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가까운 사람 일입니다. 작년에 결혼을 해서 시어머니와의 갈등으로 인해 몇개월 안돼 헤어졌습니다. 그 시어머니 또한 대단한 여장부 이신듯 하고 그 남편은 철저한 마마보이에 효자 아들이었습니다. 고지식하고 남들의 이목을 따지는 사람이라 아직도 회사에는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 듯 그렇게 이야기를 한답니다.. 그러면서 전처에게 당장은 돈이 없어 집을 구할수가 없으니 올까지만이라도 돈 모아서 집 구한다음에 다시 재결합 해서 잘살자 한다더군요.. 남자가 현재 살고 있는 임대 아파트............신혼살림을 차렸던 그 임대아파트...... 올 3월에 알게 된 사실인데 결혼전 이미 다른 여자와 동거를 했던 집이랍니다.. 그 여자와의 관계에서도 헤어진 이유가 시어머니 때문이었다는 겁니다. 여자가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반대를 심하게 해서 남자가 집을 나와 임대 아파트를 얻어 둘이 동거에 들어갔지만 가까운 거리라 그 어머니 자주 찾아와 못살게 구는 바람에 둘은 자꾸만 싸우게 되고 결국엔 여자가 나갔다 더군요.. 남자 나이 31살에 동거한 일을 철없을때 한 실수라고 말을 하는게 이유가 됩니까? 그러한 사실을 결혼한 여자가 알았을때 첨엔 아니라며 잡아 떼다가 ...그러한 일은 과거 지나간 실수이며 양가 허락받고 결혼식을 올린것은 니가 처음이라며 .. 마음의 빚까지 갚기 위해 더 잘하겠다며 한번만 자기를 용서해 주고 돈 모아서 재결합 하자고... 양가 허락받고 결혼하면 뭐합니까?? 시시콜콜한 얘기들 다 자기 어머니한테 일러바쳐서 결국엔 헤어졌으면서... 자기네집 가진게 없어 해 줄 형편도 못됨서 아들 가진 유세를 그리 떠는 부모..마마보이로 아주 잘 키워놓아서 뭐든지 엄마에게 쪼르르 일러바치는 사람이 행여 세번째 여자를 만난다 해도 잘 살 수 있을까요?? 자기 아들 동거 했다는 흠도 있으면서 아들이 세상 제일 잘난줄 아는 그런 부모.. 이런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주면 속이라도 시원해 질까요?
결혼은 처음이지만 두번째 여자
저의 가까운 사람 일입니다.
작년에 결혼을 해서 시어머니와의 갈등으로 인해 몇개월 안돼 헤어졌습니다.
그 시어머니 또한 대단한 여장부 이신듯 하고 그 남편은 철저한 마마보이에 효자 아들이었습니다.
고지식하고 남들의 이목을 따지는 사람이라 아직도 회사에는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 듯 그렇게 이야기를 한답니다..
그러면서 전처에게 당장은 돈이 없어 집을 구할수가 없으니 올까지만이라도 돈 모아서 집 구한다음에 다시 재결합 해서 잘살자 한다더군요..
남자가 현재 살고 있는 임대 아파트............신혼살림을 차렸던 그 임대아파트...... 올 3월에 알게 된 사실인데 결혼전 이미 다른 여자와 동거를 했던 집이랍니다..
그 여자와의 관계에서도 헤어진 이유가 시어머니 때문이었다는 겁니다.
여자가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반대를 심하게 해서 남자가 집을 나와 임대 아파트를 얻어 둘이 동거에 들어갔지만 가까운 거리라 그 어머니 자주 찾아와 못살게 구는 바람에 둘은 자꾸만 싸우게 되고 결국엔 여자가 나갔다 더군요..
남자 나이 31살에 동거한 일을 철없을때 한 실수라고 말을 하는게 이유가 됩니까?
그러한 사실을 결혼한 여자가 알았을때 첨엔 아니라며 잡아 떼다가 ...그러한 일은 과거 지나간 실수이며 양가 허락받고 결혼식을 올린것은 니가 처음이라며 .. 마음의 빚까지 갚기 위해 더 잘하겠다며 한번만 자기를 용서해 주고 돈 모아서 재결합 하자고...
양가 허락받고 결혼하면 뭐합니까?? 시시콜콜한 얘기들 다 자기 어머니한테 일러바쳐서 결국엔 헤어졌으면서...
자기네집 가진게 없어 해 줄 형편도 못됨서 아들 가진 유세를 그리 떠는 부모..마마보이로 아주 잘 키워놓아서 뭐든지 엄마에게 쪼르르 일러바치는 사람이 행여 세번째 여자를 만난다 해도 잘 살 수 있을까요??
자기 아들 동거 했다는 흠도 있으면서 아들이 세상 제일 잘난줄 아는 그런 부모..
이런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주면 속이라도 시원해 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