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 여자도 봐도 재수없지 않나요? 저에게는 남친이 있습니다. 남친에게는 가장~ 젤루~ 좋아하고, 아끼는 동상이 있습니다. 물론 남자입니다. 근데 그 동상의 여친이 이 "여여재" 의 주공이죠.. 이 남자동생과 그 여친은 사귄지 8년정도 됐다~ 그러더라구여.. 그러니깐 말하자면 제 남친도 그 여자를 8년정도 봤다.. 이말이죠~ 그러니 서로 아주 친한~ 사이겠죠.. 저랑 남친은 만난지 1년정도 됐구요.. 어야튼 그랬는디~ 어느날 제 남친을 따라 그 동상들을 만나러 가는길이었답니다. 그자리에 가보니 그 남자동상과 그의 일행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고, 그 자리에 저희도 참석하여 같이 술을 마셨답니다. 그때까진 즐거웠죠..ㅎ( 그때까지 그 여자가 오지 않았음..) 그러고는 3차로 다들 술이 알딸딸되서리 마지막 한잔하러 갔답니다. 근데 그때사 그 여자가 오더군요... 뭐~ 자기는 지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왔다면서~ 오자마자 오도망정을 떨며 술에 취해 제 다리에 기대 누워있는 제 남친을 막 깨우더니~ 남친의 볼을 꼬집고, 비비고, 만지고~ 몸도 가누지 못하고 누워있는 제 남친의 꿍뎅이를 툭툭 치며..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를 하더군 요.. (제 남친이 조금 멀리 있어 그동안 그 동상들을 아주 오랜만에 만난거였음.) 근데 그여자의 남친은 아무렇지 않게 가만 있더구요.. 그게 아마 내가모르는 그동안의 자기들만의 생활이었겠죠.. 그래서 가만있었겠죠.. 아니면 그여자가 미친거거나요..ㅎ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여자와 난 그날 본게 처음이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하더라구요.. 그게 끝이 아닙니다. 그런고는 너무 기분나뻐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그년만 째려보고 있었습니다. 그러곤 나고자고 하더니... 제가 술에 취한 제 남친을 막 일으켜세우려고하는데~ 글쎄 그년이 제 남친에 게 괜찮냐고 묻더니 제 남친의 어깨를 자기 어깨에 기대어 데리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남 자동생은 제 남친의 가방을 주섬주섬 챙기고 있더라구요.. 그광경~~~ 안본사람은 모름니다.. 어찌나 황당하고, 재수가 없는지... 그러고는 전 그냥 그년의 어깨를 툭치며 나와버렸습니다. 술에 취해 아무것도 모르는 제 남친도 너무 그땐 재수가 없었고... 그년은 더더욱 말할것도 없었죠. 그러곤 저 혼자 나와 생각했습니다. 전 1년동안 사귀면서 그사람에 대해서 다 안다고 생각했습니 다. 그런데 그 년이 그렇게 하는걸 보곤 8년이란 시간이 참 길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아무리 긴 시간을 같이 했다 하더라도 지금은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데.. 그러는걸 보곤 저 년은 분 명 날 싫어하거나, 미친것이다... 라고 생각했죠... 그러곤 뒷날 남친에게 그렇게 저렇게 됐다고 말 했습니다. 제 남친은 술을 많이 먹어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어쨌든 그렇게 됐다면 미안하다고.. 이젠 절대 그런일 없다고... 그렇게 말하더군요... 제 남친에 대해 화가 난건 술을 많이 마셔 기억이 안난다는거... 그것말곤 없습니다.. 근데 그 년의 행동이 너무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머리 끄댕이 잡고 싸울수도 없는거고.... 지금도 생각하면 아직도 너무 재수가 없습니다.. 이런 여자는... 정말 여자가 봐도 재수없지 않나요???
여여재~~(이런 "여" 자! "여" 자가봐도 "재" 수없다.
저에게는 남친이 있습니다. 남친에게는 가장~ 젤루~ 좋아하고, 아끼는 동상이 있습니다.
물론 남자입니다. 근데 그 동상의 여친이 이 "여여재" 의 주공이죠.. 이 남자동생과 그 여친은
사귄지 8년정도 됐다~ 그러더라구여.. 그러니깐 말하자면 제 남친도 그 여자를 8년정도 봤다..
이말이죠~ 그러니 서로 아주 친한~ 사이겠죠.. 저랑 남친은 만난지 1년정도 됐구요..
어야튼 그랬는디~ 어느날 제 남친을 따라 그 동상들을 만나러 가는길이었답니다.
그자리에 가보니 그 남자동상과 그의 일행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고, 그 자리에 저희도 참석하여
같이 술을 마셨답니다. 그때까진 즐거웠죠..ㅎ( 그때까지 그 여자가 오지 않았음..)
그러고는 3차로 다들 술이 알딸딸되서리 마지막 한잔하러 갔답니다. 근데 그때사 그 여자가
오더군요... 뭐~ 자기는 지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왔다면서~ 오자마자 오도망정을 떨며 술에 취해
제 다리에 기대 누워있는 제 남친을 막 깨우더니~ 남친의 볼을 꼬집고, 비비고, 만지고~ 몸도
가누지 못하고 누워있는 제 남친의 꿍뎅이를 툭툭 치며..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를 하더군
요.. (제 남친이 조금 멀리 있어 그동안 그 동상들을 아주 오랜만에 만난거였음.)
근데 그여자의 남친은 아무렇지 않게 가만 있더구요.. 그게 아마 내가모르는 그동안의 자기들만의
생활이었겠죠.. 그래서 가만있었겠죠.. 아니면 그여자가 미친거거나요..ㅎ
아닙니다. 그런고는 너무 기분나뻐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그년만 째려보고 있었습니다. 그러곤
나고자고 하더니... 제가 술에 취한 제 남친을 막 일으켜세우려고하는데~ 글쎄 그년이 제 남친에
게 괜찮냐고 묻더니 제 남친의 어깨를 자기 어깨에 기대어 데리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남
자동생은 제 남친의 가방을 주섬주섬 챙기고 있더라구요.. 그광경~~~ 안본사람은 모름니다..
어찌나 황당하고, 재수가 없는지... 그러고는 전 그냥 그년의 어깨를 툭치며 나와버렸습니다.
술에 취해 아무것도 모르는 제 남친도 너무 그땐 재수가 없었고... 그년은 더더욱 말할것도 없었죠.
그러곤 저 혼자 나와 생각했습니다. 전 1년동안 사귀면서 그사람에 대해서 다 안다고 생각했습니
다. 그런데 그 년이 그렇게 하는걸 보곤 8년이란 시간이 참 길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아무리 긴 시간을 같이 했다 하더라도 지금은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데.. 그러는걸 보곤 저 년은 분
명 날 싫어하거나, 미친것이다... 라고 생각했죠... 그러곤 뒷날 남친에게 그렇게 저렇게 됐다고 말
했습니다. 제 남친은 술을 많이 먹어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어쨌든 그렇게 됐다면 미안하다고..
이젠 절대 그런일 없다고... 그렇게 말하더군요... 제 남친에 대해 화가 난건 술을 많이 마셔 기억이
안난다는거... 그것말곤 없습니다.. 근데 그 년의 행동이 너무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머리
끄댕이 잡고 싸울수도 없는거고.... 지금도 생각하면 아직도 너무 재수가 없습니다..
이런 여자는... 정말 여자가 봐도 재수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