ㅡ.ㅡ;;
"아저씨 상왕십리 역 앞에서 내려주세요"
"왕십리 하고 상왕십리하고 따로 있어요?" <-- 올해 들은 말중에 최고 개그..
"네 ㅡ.ㅡ;"
택시기사가 저런걸 모르다니 ㅡ.ㅡ;;
어떻게어떻게 우리가 길을 가르쳐 주면서 상왕십리 도착..
"아저씨 이제 청계천 가서 신답역으로 가주세요"
"네"
잘 가다가.. 청계천들어가기 바로 전에 갑자기 감속..
여기서 벌써 눈치 챘다..
"신답역 청계천 시청 반대쪽 청계천 끝쪽에 있어요"
아저씨 말없이 가속..... 우회전 ㅡ.ㅡ;;
이 다음부턴 내가 100% 네비게이션
결국 원래 예산인 만원을 1500원이나 넘었고..
(평소엔 9000원거리..)
만원 내고 집에 들어와서 다시 천오백원 갔다주러 나갔다 ㅡ.ㅡ
아 놔 이런 짜증나는 택시기사가 있나..
역시 택시 탈때는 개인택시를 타야된다...
회사택시는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