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노릇

참내!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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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현관에서 가방을 메고 운동화 끈을 메고 잇는 큰아이..(중2)

아이옆에..에이포 용지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어?..그동안 보여주지않던 성적표네..")

"음..이게 머래?..성적표~네"...내 손길은 자연히 그용지를 집기위해 달려가고

아이 갑자기 확" 나꿔 채드니

 "내꺼아니다..!!"

고함을 지르며 대들며 민감하게 반응한다..(우라질)

성적표는 온데간데 없고..엄마인내게 했는 행동에 꼽힌다

또 무식하게 똑같은 인간둘이 싸운다.

"어떻게 엄마에게 그런식으로 이야기해?(내생각엔 이야기가 아님 내가 지 하녀가?)

"그냥 말로하면 되지..그게 소리지를일이야?"

휴~~

또 해결없이 그리 그냥 나가고 난 또 그냥 보내고...

도대체 ..나만 이런건지..

중2남학생들이 보통 그런건지..

좀 잇다가 문자하나 보내봐야겟다..

아들아..사랑해..(ㅎㅎ)

아고..엄마노릇 정말 힘들다ㅡㅡ;;엄마노릇엄마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