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천리 매립지 주변 환경감시단, 주민지원센터, 주부 모니터 요원이라는 명목하에 캠페인과 선진지 견학 및 답사를 시행하는데 대해 서재에 사는 주부로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매주 수요일 성서 *플러스를 집결지로 하여 몇몇 모니터 요원과 8주간 캠페인이라는 명목하에 대백프라자, 칠성시장, 현풍 재래시장, 성서 매립지등을 다니면서 분리수거 및 전단지 배포를 해 왔습니다.
이 캠페인은 시에서 주관하여 매립지 주변 주민들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라도 좀더 적극성을 띄고 분리수거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행해진 운동이며 모니터요원의 적극적인 참여도와 동시에 선진국의 답사가 예정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운동에 참여해본 본인도 그러하고 선진국 답사라는 것이 전혀 매립지에 대한 답사가 아닐 것으로 예상이 되고, 정작 그곳으로 가겠다고 예정된 사람들도 캠페인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 단순히 여름바캉스 정도로 밖에 생각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시 되고 있어 이곳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이 운동이 정말 그러한 취지를 가지고 있다면 봉사라는 명목하에 몇몇사람만을 모니터 요원으로 선정하여 외국까지 갈 필요가 무에 있겠습니까?
외국까지 갔다오면 분리수거를 더 잘한다는 보장이 있다면 그 몇 사람만 가서보고 올 선진국 답사는 대구시 전시민 그 것이 안된다면 적어도 매립지 주변의 사람은 다 참여하고 갔다 와야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이 운동 하나에 적어도 대구 시에서 내려질 예산이 1억원을 초과한다고 보입니다.
한명당 90여만원 정도 들어가는 해외여행에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데 단지 1억원 뿐이겠습니까?
매립지 주변 ( 몇몇사람에 해당되는 ) 주민의 위로 관광도 아니고 이런 저런 이유로 말도안되는 핑계나 늘여가면서 시에서 이런 국고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민들이 여기에 광분하지 않아서야 되겠습니까?
방천리 매립지 주변 환경감시단, 주민지원센터, 주부 모니터 요원이라는 명목하에 캠페인과 선진지 견학 및 답사를 시행하는데 대해 서재에 사는 주부로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매주 수요일 성서 *플러스를 집결지로 하여 몇몇 모니터 요원과 8주간 캠페인이라는 명목하에 대백프라자, 칠성시장, 현풍 재래시장, 성서 매립지등을 다니면서 분리수거 및 전단지 배포를 해 왔습니다.
이 캠페인은 시에서 주관하여 매립지 주변 주민들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라도 좀더 적극성을 띄고 분리수거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행해진 운동이며 모니터요원의 적극적인 참여도와 동시에 선진국의 답사가 예정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운동에 참여해본 본인도 그러하고 선진국 답사라는 것이 전혀 매립지에 대한 답사가 아닐 것으로 예상이 되고, 정작 그곳으로 가겠다고 예정된 사람들도 캠페인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 단순히 여름바캉스 정도로 밖에 생각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시 되고 있어 이곳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이 운동이 정말 그러한 취지를 가지고 있다면 봉사라는 명목하에 몇몇사람만을 모니터 요원으로 선정하여 외국까지 갈 필요가 무에 있겠습니까?
외국까지 갔다오면 분리수거를 더 잘한다는 보장이 있다면 그 몇 사람만 가서보고 올 선진국 답사는 대구시 전시민 그 것이 안된다면 적어도 매립지 주변의 사람은 다 참여하고 갔다 와야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이 운동 하나에 적어도 대구 시에서 내려질 예산이 1억원을 초과한다고 보입니다.
한명당 90여만원 정도 들어가는 해외여행에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데 단지 1억원 뿐이겠습니까?
매립지 주변 ( 몇몇사람에 해당되는 ) 주민의 위로 관광도 아니고 이런 저런 이유로 말도안되는 핑계나 늘여가면서 시에서 이런 국고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주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시 예산이 이런식으로 낭비 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생각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