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ㅎㅎ 어제 속상해서 소주 반병 간단히 해주고 잤는데 오늘 학원갈라고(면접봅니다 아싸!) 나오는데 엘리베이터 앞구석에 뭔가 반짝이는 그것 어제 잃어버린 usb였습니다 ㅎㅎㅎ 그게 뭔지 몰라서 주워간 이도 없구 고스란히 얌전히 저를 쳐다보더군요 어제 집에 들어갈때도 못봤는데 넘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어제 열나게 다시 포트폴리오만든다고 생고생햇구만 ㅋㅋ 어이없는 웃음이 나오네요 에구 촐랑쟁이!!
그럼그렇지..
푸하하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ㅎㅎ
어제 속상해서 소주 반병 간단히 해주고 잤는데
오늘 학원갈라고(면접봅니다 아싸!)
나오는데 엘리베이터 앞구석에 뭔가 반짝이는 그것
어제 잃어버린 usb였습니다 ㅎㅎㅎ
그게 뭔지 몰라서 주워간 이도 없구
고스란히 얌전히 저를 쳐다보더군요
어제 집에 들어갈때도 못봤는데
넘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어제 열나게 다시 포트폴리오만든다고 생고생햇구만 ㅋㅋ
어이없는 웃음이 나오네요
에구 촐랑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