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grieved that he should leave.

힝~2005.07.15
조회285

일이 터진지2~3일 된것 같아요...그때부터 이었는지..정신이 없네요..

애인이랑.. 헤어졋어요..이유요..글쎄요...그래서 그얘기좀 써볼라고요..어느게 진짜인지..

우리가 만난건.. 몇년전 온라인상으로 만나게되었어요..(온라인게임)

그러다 그사람이랑 저랑 집거리가10여분 정도밖에 안걸린다는것도 알앗죠..^^*

저랑 그사람은..네이트로 급속히 가까워졌어요..

직장인인 저와 학생인 그와는 메신져로 얘기를많이햇어요..

그러다 취미나..관심사가 같다는 공통점을 발견했구요..

뭐..주변에서는 그냥..그가 저한테 작업들오나부다라고 하면서..반대했죠..

그러다..주변지인들 몰래..교제를 시작했어요...

점심시간에 같이 밥먹기도하고요..몰래 데이트를 즐겼죠..

그러다 한번.. 그가 헤어지자는 소릴하더군요..미안하다고..전 아무말안했어요..

저녁에 다시얘기하기로하고..만나서 차한잔하면서..얘기를하는데..

그가 눈물을 흘리더군요..잘못햇다고..다신 그런말 안한다고...

그러다 저흰 없던일처럼..다시 예전처럼..지냈죠..

어느날.. 그사람 이모님이 돌아가셨어요..아프시던..

그사람 많이 힘들어했어요...전 전화로밖에..위로해주지 못했어요..

그때 까지만해도..정말 행복했어요..

긍데..지난달 중순부터인가..머랄까..제가 사소한 오해를 많이 하다보니..

많이 싸우게되드라구요..

제가 성격이 좀 까칠해욤..애교부릴땐부려도..

머랄까..좀 들이대는성격..좀보다는 많이죠..제가 항상 그에게 그랫으니까..

저나통화하다가..말안통한다 싶으면..그냥 끊어버리는 참몬됐죠..

지난달 말에 글케 댄통싸우고 나서.. 서로에게 좀 소흘해졋는데..

며칠전..너무 황당한 얘기를 들었어요...

그사람이..제가아는 지인에게.. 어떤여자 사진을 보여주면서..애인이라하드래요..

음.. 맨날 데릴러가나보다고..그러드라구요...

당장 전화해서...물어봤죠...그사람.. 아니라고.. 그냥 칭구라고..뒷집사는 동창이라고..

그러면서..맨날 데릴러가는게 아니가 갸가 컴터같은 무거운짐 있을때만..데릴러간다고..

그러더니..옆에 누구 있다고 이따 얘기하자데여..저나안했죠...

그러면서..별거 아닌거 같고 그런다고...그게 별거 아닌가요....아무리..지인들 몰래 만난다지만..

다른 여자 사진보여주면서..애인이라고 하는거...

저희 진전속도가 빨라서.. 결혼얘기 오가면서..상견례 끝낸상태구요...

긍데.. 그저께인가..도저히 제성격 못받아 주겠다면서...그리고 자기 애인 너밖에 없엇다..

이러데요..것도..네이트로..말띡 쓰더만.. 수고..이한마디 남기고..사라졌어요...왠지..뒤통수 맞았다는 느낌이 넘 들더라구요..긍데.. 그사람과 그일이 있은후..무슨일때문인지..

손에 일도 안잡히고..머릿속은 복잡하고..더군다나..제가..흐트러졌다는 느낌을 받고있어요..

그냥 너무 답답해소..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겟어요..ㅠ.ㅠ

솔직히..지금 그사람 연락기다리고 있네요...