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월이 빠르다.. 어느덧 내나이도 30을 넘었고.. 가정을 꾸미었고... 하지만 더이상 나갈곳이 있을까?? 회사생활을 할때는 앞으로 나아가 기만 하면 모든것이 순조로웠는데.. 결혼 생활이란것이 그런것은 아닌것같다.. 앞뿐만이 아니라...뒤도 돌아 봐야하고..옆도 봐야하고.. 그래도..좋아 지는 것은 없는것같구.. 내가 과연 결혼할 준비가 된 사람이었을까.. 의문 마저든다.. 자신 있엇다..설레임과 꿈 보다는 결혼 생활에 대한 자신이 있었다.. 잘할수 있을것같앗는데..나의 착각인가보다.. 점점 앞으로 나아가기는 커녕 뒷걸음질을 치는 기분이다... 나혼자 이겨내야하는 것 그것이 결혼생활이다.. 물론 나를 사랑하는 남편도 있고.. 나를 너무 나도 걱정해주는 엄마가 있고..아빠가 잇고...가족이 있지만 결국엔 나혼자 이겨내야하겟지... 이렇게 버거운지 몰랏다.. 결혼하고 너무 멀리 떨어져서..이럴때 나를 위로해줄.. 술한잔 나눌 친구도 곁에 없다... 좋은 아내..좋은 며느리..좋은 딸이 되고 싶다.. 정말로...난..정말 나쁜 사람일까?? 일을 포기하고 한 결혼 인데..정말 후회안할 자신 있엇는데.. 이렇게 초라해보이는 내자신을 보니..다시 일에 매달리고 싶다.. 인정받고..더 높은 목표를 잡고.. 남들보다...한발 더 앞질러서.. 다시 꿈을 행햐 나아가고 싶다.. 하지만..이젠 내가 나아가야할곳은 바로 가정이고.. 내가 있어야할곳도 가정이다.. 앞으로 내가 잘해나갈수 잇을까?? 언젠가는 모든 사람을 품으로 안을수 잇을까?? 그사람들이 나를 품에 안아 줄까?? 누가 지금 옆에서 정신 차리게 한대 때려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정신을 못차리면 이를 악물게 말 욕을 퍼부어 주던가.. 아님..어디로 나혼자 떠나고 싶다.. 답답하다.. 숨이 머지는 기분이다.. 딸이란 역할 하나에서 이젠 엄마가 될것이고 이미 아내이고 며느리이고..형수이고.. 너무 많은 직책을 맡게 되었다.. 내가 과연 모든 것을을 다 소화할수 있을까?? 저많은 직책들은 다 희생이 따르고..이해가 따라야하는데.. 난 그렇게 희생적이지 못하다.. 뭘 하나 포기해야한다면 뭘 포기해야하지.. 그것도 너무나 어려운 과제이다.. 이젠 내 자신보다..다른 사람을 더 사랑해야한다.. 다를 포기해야한다.. 그건 너무 어려운 숙제다.. 아직도 난 그럼 무수한 과제와 질문들에 파뭍혀 나의 길을 못찻고 있다.. 하지만 사랑하는 남편을 생각하면 늙어가는 엄마,아빠를 생각하며..다 이겨내야지.. 그리고 나중에 어떤 것에 성공하는 것보다.. 그끝에 서서 가족들의 손을 잡고 웃을날이 오겟지..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 내 정체성도 찻겠지.. 조금만 기다리자.. 99%의 땀방울이면 안되는 일도 없다..
결혼생활에 지친 분들 에게..
새월이 빠르다..
어느덧 내나이도 30을 넘었고..
가정을 꾸미었고...
하지만 더이상 나갈곳이 있을까??
회사생활을 할때는 앞으로 나아가 기만 하면 모든것이 순조로웠는데..
결혼 생활이란것이 그런것은 아닌것같다..
앞뿐만이 아니라...뒤도 돌아 봐야하고..옆도 봐야하고..
그래도..좋아 지는 것은 없는것같구..
내가 과연 결혼할 준비가 된 사람이었을까..
의문 마저든다..
자신 있엇다..설레임과 꿈 보다는 결혼 생활에 대한 자신이 있었다..
잘할수 있을것같앗는데..나의 착각인가보다..
점점 앞으로 나아가기는 커녕 뒷걸음질을 치는 기분이다...
나혼자 이겨내야하는 것 그것이 결혼생활이다..
물론 나를 사랑하는 남편도 있고..
나를 너무 나도 걱정해주는 엄마가 있고..아빠가 잇고...가족이 있지만
결국엔 나혼자 이겨내야하겟지...
이렇게 버거운지 몰랏다..
결혼하고 너무 멀리 떨어져서..이럴때 나를 위로해줄..
술한잔 나눌 친구도 곁에 없다...
좋은 아내..좋은 며느리..좋은 딸이 되고 싶다..
정말로...난..정말 나쁜 사람일까??
일을 포기하고 한 결혼 인데..정말 후회안할 자신 있엇는데..
이렇게 초라해보이는 내자신을 보니..다시 일에 매달리고 싶다..
인정받고..더 높은 목표를 잡고..
남들보다...한발 더 앞질러서..
다시 꿈을 행햐 나아가고 싶다..
하지만..이젠 내가 나아가야할곳은 바로 가정이고..
내가 있어야할곳도 가정이다..
앞으로 내가 잘해나갈수 잇을까??
언젠가는 모든 사람을 품으로 안을수 잇을까??
그사람들이 나를 품에 안아 줄까??
누가 지금 옆에서 정신 차리게 한대 때려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정신을 못차리면 이를 악물게 말 욕을 퍼부어 주던가..
아님..어디로 나혼자 떠나고 싶다..
답답하다..
숨이 머지는 기분이다..
딸이란 역할 하나에서 이젠 엄마가 될것이고 이미 아내이고 며느리이고..형수이고..
너무 많은 직책을 맡게 되었다..
내가 과연 모든 것을을 다 소화할수 있을까??
저많은 직책들은 다 희생이 따르고..이해가 따라야하는데..
난 그렇게 희생적이지 못하다..
뭘 하나 포기해야한다면 뭘 포기해야하지..
그것도 너무나 어려운 과제이다..
이젠 내 자신보다..다른 사람을 더 사랑해야한다..
다를 포기해야한다..
그건 너무 어려운 숙제다..
아직도 난 그럼 무수한 과제와 질문들에 파뭍혀 나의 길을 못찻고 있다..
하지만 사랑하는 남편을 생각하면 늙어가는 엄마,아빠를 생각하며..다 이겨내야지..
그리고 나중에 어떤 것에 성공하는 것보다..
그끝에 서서 가족들의 손을 잡고 웃을날이 오겟지..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 내 정체성도 찻겠지..
조금만 기다리자..
99%의 땀방울이면 안되는 일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