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잃어주세요....부탁입니다.. 제가 그녀를 좋아하게 된건...1년정도였어요 친구의 애인의 친구였던 그녀는 친구의 사귄지 1주년 되는 자리에서 처음 보았죠 그녀를 맨처음에 볼때는 아무감정이 없었죠.. 하지만 한두번 보구 한 5번 봤을때부터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감정 가는데로 좋아 하기루 햇어요.. 저의 친구들은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걸 알게되었죠.. 제가 친구들을 불러서 좋아 한다고 말햇거든요 그렇게 혼자 좋아 하면서 혼자 그녀에 대한 생각을 너무 많이 하게되... 점점 나조차 겉잡을수 없이 너무도 좋아하게 되버렸어요 그러던중 작년 여름이 끝날 무렵 그 여자를 좋아하는 다른친구가 와서 자기도 그여자애를 좋아한다고 저에게 말을 햇엇어요 전 그말을 듣는순간 할말을 잃었죠..그래서 제가 너 일끝나고 저녁에 얘기하자고 말을햇어요 그리곤 저녁에 만나서 얘기를 햇죠....그런데 그 친구가 그 여자애 한테 이미 좋아한다고 말하고 사귀자고 했었나봐요... 친구가 얘길 해주더군요...근데 그여자애가 싫다고 말을 햇나봐요... 그 친구가 저에겐 무지 친한 친구였는데...그리곤 이미 나의 마음을 그여자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구요... 전 친구에게 말햇어요 "니가 그여자애한테 말한건 술먹고 실수한거라고 생각하겟어... 하지만 니가 그여자에 대한 마음을 정리 못하면 난 더이상 널 볼자신이 없다... 진작 니가 나에게 그여자애를 좋아햇단걸 알려줬으면 좋았을텐데....그럼 내가 포기할수도 있었을텐데....." 말햇더니...친구는 그만두겟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일을 마무리 짖고....그 친구는 그여자애 대한 미련이 없어진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전 11월 11일날....그여자에게 빼빼로를 주면서 .. 고백을 할려구 했는데 도저히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서 빼빼로만 주고...서로 얘기만 하다가 헤어지곤... 가끔식 친구와 술자리에서 친구 애인과 나오는걸 보곤 나도 가슴이 너무 떨렷어요....그러던중 여자얘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거에요....가슴이 무너지는줄 알았죠... 내가 너무 바보 갔았구나....용기도 없는 내자신을 한탄을 햇죠.... 시간이 지나고....그여자얘가 사귄지 한달 조금 넘었을땐가 헤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 소식을 듣고는 왠지 기뻣습니다...다시 만날수있었으니까요.. 그리고는 화이트데이날 전 사탕을 선물로 주곤....그녀를 바라봤어요.. 행복했었습니다....그날도 역시 고백을 못햇죠.. 5월 14일 로즈 데이날 전 정말 맘을 굳게 먹고.... 고백을 할려고 용기를 냈씁니다....전 친구들과 술자리중 그녀가 그녀친구들과 술먹는다고 하길래 얼릉 장미꽃을 사서....그녀가 술먹는 건물로 가서 그녀를 불러내 꽃을 주었어요 그리곤 그녀에게 이따가 술자리 끝나면 연락하라고...만나서 할얘기가 있다고 말을 햇어요 전 친구들과의 술자리가 끝나고 그녀에게 연락이 하도 안와서 전화를 했는데 계속 안받더라구요 전 기다렸씁니다... 혼자 커피숍에서 새벽 5시 30분까지 기다리다가 커피숍이 문을 닫아서 마땅히 갈데도 없고 우선 집으로 향하면서 전 그녀에게 문자메시지를 넣었어요...."술자리 끝나면 연락해달라구.." 집에 있는데 우선 누었어요...혹시라도 그녀에게 연락이 올까봐 진동으로 하고 손에 꼭 쥐고 잣는데 6시 30분쯤 문자가 오드라구요....자기 집에 들어갔다고....그래서 전 다시 불러낼수가 없었죠 그렇게 지내다 어버이날때는 그녀가 생각나서 전화해서 부모님한테 살 카네이션 샀냐고 물었죠 안샀더라구요 전 제껏을 사고 그녀를 만날겸 그녀껏도 샀죠 그녀는 나이트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었어요....잠깐 나오라고 해서 한 10분정도 이야기를 하다 전 집에 들어갔죠... 솔직히 이제까지 이렇게 만난게 다였어요....연락을 자주 하고 싶어도 그녀는 전화를 잘 안받았죠 제가 싫어서 안받나 싶었는데....원래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전 고백을 해야겠다는 마음에 그녀에게 전화를 하면 만나자고 자주 말을했어요 그러던중 그제 친구와 술먹는데 그여자 얘기가 나와서 전 그녀에게 전화를 했는데 나올수 있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전 이때다 하곤 그녀를 만나서 커피숍을 갔어요 한 3시간 얘기 햇나....전 그시간동안 차마 고백의 말이 안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얘가 나가자고 해서...전 나갔어요.. 집으로 가던중....전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여자한테 저기 빠 한번 가보자고 햇습니다... 들어갔죠....가서 서로 술을 시키고 이야기를 나누었죠 서로 술은 못하는 체질이라... 조금 술이 들어가더니 그녀가 졸려 하더라구요... 전 떨린 마음을 붙잡고 그녀에게 힘들게 고백을 했죠...이제까지 너무 좋아했다고... 그동안의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녀가 울더라구요....울음의 의미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전 "너한테 나는 안돼?" 하고 말을 햇어요 그녀가 하는말이....남자를 보면 가슴이 떨려야 한다고 하는데 전 안떨린다구 하드라고요.. 그리고 운건 ...제가 힘들게 고백을 해서 감동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그녀가 이런얘기는 돌려말하는것보다 집접 말하는게 낮을거 같다고 하면서 전 아니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이미 예상은 했었어요....그녀가 절 안원하면 전 마음이 쉽게 돌아설줄 알았어요 하지만 그게 안되더라구요....전 있는 자존심 같은거 다 포기 하고 마지막 부탁이 있다면서 말을 햇죠...."이제까지 1년동안 널 너무 좋아해서 쉽게 널 포기 못하겟다고 다시 한번만 날 더 생각해줄수 없겠냐고 말을 햇어요...." 그리곤 전 그녀를 택시타고 집으로 대려다주고 전 거기서 부터 집까지 걸어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잠도 재대로 못자고 일어나서 다음날...전 그녀 미니홈피를 보면서 하염없이 바라보기만을 했죠... 그리고 사고는 오늘 터녔어요 평소 일을 하던 친구가 있는데 주말마다 친구들 얼굴을 보러 오죠.... 그친구가 절 오늘 만나서 술을 먹자고 하네요....전 기분도 꿀꿀하고....오늘 왠지 진탕 마셔보고 싶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나갔는데.... 왠지 느낌이 안좋았어요...그래서 그친구를 만나서 빠에 들어가 얘길 했죠... 얘길하다가 이 친구가 오늘 올 친구가 아닌데....무슨일이 있어서 왔을거 같아서....다른얘기 다 돌리구 전 물었죠 "오늘 뭐때문에 피곤한데 왔냐고...." 그친구가 대답을 하더군요 그친구도 옛날부터 그녀를 좋아 했었다고... 그러면서 한편으로 다른남자가 그여자를 채갈빠엔 저와 잘됐으면 하고 생각을 햇대요... 그렇게 계속 얘기를 하는중 전 느낌상 아직 중요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거 같아서...물엇어요 "아직 중요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거 같다" 하니까 그친구가 너도 알고 있지 않냐? 하더라구요....전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친구가 그여자애를 좋아한다는것도....오늘 첨듣는 이야기 였으니까요... 제가 말을 해봐라....하니.... 사실 그여자애를 어제 만났다는거에요....좀 충격이었어요.... 제가 되물었어요....그래서? 하니....서로 잤다는 거였습니다...전 너무도 한동안 말이 안나오고 충격에 헤어나오질 못했어요 여자얘한테 너무도 화가 나더라구요....그제 내가 고백을 했는데...어떻게 다음날 친구와 잘수 있는지.. 절 너무도 생각을 안해줬더라구요..친구는 저에게 미안해 했어요 전 한동안 말을 잃은채 멍하니 있었어요.... 그리고 한참을 말을 꺼냇어요....너 자기전에 내 생각은 안해봤냐? 어떻게 그럴수 있냐...나의 가슴은 너무 무너진다... 하고요.. 그친구가 하는말이 내가 다른사람이었으면 말을 안하는데...너한테만은 꼭해야겟다고 생각했다면서 하더라구요.....전 친구한테 "넌 내가 어떻했으면 좋겠냐??" 하니 "니가 하라는대로 하께..." 전 "니가 앞으로 그여자를 계속 만나면 난 널 죽도록 영원히 못보겠다" 말을 했어요 그 친구가 "난 널 포기 못하겠다....내가 차라리 그여자를 접을게 "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그친구의 핸드폰으로 그여자 번호를 누르곤 그친구에게 주었어요 확실한 모습을 보여달라고.....그러더니...통화를 하면서 그여자한테 미안하다... 난 친구를 포기 못하겠다 미안하다....이제 연락 그만하자 하는것이었습니다....저도 당연히 그 친구와 그여자에 대한 배신이라곤 할수 없는 배신땜시 그 여자를 잊을려구 생각합니다.... 친구와 헤어지고....집으로 오는중 눈물이 나더라구요..... 너무 가슴이 아프고...억장이 무너졌어요....이제껀 그여자에게 나에 대한 1년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그리곤 친구와 잤다는 충격때문에요...제가 살면서 이렇게 충격이었던적은 처음입니다.. 다시 그친구와 원만한 관계가 될지 ....그리고 그여자를 완전히 잊을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네요....
오늘 난 눈물을 흘렷어요....그녀때문에
끝까지 잃어주세요....부탁입니다..
제가 그녀를 좋아하게 된건...1년정도였어요
친구의 애인의 친구였던 그녀는 친구의 사귄지 1주년 되는 자리에서 처음 보았죠
그녀를 맨처음에 볼때는 아무감정이 없었죠..
하지만 한두번 보구 한 5번 봤을때부터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감정 가는데로 좋아 하기루 햇어요..
저의 친구들은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걸 알게되었죠..
제가 친구들을 불러서 좋아 한다고 말햇거든요
그렇게 혼자 좋아 하면서 혼자 그녀에 대한 생각을 너무 많이 하게되...
점점 나조차 겉잡을수 없이 너무도 좋아하게 되버렸어요
그러던중 작년 여름이 끝날 무렵 그 여자를 좋아하는 다른친구가 와서
자기도 그여자애를 좋아한다고 저에게 말을 햇엇어요
전 그말을 듣는순간 할말을 잃었죠..그래서 제가 너 일끝나고 저녁에 얘기하자고 말을햇어요
그리곤 저녁에 만나서 얘기를 햇죠....그런데 그 친구가 그 여자애 한테 이미
좋아한다고 말하고 사귀자고 했었나봐요...
친구가 얘길 해주더군요...근데 그여자애가 싫다고 말을 햇나봐요...
그 친구가 저에겐 무지 친한 친구였는데...그리곤 이미 나의 마음을 그여자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구요...
전 친구에게 말햇어요 "니가 그여자애한테 말한건 술먹고 실수한거라고 생각하겟어...
하지만 니가 그여자에 대한 마음을 정리 못하면 난 더이상 널 볼자신이 없다...
진작 니가 나에게 그여자애를 좋아햇단걸 알려줬으면 좋았을텐데....그럼 내가 포기할수도
있었을텐데....."
말햇더니...친구는 그만두겟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일을 마무리 짖고....그 친구는 그여자애 대한 미련이 없어진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전 11월 11일날....그여자에게 빼빼로를 주면서 ..
고백을 할려구 했는데 도저히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서 빼빼로만 주고...서로 얘기만 하다가 헤어지곤...
가끔식 친구와 술자리에서 친구 애인과 나오는걸 보곤
나도 가슴이 너무 떨렷어요....그러던중
여자얘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거에요....가슴이 무너지는줄 알았죠...
내가 너무 바보 갔았구나....용기도 없는 내자신을 한탄을 햇죠....
시간이 지나고....그여자얘가 사귄지 한달 조금 넘었을땐가 헤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 소식을 듣고는 왠지 기뻣습니다...다시 만날수있었으니까요..
그리고는 화이트데이날 전 사탕을 선물로 주곤....그녀를 바라봤어요..
행복했었습니다....그날도 역시 고백을 못햇죠..
5월 14일 로즈 데이날 전 정말 맘을 굳게 먹고....
고백을 할려고 용기를 냈씁니다....전 친구들과 술자리중 그녀가 그녀친구들과 술먹는다고
하길래 얼릉 장미꽃을 사서....그녀가 술먹는 건물로 가서 그녀를 불러내 꽃을 주었어요
그리곤 그녀에게 이따가 술자리 끝나면 연락하라고...만나서 할얘기가 있다고 말을 햇어요
전 친구들과의 술자리가 끝나고 그녀에게 연락이 하도 안와서 전화를 했는데 계속 안받더라구요
전 기다렸씁니다...
혼자 커피숍에서 새벽 5시 30분까지 기다리다가 커피숍이 문을 닫아서 마땅히 갈데도 없고
우선 집으로 향하면서 전 그녀에게 문자메시지를 넣었어요...."술자리 끝나면 연락해달라구.."
집에 있는데 우선 누었어요...혹시라도 그녀에게 연락이 올까봐 진동으로 하고 손에 꼭 쥐고 잣는데
6시 30분쯤 문자가 오드라구요....자기 집에 들어갔다고....그래서 전 다시 불러낼수가 없었죠
그렇게 지내다 어버이날때는 그녀가 생각나서 전화해서 부모님한테 살 카네이션 샀냐고 물었죠
안샀더라구요 전 제껏을 사고 그녀를 만날겸 그녀껏도 샀죠 그녀는 나이트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었어요....잠깐 나오라고 해서 한 10분정도 이야기를 하다 전 집에 들어갔죠...
솔직히 이제까지 이렇게 만난게 다였어요....연락을 자주 하고 싶어도 그녀는 전화를 잘 안받았죠
제가 싫어서 안받나 싶었는데....원래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전 고백을 해야겠다는 마음에 그녀에게 전화를 하면 만나자고 자주 말을했어요
그러던중 그제 친구와 술먹는데 그여자 얘기가 나와서 전 그녀에게 전화를 했는데
나올수 있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전 이때다 하곤 그녀를 만나서 커피숍을 갔어요
한 3시간 얘기 햇나....전 그시간동안 차마 고백의 말이 안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얘가 나가자고 해서...전 나갔어요.. 집으로 가던중....전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여자한테 저기 빠 한번 가보자고 햇습니다...
들어갔죠....가서 서로 술을 시키고 이야기를 나누었죠 서로 술은 못하는 체질이라...
조금 술이 들어가더니 그녀가 졸려 하더라구요...
전 떨린 마음을 붙잡고 그녀에게 힘들게 고백을 했죠...이제까지 너무 좋아했다고...
그동안의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녀가 울더라구요....울음의 의미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전 "너한테 나는 안돼?" 하고 말을 햇어요
그녀가 하는말이....남자를 보면 가슴이 떨려야 한다고 하는데 전 안떨린다구 하드라고요..
그리고 운건 ...제가 힘들게 고백을 해서 감동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그녀가 이런얘기는 돌려말하는것보다 집접 말하는게 낮을거 같다고 하면서
전 아니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이미 예상은 했었어요....그녀가 절 안원하면 전 마음이 쉽게 돌아설줄 알았어요
하지만 그게 안되더라구요....전 있는 자존심 같은거 다 포기 하고
마지막 부탁이 있다면서 말을 햇죠...."이제까지 1년동안 널 너무 좋아해서 쉽게 널 포기 못하겟다고
다시 한번만 날 더 생각해줄수 없겠냐고 말을 햇어요...."
그리곤 전 그녀를 택시타고 집으로 대려다주고 전 거기서 부터 집까지 걸어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잠도 재대로 못자고 일어나서 다음날...전 그녀 미니홈피를 보면서
하염없이 바라보기만을 했죠...
그리고 사고는 오늘 터녔어요
평소 일을 하던 친구가 있는데 주말마다 친구들 얼굴을 보러 오죠....
그친구가 절 오늘 만나서 술을 먹자고 하네요....전 기분도 꿀꿀하고....오늘 왠지 진탕 마셔보고 싶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나갔는데....
왠지 느낌이 안좋았어요...그래서 그친구를 만나서 빠에 들어가 얘길 했죠...
얘길하다가 이 친구가 오늘 올 친구가 아닌데....무슨일이 있어서 왔을거 같아서....다른얘기 다 돌리구
전 물었죠 "오늘 뭐때문에 피곤한데 왔냐고...."
그친구가 대답을 하더군요 그친구도 옛날부터 그녀를 좋아 했었다고...
그러면서 한편으로 다른남자가 그여자를 채갈빠엔 저와 잘됐으면 하고 생각을 햇대요...
그렇게 계속 얘기를 하는중 전 느낌상 아직 중요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거 같아서...물엇어요
"아직 중요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거 같다"
하니까 그친구가 너도 알고 있지 않냐? 하더라구요....전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친구가 그여자애를 좋아한다는것도....오늘 첨듣는 이야기 였으니까요...
제가 말을 해봐라....하니....
사실 그여자애를 어제 만났다는거에요....좀 충격이었어요....
제가 되물었어요....그래서? 하니....서로 잤다는 거였습니다...전 너무도 한동안 말이 안나오고
충격에 헤어나오질 못했어요
여자얘한테 너무도 화가 나더라구요....그제 내가 고백을 했는데...어떻게 다음날 친구와 잘수 있는지..
절 너무도 생각을 안해줬더라구요..친구는 저에게 미안해 했어요
전 한동안 말을 잃은채 멍하니 있었어요....
그리고 한참을 말을 꺼냇어요....너 자기전에 내 생각은 안해봤냐?
어떻게 그럴수 있냐...나의 가슴은 너무 무너진다... 하고요..
그친구가 하는말이 내가 다른사람이었으면 말을 안하는데...너한테만은 꼭해야겟다고 생각했다면서
하더라구요.....전 친구한테 "넌 내가 어떻했으면 좋겠냐??"
하니 "니가 하라는대로 하께..."
전 "니가 앞으로 그여자를 계속 만나면 난 널 죽도록 영원히 못보겠다" 말을 했어요
그 친구가 "난 널 포기 못하겠다....내가 차라리 그여자를 접을게 "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그친구의 핸드폰으로 그여자 번호를 누르곤 그친구에게
주었어요 확실한 모습을 보여달라고.....그러더니...통화를 하면서 그여자한테 미안하다...
난 친구를 포기 못하겠다 미안하다....이제 연락 그만하자
하는것이었습니다....저도 당연히 그 친구와 그여자에 대한 배신이라곤 할수 없는 배신땜시
그 여자를 잊을려구 생각합니다....
친구와 헤어지고....집으로 오는중 눈물이 나더라구요.....
너무 가슴이 아프고...억장이 무너졌어요....이제껀 그여자에게 나에 대한 1년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그리곤 친구와 잤다는 충격때문에요...제가 살면서 이렇게 충격이었던적은 처음입니다..
다시 그친구와 원만한 관계가 될지 ....그리고 그여자를 완전히 잊을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