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현관에서 가방을 메고 운동화 끈을 메고 잇는 큰아이..(중2) 아이옆에..에이포 용지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어?..그동안 보여주지않던 성적표네..") "음..이게 머래?..성적표~네"...내 손길은 자연히 그용지를 집기위해 달려가고 아이 갑자기 확" 나꿔 채드니 "내꺼아니다..!!" 고함을 지르며 대들며 민감하게 반응한다..(우라질) 성적표는 온데간데 없고..엄마인내게 했는 행동에 꼽힌다 또 무식하게 똑같은 인간둘이 싸운다. "어떻게 엄마에게 그런식으로 이야기해?(내생각엔 이야기가 아님 내가 지 하녀가?) "그냥 말로하면 되지..그게 소리지를일이야?" 휴~~ 또 해결없이 그리 그냥 나가고 난 또 그냥 보내고... 도대체 ..나만 이런건지.. 중2남학생들이 보통 그런건지.. 좀 잇다가 문자하나 보내봐야겟다.. 아들아..사랑해..(ㅎㅎ) 아고..엄마노릇 정말 힘들다ㅡㅡ;;
엄마노릇
아침 현관에서 가방을 메고 운동화 끈을 메고 잇는 큰아이..(중2)
아이옆에..에이포 용지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어?..그동안 보여주지않던 성적표네..")
"음..이게 머래?..성적표~네"...내 손길은 자연히 그용지를 집기위해 달려가고
아이 갑자기 확" 나꿔 채드니
"내꺼아니다..!!"
고함을 지르며 대들며 민감하게 반응한다..(우라질)
성적표는 온데간데 없고..엄마인내게 했는 행동에 꼽힌다
또 무식하게 똑같은 인간둘이 싸운다.
"어떻게 엄마에게 그런식으로 이야기해?(내생각엔 이야기가 아님 내가 지 하녀가?)
"그냥 말로하면 되지..그게 소리지를일이야?"
휴~~
또 해결없이 그리 그냥 나가고 난 또 그냥 보내고...
도대체 ..나만 이런건지..
중2남학생들이 보통 그런건지..
좀 잇다가 문자하나 보내봐야겟다..
아들아..사랑해..(ㅎㅎ)
아고..엄마노릇 정말 힘들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